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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토벤 바이러스, 강마에의 좌청룡 우백호 | 무비토피아 2008.10.09 14:42 재능세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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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귀찮은고양이
  • 2008.10.09 16:32
  • |
  • 답글
"기분좋게 깨갱"에서 빵 터졌습니다~ㅋㅋㅋㅋ. 건우의 거친 위로씬 너무 좋았어요. 사람들은 러브라인을 염두에 두고 갑론을박중이지만, 전 러브라인이 어떻게 되든 관심없구요, 이 세 사람이 잘 어우러지기만을 염원합니다ㅋ.
그렇죠.. 획일적인 러브신과는 수준이 다르죠..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귀찮은고양이님..^^
1024*768 익스6 을 사용하는데 아래가 약간 잘립니다.(그리고 좌우 스크롤이 생깁니다.)
본다가 안보입니다. 그래서 강제로 우클릭해제해서 드래그 해서 봤습니다.
글을 읽는데 지장은 크게 주지 않지만은 제 컴퓨터에서만 일어나는 현상인지 궁금합니다.
글 잘읽었습니다. 몇년만에 아주 재미있게 보는 드라마라서 기대가 많이됩니다.
에궁.. 다른 분들의 코멘트가 없어서 정확히 파악을 안되네요.. 뉴글쓰기 기능을 사용하다 보면 흔들거리는 증상이 나올때가 있는데 이번 글작성중에도 있었거든요.. 혹시 그 영향은 아닐지.. 본의아니게 구독하시는데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찾아주셔서 감사드리구요.. 아타호님..^^
정말 베토벤바이러스에대해 잘정리하신듯 합니다. 저도 강마에가 된듯 마냥 정희연씨와 배용기씨 말에 참 가슴이 아팠습니다.   이번화보면서   환경이 강마에를 저렇게 만들었다고 생각하니 측은해지더라구요.
저런 독설과 강한자존심이 해가 되기도 했지만 지금의 훌륭한 지휘자 강마에가 되도록 한 원동력이 아니였나 싶습니다.
점점 더 지금의 강마에를 이해할 수 있는 과거가 많이 드러나고 있죠.. 완벽한 지휘를 위해 젖먹던 힘까지 끌어다 쓴 다음에 쓰러지는 그의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스카이블루님..^^
트랙백 타고 왔습니다.
강마에의 소통법을 가장 잘 이해하는 두루미와 강건우. 그 세명 사이의 소통에 대해서 잘 정리해주신 것 같습니다.^^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저보다 베바에 대한 좋은 포스트를 많이 작성하고 계신 연어군님 반갑습니다. 하나의 공감대를 통해 느낌을 공유할 수 있다는게 참 좋군요.. 감사합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직접본것인데도 다시 한번 글로 옮겨주신것을 읽다보니 눈에 더 자세히 그려지네요...그런데 지난번 편에서 강마에가 좀 아파 보이지 않았나요??? 설정인가??? 혹 아프신거면 얼른 나으셨으면 좋겠네요...정말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자아자 홧팅 *^0^*
강마에에게 심하게 감정이입이 되서 즐겁게 고생하시는 분들이 많더군요..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딸기엄마님..^^
좌청룡, 우백호, 정말 멋진 비유라고 생각합니다. 멋진 글 써주셔서 고맙습니다^^
부러운 사람이죠.. 강마에는..^^
재능세공사님의 글을 읽는게 참 즐겁네요..

같은 관심사를 갖고 있다는건 참 좋은일것 같아요..그렇지요?..^^

가져가 두고두고 읽고 싶네요..감사해요..^^*
맞습니다.. 함께 어울릴 수 있다는건 즐거운 일이지요.. 서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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