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짱 블로그
만화, 애니메이션, 서브 컬쳐 정보 블로그입니다.

음악이 좋아 (14)

목록열기
한국에는 '원더걸스', 일본에는 '퍼퓸(Perfume)' | 음악이 좋아 2008.05.10 23:33 김상하

'음악이 좋아' 카테고리의 다른 글

따끈한 업로드!

외모가 그리 일본인 같지는 않네요
뮤비의상도 데이트의상-_-;;
전 오류나서 계속 반복된줄 알았어요

백댄서가 없으니 휑하네요--;;
저걸 찍을 당시만해도 엄청 저예산이었을테니까요.
저 싱글이 작년 9월에 나왔는데, 정작 대히트한 것은 이제 한 달 정도나 지났을까요...^_^
퍼퓸이 많이 떴군요. 초콜레토 디스코~
저 곡만 그런 게 아니고 아예 테크노 사운드 계열의 음악을 하는 아이돌 그룹인가요?
음악이 전부 저런 테크노 계열입니다.
사실은 프로듀서가 capsule이라는 꽤 유명한 테크노밴드 멤버이기도 해서, 음악성 자체는 capsule하고 똑같아요. 다만 거기에 쇼맨쉽과 아이돌성이 추가되니까 뜬 거 같습니다.
난 이 아해들 못 뜰 줄 알았는데....대박을 치는 거 보고...당황...--;
사실 capsule 아해들 음악의 원더걸스 판이잖우...--;
(퍼퓸이랑 상관없지만...^^) 예전에 고무로 테츠야 아저씨가 가수 좀 키웠는데 요즘은 뭐하고 지내는지 모르겠군요. 그런 이야기도 한 10년 되었으니 늙은 건가...-ㅁ-a
글쎄요...
코무로가 발굴한 가수 중에서는 카하라 토모미가 가장 발군이었던 것 같은데...좀 불쌍하게 되어서 말입니다. ㅜㅜ(개인적으로는 매우 좋아함)
저 퍼퓸 되게 좋아해요! 노래 전부 좋더라구요!
중독스러운 노래들....!!!
후 재작년에 일렉트로 월드 싱글 사고 Complete Best (첫번째 앨범) 살 때까지만 해도 얘네는 어중간한 (메이저이면서도 치카돌에 가까운) 상태로 계속 갈 줄 알았는데 -_-;;

중간에 싱글 안사고 (팬서비스는 좀 살까 고민했지만) GAME은 한정반으로 샀다죠 ㅡ.ㅡv
텔미 처음 들었을때처럼 확 끌리는 느낌은 약간 덜할것 같은데요.. ;;
근데 음악은 굉장히 독특하군요.. ^^
Daft Punk의 Digital Love분위기로군요.. 꼭 표절이라고까지는 몰아부칠 필요까지는 없겠지만요. 어쨌든 이런 노래가 인기를 얻는 분위기도 괜찮네요. 우리나라에선 테크노 내지는 일렉트로니카가 하위 중에서도 하위 장르인지라.. :)
catch님 블로그를 보고 알게 되었습니다.

무시무시한 그룹이더군요. 멤버들이 끼도 있고 휴먼스토리까지 있어서 방송에서 더 환영하는 듯 합니다.

이제 태진 담당자나 금영 담당자 분이 Perfume에 빠지기를 기다리면 됩니다. 그러면 국내 노래방에 대표곡들은 다 올라오겠죠.
다프트펑크에서 영향 받앗네... 결국 프로듀서랑 기획사가 잘 만든거임...
얼굴 판떼기는... 우리도 하루빨리 일본 연예계 시스템을 들여와야되.. 개나소나 연예인 하는 시대가....
개나소나 연예인이라녀?
듣는 퍼퓸팬 기분 뭐같네요
처음볼 때 부터 주목하고 있던 그룹이었는데, 아무래도 나카타 야수타카상을 뒤로 하고 있으니 굉장한 작품으로 성장하길 바라며 주시하고 있습니다.
이대로 더 나아가 큰 성공을 얻으면 아이돌 음악계의 전혀 새로운 모델을 제시해 줄 인재들이 아닐지...
히로시마출신이라고 하면서 기죽어 있는 거 본게 얼마 안된거 같은데. 벌써 정상자리를... 그리고 테크노..뭐 일본에서도 테크노라고 광고하겠지만, 사실 테크노는 아니죠. "일렉트로 하우스에 신스팝 살짝 얹었지만 근본은 jpop"정도가 되겠군요.
프로듀서는 정확히 2인조 capsule의 멤버(브레인) '나카타 야스타카'고 퍼퓸의 팬들은 나카타에게 순결을 바칠 수도 있다고 한다는 얘기까지도 있죠.(원더걸스 팬이 박진영한테 순결을 바칠 수도 있다고 하는 거랑 같은 맥락?이지만 우리나라에서 저렇게 말했다간 선생, 부모한테 싸다구 맞고, 친구들한테 걸레라고 욕먹을 뿐..-_-)
여튼 덧글을 보니 daft얘기가 있는데, 우리나라 광고에서 daft 몇 번 틀어줬더니 금세 유명해지는군요.
전자음만 나오면 다들 무조건 daft, daft 하는군요.
아 그리고 나카타가 해준 또 하나의 여인. MEG는 일본에서 잘 나가고 있는지 궁금한데, 아시는 분?
광고 하니까 요즘 국내 광고에 The Eccentric Opera 음악도 하나 나오더군요. "愛のフ-ガ"가 나오길래 좀 깜짝 놀랐습니다.
뭐 사실 TEO 같은 애들이 테크노죠.^_^
제 댓글이(뿐만 아니라 제 윗분 댓글도) 삭제되었는데
납득가능한 이유를 설명해주시죠.

음악장르에 대해 잘못된 정보를 바로잡은 것이 잘못입니까?
많은 사람들이 그러하듯 김상하님도 잘못 알고 계셨을 수도 있는
부분이라는 것 충분히 이해합니다만 이런 식의 대응이라니
어이없고 상당히 불쾌하군요.

댓글 두 개 삭제해놓고 마치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위에 댓글 다셨네요.

제가 어제 썼던 댓글 내용은 그대로 저장하고 있습니다.
이 댓글은 캡쳐하겠습니다.
덧글을 삭제한 게 아니라, 다음 블로그 시스템 장애로 일정 기간 동안의 덧글이 모두 지워졌습니다. 제가 지운 것은 아니니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전 광고글이 아닌 이상 악플도 안 지우거든요,(저한테 쌍욕하는 글도 안 지우고 놔둡니다. 왜냐면, 덧글을 지웠다가 지적재산권 소송 걸려서 고생한 지인이 있었기 때문에, 광고글이 아닌 이상은 모두 그냥 방치하는 게 제 방침입니다.)

특정 기간 동안에(아마도 13일 저녁부터 오늘 낮까지) 작성된 덧글은 제가 썼던 덧글도 포함해서 모두 지워졌습니다.
아무튼 오해가 없으셨으면 좋겠네요.

아마도 다음에서 무언가 새로운 기능 붙이면서 생긴 버그이거나, 늘상 있는 필터링 버그로 인해 생긴 삭제 현상인 것 같네요.(전에는 중간에 한 두 개 이빨이 빠지는 식이었는데, 일정 기간 동안의 덧글이 증발한 걸 보면 전자인 버그 쪽에 무게를 두고 싶습니다.)

다음 블로그 공식블로그(서비스센터) 방명록 가시면, 저 말고도 댓글 지워졌다고 신고하신 분들이 좀 있습니다.

지금까지 지워진 덧글을 복구해준 적은 없었는데, 이번에는 경우가 좀 다른 것 같으니 조금만 기다려 보십시오. 서비스센터에 장애 신고도 했으니 뭐라도 리액션이 있겠죠.
제가 크게 오해하고 실수하였네요.
성실한 답글 감사하고, 죄송합니다.
작년 말부터 주목받는 신인(?)으로 나오던 것같던데 그 때 인기가 죽지않고 오히려 더 폭발하고 있는 모양이네요.  
어떤 글(음악 관계자의 대담 같은)에서 보니까 아저씨가 들어도 부끄럽지 않은 아이돌 노래라고 하던데 좀 공감이 되더군요.
hanrss 에서 보고 들어왔는데,, 심심할때마다 계속보게 된다는.. 왠지모를 중독이랄까...,,

하하하-- 이런,,, 중간에 계속 버벅여서 버퍼링 그렇게 생각했는데- 전혀 아니네 완전 버퍼링스!.;;
  • duck10004
  • 2008.05.19 23:00
  • |
  • 답글
가벽고 경쾌하고 독특하긴 하지만 와닿지는 않네요 얼굴도 별로고...;

그래도 토크할 때 보니까 재밌더군요
솔직히 예쁜 얼굴들은 아니죠.
아짱~은 몸매도 영 별로고...
덧글 지웠다고 왜 지적재산권 소송에 걸려?
(오리 좋아하는 여친이)
ポリリズム
이 곡 제목을 한국말로 뭐라고 발음하죠?
폴리리듬. 음악용어입니다
일본인 보다는 한국인이 훨씬 더 이쁘다는 느낌이 드는군요;; 아무튼, 약간 일본가수 '캡슐'의 삘이 나는 반주군요~ 일본은 이러한 노래도 많은 인기를 끌고, �도 많이 인기가 있는 걸 보면.... 음악시장 부문에서 만큼은 일본을 부러워 하고 있습니다..
일본 현지에서 사는 입장에서 말씀드리면,
퍼퓸이 뜨게 된 이유가, 지금 링크 거신 포이즌이 아마 일본의 공익광고(AC)의 쓰레기 분리수거 켐페인 곡으로 쓰인 게 아닐 까 생각됩니다. 그 곡이 방송에 상당히 자주 노출되었고, 공익성 광고라는 점 때문에 거부감 없이 받아들여진 게 지금의 히트를 만들어 낸 원동력이 아닐 까 생각됩니다.
아마도 이 곡이 뜨고, 덩달아 다른 곡들도 주목을 받게 된 게 아닐 까 여겨집니다만,
덧붙여서, 일단 확실한 건 매주 일요일 저녁 11시 30분에 방송하는 Music Lover에 이미 얼굴도장을 찍었으니, 히트한 그룹임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지요. 이 프로를 보시는 분들이 게실지 모르겠지만, 일단 검증이 된 히트 그룹이나 가수가 아님 아예 나오지도 않는 고정 1회 1그룹 30분짜리 토크쇼를 포함한 가요 소개 프로그램이라...

똑같은 광고의 작년 모델이었던 AKB48의 시노다 마리코, 오오시마 마이, 미네기시 미나미, 코지마 하루나 등은 그렇게 크게 뜨지는 못했었죠.^_^

꼭 그 광고에 나왔다고 해서 뜨는 건 아니겠죠. 물론 그 광고가 시발점이 되긴 했지만요.^_^
요즘 perfume 앨범 많이 듣고 있어요.ㅎㅎ   일렉트로니카랑 복고를 살짝 섞어놓은 듯한 느낌이 참 좋네요. ^^ 앨범 전곡이 다 마음에 들어보기는 처음.. -_-ㅋㅋ
이전1


텍스티콘 텍스티콘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