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아
때로는 MTB를 타고, 또 때로는 20kg이 넘는 카메라 배낭을 메고 거친 숨을 몰아쉬며 태산 준령을 오르내리면서 내 삶의 의미를 깨달으며 추하지 않은 모습으로 삶을 마치고 싶은 분당에 사는 5학년 양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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