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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 테이프에 가려진 용산구청의 안전불감증 | mix world 2008.11.05 14:04 gilp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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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rigger happy
  • 2008.11.05 14:16
  • |
  • 답글
어찌 이런 쥐박이 같은 짓을 하냐...구청장은 뭐하는 새끼야
  • 답글
  • gilpoto
  • 2008.11.05 14:19
낮잠 주무시고 계시지 않을까요? 아니면 오바마 때문에 큰일이야~ 라고 하고 있거나
  • GhostSheep
  • 2008.11.05 17:54
  • |
  • 답글
인터넷에서 몇 번 저런 이미지를 본적이 있는데.. 무슨 내용인지 몰랐거든요. 이제 알았습니다.
저런 미친.... ;;;;
할 말이 없다...
일 때문에 매일 저곳으로 스쿠터 타고 왔다갔다 하는데 오늘도 지나갔구 전 저런 내막을 있었다니.. 그냥 길이 넓어서 주차구역선을 그리는 것을 보고 음 도로가 넓으니 주차구역선 그려넣는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했는데.. 저런 경고문이 있는것을 전혀 몰랐네요... 용산구청 인간들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저따위 짓거리를 하는건지.. 내일 당장 민원 넣어야 겠습니다...눈가리구 아웅도 아니구..ㅉㅉ 한심한 공무원넘들 같으니.
제가 지금 위 사진들 캡쳐해서 용산구청에 민원신청했습니다.. 그래도 계속 진행한다면 시청에도 민원 넣어야지요... 저런 썩어빠진 인간들이 나랏녹을 받아 먹고 있다는게 정말 열받네요.. 혹시라도 주차한 차량이 파손되어도 안돼겠지만 주차하다 인명피해라도 발생하면 어쩌려구.. 아무튼 이넘의 정부에서 하는 짓거리도 마음에 들지 않는데 이런것까지 열받게 하네.. 앞으로 4년.. 암울하다 암울해.
  • 답글
  • gilpoto
  • 2008.11.06 01:12
용산구청은 민원인들 알기를 우습게 아는데...들은척만척 할껄요
어제 구청 홈피에 민원올리구 오늘 구청에서 담당자분께 전화 받았습니다. 죄송하다고 하네요. 당장 현장확인하구 조치를 취한다고 합니다. 민원글 읽고 낯뜨거워 얼굴을 들수 없다고 정말 죄송하다고 하는데 저도 사람인지라 더 뭐라 할 수가 없더군요. 조치를 취한다니 일단 며칠 지켜봐야죠.
  • 답글
  • gilpoto
  • 2008.11.06 22:41
다행이네요. 아무 생각없이 일단 지르고 보는 행정 무섭네요.
쌩떼거리 쓰는 주민여러분
사진에 나와있는 안내문 잘읽어보소
용산구 관내에 있는 서울청파초등학교장 명의로 되어 있는데 어찌 용산구청에서 한일 이라고 합니까?
여론을 이상하게 몰고 가는 블로그 주인님 확실히 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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