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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
2007.12.28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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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멋진글 잘 읽었습니다..
수고하십시요
로리!
로리!
Y
2007.12.28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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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 양식문만 보여주면 서류 양식은 누구나 쓸 수 있는 것이 아닌가요? 솔직히 조금 이해가 안 된다는.. 공익시절에 구청에서 서류 작업도 하고 했는데...
좋은 글 감사합니다.
chatmate
chatmate
Y
2007.12.28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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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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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자리 아가씨가 아다치구 타케노즈카에 사는데, 이 포스팅 이야기를 해줬더니 '그래도 살만해요'라는 대답이;;
김상하
김상하
Y
2007.12.28 17:55
여기서 왜 그런 리플이...니마 매너점~
chatmate
chatmate
Y
2007.12.30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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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아다치구 얘기가 나와서...;;; 근데 파견 이야기는 어느새 또 삭제를;;
김상하
김상하
Y
2007.12.30 15:52
이상한 곳에서 자꾸 링크 타고 들어오길래 지워버렸지요.
땅콩샌드
땅콩샌드
Y
2007.12.28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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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카페에서 난민 생활이라도 할 수 있으니 일본의 현재는 우리의 현재보다 낫군요.
김상하
김상하
Y
2007.12.28 19:13
싱가폴은 저럴 필요도 없습니다.
제가 싱가폴에서 만났던 노숙자 이야기도 한 번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_^
작가
작가
Y
2007.12.28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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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려나면 더 이상 올라갈수 없는 참기른 바른 나무가 싫어요 ㅠ.ㅠ
김봉봉
김봉봉
Y
2007.12.28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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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가끔 2ch 게시물 번역을 보면 자신이 vipper 라는 것에 자조하는 모습이 많더라구요. DC인들이 장난으로 자기들을 막장이라고 칭하는 것보다 휠씬 진하게 패배감이 느껴졌는데 이런 이유가 있었던 것 같군요.
면도날 고토
면도날 고토
Y
2007.12.28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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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셈을 잘 못한다거나, 1분 이상 지속된 이야기는 잘 기억을 못한다거나, 비유법을 사용한 말은 이해를 못한다거나, 워드프로세서에서 파일을 저장하는 방법을 모른다거나...'
...여기에 비하면 사토다 마이는 바보 명함도 못내밀겠군요-_-;
탐탐
탐탐
Y
2007.12.29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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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심각하네요 우리나라 하곤 참 다른거 군요.
팬티팔이소녀
팬티팔이소녀
Y
2007.12.29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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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5만엔짜리 집보다 월3만엔짜리 넷카페가 더 좋은 생활환경을 더주니 당연히 넷카페로 몰리는 자본주의적 현상인데 이거 가지고 미래라는 단어가 머리에 없다 운운하니 참 이상하네요
안녕
안녕
Y
2007.12.29 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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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라는 단어가 머리에 없다." 라는 문장은 한순간의 쾌락에 만족할 뿐 이라는 의미 입니다. 넷카페 생활이 좋기는 합니다. 하지만 그곳에 누군가를 데려갈 수 있습니까? 나 여기서 산다라고 당당하게 말할 수 있습니까? 미래라는 것은 어느정도 안정적인 만남으로 이루어지는 것인데 '나는 여관에서 살아.'라고 말한다면 누가 그 사람을 인정하고 친밀한 만남을 유지하고자 하겠습니까?
-ps-이런 의미라고 생각합니다.; 특별히 면박을 주고자 하는 말은 아닌데.. 문체가 좀 투박하군요. 그 부분은 이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흑면마왕
흑면마왕
Y
2007.12.29 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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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tv에서 방송하는 제니가타긴타로라는 방송에서 빈보베틀이라고 해서 그런 사람들이 자주 나오죠.정말 무시무시할정도로 생활력이 없는 사람들....
깜씨
깜씨
Y
2007.12.29 0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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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가타는 저도 자주 봤었는데 극빈을 희화하는 부분이 좀 마음에 걸리더군요. 물론 볼때는 재미있게 봤었습니다만. 이 글을 읽고 생각해보니 극빈/ 무능에 대하여 자연스레 받아들이는 분위기라 그런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즉, 극복할 대상으로 보지 않고, 무능하면 무능한가보다....극빈이면 그런가보다...라고 체념하는 것이 문제에 일조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막상 그렇게 생각하니 저 사회가 조금 더 무서워지네요.......
oldgamer
oldgamer
Y
2007.12.29 22:04
|
답글
좀 이해가 가지 않는군요. 물론 사람마다 차이가 있으니 저렇게 능력이 부족하다는 것도 가능은 하겠지만 그런 사람들이 천만명이나 될수가 있나요?
중국이라면 몰라도 일본이라면 저 숫자는 인구의 5%를 넘어 10%를 바라보는 수준이고, 저것이 '일할 수 있는 사람'중에서라는걸 생각하면 웃을 수 있는 일이 아닌데요. 일본 정부는 저지경이 될때까지 뭔가 조치를 취한것이 없나요? 너무 당황스런 이야기라 현실적으로 가능한 이야긴지가 의심스러울 정도군요.
실제로 저 많은 숫자의 대부분은 우리나라처럼 경쟁에서 밀린 경우인데 매스컴 등에서 일부러 저계층을 희화해서 저런 인식이 생기는 것이 아닌가 의심이 듭니다.
김상하
김상하
Y
2007.12.29 22:18
기업이 원하는 최소한의 업무능력을 갖추지 못한 인구는 1,000만 명 수준까지는 아니고 대략 560만 명 정도 있다고 이야기되고 있습니다. 그것도 정말 심각한 그런 수준까지는 아니겠죠. 컴퓨터 활용 능력이 크게 떨어진다거나, 서류 작성을 잘 못한다거나 그런 부류가 대부분일 겁니다.
일본 정부나 기업들도 심각한 문제로 생각하고 있는 것 같지만, 사회적인 분위기가 문제 해결에 도움을 주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거기에 대해서는 좀 자세히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니나노
니나노
Y
2007.12.30 00:58
|
답글
보증금은 '시킨'이 아니라 '시키킨'이 아닌가요?
김상하
김상하
Y
2007.12.30 01:06
수정했습니다. 습관적으로 시킨, 레킨 이렇게 부르다보니...^_^
gisdrik
gisdrik
Y
2007.12.30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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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읽었습니다. 그런데 읽으면서 몇 가지 의문점이 드는군요.
1. 저런 난민이 생기는 이유가 부당하게 해고당해서라는데 그들이 다시 원래 생활로 복귀하지 못하는 이유 중 하나가 그들의 능력부족이라는 건 앞뒤가 다소 맞지 않는 듯합니다. 애초에 능력이 부족해서 짤렸다면 말이 됩니다만 억울하게 해고당했다면 그래도 능력은 어느 정도 잇는 상황이니 새로운 일자리를 찾을 수 있다는 소리가 되지 않나요?
2. 위에 적으신 능력없는 친구들처럼 능력없는 친구들이 어떻게 일을 얻게 되는 건가요? 저렇게 능력이 없다면 아무리 인력난이더라도 취업을 애초에 시켜줄 일이 없는 듯한데.
김상하
김상하
Y
2007.12.30 15:33
1. 저런 사람들은 대부분은 인력파견회사에 등록하여 특정 기업 내의 공장 등에 파견직 근로자로 일하던 사람, 중소규모 공장의 비정규직 고용을 통해서 일하던 미숙련노동자들입니다. 과거 일본은 버블 붕괴 시기에조차도 업무능력이 크게 떨어져도 임금조건이 낮은 직장을 찾아서 일을 할 수가 있었습니다.
예를 들어 식품 공장에서 식재료를 손질하는 아주 단순한 업무라던가, 기계 공장에서 공장 내부의 물건을 옮긴다던가 하는 종류의 일을 할 수 있었다는 거죠. 그리고 이런 일이라도 일단 고용이 되면 일본의 관행상 잘 자르지 않았고, 아무리 단순한 업무라도 5년 10년을 하다보면 상당히 숙련이 되기 때문에 대게 이런 종류의 노동자를 선호했습니다.
그러나 최근 들어서 일본도 중소기업의 생존력이 매우 약해지면서 대기업 중심의 구도로 재편이 이루어지고 있고, 이를 통해서 상당히 많은 중소기업이 망하면서 여기서 일하던 기술직노동자는 어떤 형태로든 재취업이 가능했지만 단순직 노동자는 재취업이 어려워 지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일본 역시 세계화가 빠르게 이루어지고 있고, 이런 과정에서 해외(주로 중국이나 베트남)의 값싼 노동력들이 일본으로 대거 유입되었습니다. 이들이 과거 업무 능력이 떨어지는 일본인이 차지하고 있던 일자리를 대부분 빼앗았습니다. 최근 문제가 불거진 넷카페 난민이나 맥도날드 난민 같은 신종 홈리스들이 발생하는데는 이와 같은 배경들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넷카페 난민 발생의 근본적인 문제를 일본 교육 현실의 문제와 하류의식의 확산과 더불어 세계화에 따른 문제로 보고 있는 것이겠죠.
2. 다시 말해서 저런 사람들도 4~5년 전에는 허접한 일이라도 일자리를 구할 수는 있었다는 이야기입니다. 지금은 그런 자리는 대부분 더 값싸게 일하면서도 지능이 높고 업무 적응 속도가 빠른 외국인 노동자에게 빼앗기고 있습니다. 한국도 점차 비슷한 상황으로 진행되고 있고요.
그리고 넷카페 난민이나 맥도날드 난민은 정말 심각한 수준의 사람들이고 그 수도 심각할 정도로 많은 건 아닙니다. 현재 공식 집계로만 5400명, NGO 단체의 추산으로 12000명 정도 수준입니다. 물론 앞으로 넷카페 난민이 될 가능성이 매우 높은 사람의 수는 이것보다는 더 많겠지만 그래봤자 십만 명 정도 수준이겠죠.
gisdrik
gisdrik
Y
2007.12.30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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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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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
아 그런 이유였군요. 상세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지나가다
지나가다
Y
2007.12.30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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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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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22 받는 집은 거의 없답니다. 하물며 3만엔짜리가 22를 받는다는건 좀 무리가 있네요
00 아니면 01이고 청소비나 열쇠 교체비도 조금 오바네요. 덕분에 넷카페 난민에 대해 잘 알게 되었지만
늘 이 블로그가 과장으로 지적받는 다는 것에 대해서는 한 번 생각해 보셨으면 하네요
김상하
김상하
Y
2007.12.30 18:12
하긴 3만엔짜리 집에서 청소비나 열쇠교체비, 화재보험료 등을 받을리는 없긴 하겠죠.^_^
사실 도쿄 한복판에서도 월세 15000엔짜리 집도 못 구하는 건 아니긴 하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내용을 조금 더 보강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0/0이나 0/1인 집은 정말로 구하기 힘듭니다.(월세가 더 싼 건 차라리 구하기 쉽겠지만) 어느 정도 수준의 집을 구하느냐에 따라서 다르긴 하겠지만 0/0인 집은 정말 하늘의 별따기고, 0/1인 집도 하늘의 별따기처럼 구하기 힘듭니다. 공단주택 같은 곳도 들어가기 힘든데 0/0이나 0/1인 집이 그렇게 흔할리가 없지 않나요? 하긴 지방으로 가면 가능하긴 하겠군요.
제가 본 싼집들은 일반적으로 2/1, 1.5/1, 아주 싼 곳이 1/1이던데요. 인터넷 부동산 정보 사이트에 올라온 것을 그대로 믿으시면 곤란하지 않을까 싶네요. 우리나라도 부동산 사이트에 있는 거 보고 부동산 찾아가면 그 물건은 거의 없는 경우가 태반이죠.
좋은 지적과 충고는 감사드리는데, 본인이 누구신지 밝혀주시지 않으니 진정성이 떨어져 보여서 좀 거부감도 생기네요. 다음부터는 본인이 누군지도 밝혀주시면 더욱 큰 도움이 되겠습니다. 지나가다님이 너무 많으셔서 명부 관리가 안 되고 있습니다.
지나가다2
지나가다2
Y
2008.01.06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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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전 도쿄도내에서 0/0에 집 구했는데요...발품만 잘 팔면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공단주택은 조건도 좀 까다롭고 수입도 일정이상(독신일 경우 월 25만이상) 보장되어야하니 더 어렵지요...;;
0/0, 0/1인 집, 많습니다. 하늘에 별따기라니..절대 그렇지 않아요.
지나가다님 말씀처럼 여긴 좀 과장이 많은 거 같네요.
지나가다
지나가다
Y
2007.12.30 17: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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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구 부동산 사이트 링크 걸어둡니다 참고하세요
http://www.athome.co.jp/apps/sch/list/kr_01_area_12_13_13121_default
김상하
김상하
Y
2007.12.30 18:17
저는 주로 goo나 야후 부동산 정보를 애용하고 있습니다.
보이!
보이!
Y
2007.12.30 22:57
|
답글
안녕하세요, 이글루에서 줄 곧 좋은 정보 얻고 가다가 이렇게 다음으로 옮기신 걸 알게 되었습니다.
현재 저는 이른바 IT쪽(네트웍, 서버)일을 하면서 현재 2년차 일본 직장생활 중입니다.
첨에는 상하님이 쓰신글이 뭐랄까... 제가 평소 보고 느낀 것과 너무 차이가 있는 거 같아 의아하게 여겼지만, 점차 여기서 생활하면서 직간접적으로 보고, 듣고 느끼면서 서서히 이런 사실들을 알게 되었습니다.
어쩌면 저는 일본 내에서 상당히 축복받은 축에 속하겠군요.
비록 IT업무 특성상 잔업이 다소 많고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요하는 일이지만,
한국의 IT 업계 상황과 비교해 보면 여건은 다소나마 이곳이 훨 낫고, 급여면에서도
훨씬 낫습니다. 오히려 남은 여유자금을 어떻게 굴릴까 고민할 정도니...
이런 환경에 있는 저랑 이 글에 언급된 이들과 비교하면 그야말로 외국인이 더 대접받고 지내는 셈이군요. 월세 못내 집에서 쫓겨나는 것도 아니고, 먹고 입고 자는 것 외에 여유가 있어 주말에 어디 놀러갈 까 생각하거나, AV쪽에도 약간의 취미가 있어 집에 홈시어터 꾸며놓고 영화 및 애니 감상을 여가선용으로 하는 입장에서는... 참 뭐랄까... 너무나 차이가 큽니다.
앞으로도 이런 이야기 많이 부탁드립니다. 일 외에 기타 일본 사회에 대해 제가 잘 모르는 게 많아 그냥 아침, 저녁에 뉴스 잠깐 보는 거 외에는 TV는 거의 쇼, 드라마 위주로 감상하는 터라 더더욱 그렇습니다.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김상하
김상하
Y
2007.12.30 23:13
그래도 보이! 님 같은 경우는 일본에서도 상당히 귀한 네트워크 기술자이시니까 어찌보면 상당한 상위계층에 속하는 노동자라고 해야 하지 않을까요? 사실 한국에서 일본으로 건너간 IT 기술자들은 대부분 고급 기술 노동자들이지 않습니까.^_^
그런데 저도 이제는 한국으로 돌아와서 오히려 제가 더 그쪽 물정에 대해서 도움을 받아야 할 입장이 아닐까요?^_^
펠로우
펠로우
Y
2008.01.14 12: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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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내용상보면 한국 미취업자가 더 심각한 문제 같은데요? '기본적인 일을 할 능력이 되는데 취업이 안된다'가 무서운 사태 아닌가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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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전용 만화 단행본 2030COM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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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드디어 개념을 찾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