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마다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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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의 겨울 간식. | *** 정보공유마당 2007.11.29 23:07 날마다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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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곶감을 만드셨군요....
제가 감도 좋아하고...곶감도 좋아하거든요....
군침이 절로 넘어갑니다....ㅎㅎ
모두가 좋아하는 겨울의 별미 꽂감이죠?
교회가 가까우면 제가 주일예배 보러갈때
좀 가져다 드릴수있는데 멀?다는 이유로
눈 요기만 시켜드려 죄송합니다.
아~``행복님 ~`
정말 맛있겠어요~~저 감, 특히 곳감
엄~~~~~~청 좋아 하는데~```

온 가족의 행복한 시간을 보는것 같이 즐겁습니다.
오늘도 행복 하세요~``샬롬
원래는 실에 꾀여 달아매야되거든요.
작년까지만 해도 그렇게 했는데
올해는 실에 매다는것이 귀찮아서 바구니에 담아서 건조했는데
잘 되더라구요.
카라님도 내년에는 한번 만들어보세요.
땡감 값도 싸고 직접 만들어 먹는재미 일석이조랍니다.
곶감을 저리 만드는구나
음 맛있겠다.   깎아 놓은 감이 정겹네요.
추운 겨울에 먹음 더 맛나는 ...호랑이도 무서워서 도망가는...
시골 스럽죠?
울집에 오는 사람들은 해마다 하는것이니 올해 꽂감 안줘?
먹고프다고 벌써 한 움큼씩 집어가니 ㅋㅋㅋㅋ
나눠 먹는 재미 또한 쏠쏠합니다.

겨울밤 할머니의 이야기 속에 꼭 등장하죠?
꽂감과 호랑이...
맛있겠다
저도 감은 다 좋아하거든요.
여기는 단감이 없어요.

맛있게 눈으로 먹고 갑니다.
우리는 계절 과일은 충분이 먹자 주위랍니다.
단감도 몇박스 사다 먹었네요.
신랑이 감을 좋아 하다보니 꽂감까지 만들게 되더라구요.
가까우면 블로거님들 우리집에 초대해 함게 먹고픈 생각도 드는데 아쥐운 마음입니다.
전엔 나와 잘아는 사람 집이 상주인데
가끔씩 가서 곶감을 얻어 먹곤 했는데..
행복님은 직접 만드시네요~
대단하십니다.
내 친구도 상주에서 꽂감을 만들어 팔더라구요.
지금 만든 꽂감도
상주에 있는 친구가 꽂감 만드는 감을 보내줘서 직접 만든거예요.

친구가 꽂감 판매도 하는데 아주 싸게 팔아서
해마다 백화점 가격보다 아주 저렴하게 판매도 해준답니다.
  • 종금이
  • 2007.11.30 16:54
  • |
  • 답글
눈으로 보니 먹고 싶다   ~~~
나의 친구여...
언제 한번 놀러 오지 않으련?
내가 너에게 뭔들 주면 아깝겠노?
매일 전화로 1~2시간 통화만 하지말고
울집에 와서 너스레 수다 떨면서
내가 해주는 거 먹음서 놀아보지 않으련?
오늘은 선화가 운동하는데 와서 함게 저녁먹고
불편한 몸이지만 함게 즐거운 시간 보내고 갔단다
  • 순복이
  • 2008.01.09 22:36
  • |
  • 답글
맛난 곶감 너 혼자 먹을래? 혼자 먹으면 배탈난다~ 마나님 잘 얻어서 너네 신랑 행복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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