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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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평저수지에서의 1박2일 | 일상생활 2007.10.18 16:56 재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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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힌 붕어 보니 바깥 분 손가락은 엄청 나신 듯(ㅎㅎㅎ..하도 많이 이렇게 써서 저도 흉내 내봅니다)..
몸은 추웠어도 즐거우셨겠지요?
그런데 각평 저수지가 어디에 있지요? 수원 근교에 저수지가 많기는하지만 잘 들어 보질 못해서요
건강하시기를.........
수원인근은 아니구요   이천부근인걸로 기억해요
일묵님도 낚시 좋아하세요?     저붕어는 함께간 일행분이 새벽에 잡은거예요   물에 놓아주기 직전에 사진한번 찍었지요   저도 저런거 한번 잡았봤으면 좋겠어요
다들손맛손맛 하던데...
낚시 취미는 없어서 잘 모르겟는데 왜 저기 쪼그리고 저렇게
몸고생을 하나 싶어요
나는 활동 적이어서 다니고 움직이는 것을 좋아 합니다
광교산도 잘 가고요   ㅎㅎㅎㅎ
수원 분이시군요 우린 성대 옆에 사는데 ~~~
재미 없는 일도 부군과 사랑하는 딸 과 함께라면
즐거우시겠지요   일상을 벗어나 자연과 더불어
하루 한다는 것도 참   좋은 활력소가 되지요
날씨가 많이 추워 �네요 건강 찰 챙기시길 바람니다
낚시에 관한견해는 동감이에요   잠깐 앉아있어도 무척 춥던데...
저희는 매탄동쪽에 살아요   다들 수원분이시군요 왠지 더 반갑다는 생각이듭니다
지천명님은 낚시보다는 등산이지요? 지난번 블로그에서 등산다녀 오신것 봤는데...
저희도 광교산은 몇번 다녀왔어요   이가을이 가기전에 한번다녀와야 겠어요
몸조심하세요 너무 춥네요
가족이 오랜만에 재미나게 보내셨네요.
원래 낚시는 세월을 낚는건가봐요.
아무나 할수 없다니깐요.
함께 간 가족들이 모두 좋은 사람들이라 편안하게 쉬고 잘왔어요
그렇지요
낚시를 즐기는 그 사람들 마음을 알다가 모르겠더라구요
그렇지만 잡은 고기
매운탕으로 맛을 보는것은 좋아합니다.
ㅎㅎㅎ
저두요 먹는것은 좋아합니다
땡볕에서 낚시 하니 팔 다리 목 다 데이고...
그후론 낚시 안감니다
낮잠 을 잘망정....
아~여름엔 또 그런아픔이 있군요 저희 가을에가서 그런일은 겪지 않았는데...
방문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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