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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여자가 함께 하는 일상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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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3주년기념 | 두 여자가 함께 하는 일상 2009.06.27 21:27 멀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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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살구나무
  • 2009.07.01 20:18
벌써 3년이 지났네요? 너무 충격을 받았던 기억이....
두 분이 얼마나 힘드실까 걱정했지만, 때로는 고통이 행복을 가져다주기도 한다는 걸 두 분 모습을 통해서도 알 수 있었지요. 축하합니다. 불뚝이님, 멀뚱이님.
감사합니다~^^
제 경우에도 처음에 받았던 충격이 무척 컸었는데...
시간과 함께 조금씩 퇴색되어 가는 것이 다행이라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여전히 가끔은 불안감에 사로잡히는 곤 한답니다.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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