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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으로의 기행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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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_가을은 옥수수가 익어가는 계절 | 중국으로의 기행 2007.10.08 13:34 북경A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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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A4님도 경상도 분이신가봐요......옥수수 구워먹는걸 좋아하는데, 옥수수는 많이 드셨습니까??
^^ 저...북경에 살아요..ㅎㅎ 농담이고요.. 울산사람입니다. ^^옥수수 ..대부분 사료용으로 쓰는 옥수수라서 먹기에는..좀.....
  • 곰돌뤼
  • 2007.10.08 14:47
  • |
  • 답글
옥수수는.. 대학이 최고죠.. ㅋㅋ
^^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
저울계? 저울이겠죠... 그리고 저울이 없는게 아니라,,,,저 막대기가 저울입니다.   그것도 상당히 정확한,,,옛날식 저울,,,, 어쩔수 없겠죠,,, 한번도 본적이 없으니,,,암튼,,,울 시골에서도,,,예전에는 유용히 썼답니다.....ㄹㄹㄹ
답변 감사합니다. 저울계라고 명칭하기도 합니다. ^^ 흔히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저울계가 없어서 이렇게 막대저울을 사용한다는 말이죠.^^ 어릴적 ..가끔봤었죠..^^ 많이 보진 못했습니다.
북경A4님!

밭에서 따낸 옥수수를 햇볕에 말리는 풍경이
꼭 한국의 벼 말리기 같은...
단 차이가 있다면 옥수수는 지붕위에 널려 말릴수 있다라는거...

교외쪽으로 나가니 온통 황금알이(옥수수) 가을햇살에
반짝반짝 하더군요.

즐건 국경절 연휴이셨으리라 믿으며
차가워진 날씨속에서 건강하십시요.
^^ 감사합니다.
항상 우물에 갖혀 산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그래서 중국에 왔는데..

북경에 있는 전 역시나 우물안 개구리 더군요.^^
앞으로 많은 경험을 해봐야 할 듯 합니다.

님도 감기조심하세요
  • joy4466
  • 2007.10.08 17:06
  • |
  • 답글
안녕계십시요
네..^^
안녕히가세요
중국이 인구가 많아서다...그래서 산샤댐도 만들고 저런 대단위 곡창지대도 필요할 것...대신 매번 태풍을 몰고 오게 생겼으니...지구에 재앙은 인간이 스스로 만든 측면이 있다...종족 번식의 욕망이 어렇게 죄가 될 줄 누가 알았겠는가...늙으면 일찍 죽어주는 방안도 생각해 봐야 한다...치매까지는 절대 살지 않아야 할텐데...누가 좀 죽을 수 있는 권리도 국민에게 좀 주시오...오래 살아도 좋으나 건강하게 살지 않는 한, 정말 오래 살고 싶은 생각은 추호도 없다...
누가 실험적으로 산에 울타리를 치고, 산닭을 풀어놓아 사료를 주지 않고도 자연 순환만으로도 닭을 사육할 수 있는지 실험했으면 좋겠다...닭똥이 좋은 비료가 되는 것을 보면 닭이 돌아다니면서 배설하고 땅을 쪼는 행위가 다시 자연으로 돌아가는지 궁금하다...거의 사료가 들지 않는다고 하던데, 육식 자체를 죄악시할 필요가 있을까 싶다...돼지사육도 다시 왕겨와 섞인 돼지변을 먹여 키운다고 하던데...
제가 인생을 길게 산건 아닌데요.. 그렇다고 쉽게 산것도 아닌거 같고요. 힘든 사람들 보면 너무 어렵게 산 것 역시 아닌 듯 합니다. 하지만, 인생 어떻게 한번 살아볼 만한거 같네요. 행복 너무 먼 곳에 있는 것 같지는 않더라고요...
  • 까망
  • 2007.10.08 19:13
  • |
  • 답글
감사   ^^
저도 감사합니다.^^
블로거님들께 고합니다
물망초5입니다
제 댓글을 읽으시는 모든 블로거님들의 깊은 관심을 바랍니다
에미의심정을 헤아려 주셔서 제 블로그의 내용을 복사하시거나 스크랩하셔서
많은분들께 알려주셔서 초동수사에서 거짓 허위 은폐 조작수사한 것을   밝히는데
도와 주시기 바랍니다

짐승의 손에 어여쁜딸을 잃은 에미입니다
대한송유관공사 인사과장의 직장내성희롱 살인사건을
사건발생지도 아니고 피의자의 주소지도 아닌 원주경찰서에서
사건발생지인 양평경찰서로 이첩시키지 않고 초동수사부터
사건의진실을 왜곡하고 은폐조작한 것을 밝히고자 합니다
아고라 네티즌청원에도 서명부탁드립니다

제 블로그를
구독리스트나 즐겨찾기에 등록해주시고
관심갖어 주셨으면 합니다
http://blog.daum.net/ymj5800/8046796

물망초님..  
안녕하세요.^^

항상 님글을 보면 울어야 하나 미소를 보내야 하나 갈등하게 합니다.
하지만.. 미소를 보이고 싶네요..^^
힘내 시라구요..^^
반갑네요....동향인을 뵙게 되어서....
^^ 안녕하세요.. 북경에 계시나봐요.. 중국 생활 힘들지만 나름 재미있지 않나요?? ㅎㅎ
사진 잘 보았습니다. 북경도 어제부터 많이 쌀쌀해 진 것 같은데 감기 조심하세요. 그런데 아이디가 아우디 A4 타시나요?
아우디라... ^^ 언젠가 타겠죠..ㅎㅎㅎ
잘보고 갑니다 ^^ 그런데 저울계가 없다녀~ 저 자체가 저울입니다 손 저울이죠~ 재래식 시장 또는 5일 10일 장에 가면 항상 사용합니다 대부분의 농산물을 거래할때 필수적이죠 한국에서도 80년대 후반까지는 사용하던것이죠 제가 중국에 있던 2000년대 초반까지 일반 시장에서도 흔하게 볼 수 있는 저울입니다~ 저도 빌려서 몇번 재어봤고요 ^^ 정겹네요~ 산동의 끝없이 펼쳐진 밀밭도 생각나네요
덕분에 예전 기억도 났네요 잘 보고 갑니다 ^^
^^ 네...
그 자체가 저울이죠..ㅎㅎ
옛 기억이 나셨다니.. ^^ 제가 더 감사하네요..
일교차가 심하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 sixnumber
  • 2007.10.09 09:14
  • |
  •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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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사진 잘 보고 갑니다. 다만 맞춤법에 좀 신경써 주셨으면.. 농사는 "짖는"게 아니라, "짓는"게 아닐까요. "눈독"들이다를 눈 "떡"들인다고 쓰시면 이렇게 좋은 글의 이미지가 훼손되는 것 같습니다. ^^ 조금만 신경써 주세요~ ^^
아... 그러네요...
감사합니다.
이런 지적이 저에게 힘이 되네요..^^
앞으로 조심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 두꺼비
  • 2007.10.12 06:09
  • |
  • 답글
나도 한마디- 저울, 저기 막대기에(소매 밑에) 작은 추가 있잖우...동그란 거..그걸 움직이며 무게를 재제..더 무거우면 추를 더 큰 걸로 바꾸고...
중국 저울계밑에보면 가끔 무게를 더 내기위해 작은철같은데 붙어있다고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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