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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크리스마스 선물을 드립니다 | 사는 이야기 2007.12.24 03:58 만년지기우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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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글 트랙백 걸어요. 강조하지만 나쁜뜻은 절대 아니에요 ㅎㅎ;
마음이 움직이시는대로 하십시요.
와~~ 선물 감사합니다~^^*
맛짱님
감사합니다.
선물이 되셨다니 저도 기분이 너무 좋군요.
멋진 선물을 주셨네요..그런데, 전 어떤 선물을 드리죠 ? 오늘 우리 아이들과 애기 엄마에게 선물을 뭔가를 줘야하는데, 무엇을 해야할지 아직도 고민중입니다..
달룡이네집님은 빨리 들어가셔서
아이들과 와이프에게 저녁을 선물로 드리세요.

가족이 같이하는 크리스마스가 최고 아닌가요?
그리고 아이들에게 와이프에게 여쭈어보세요.
무슨 선물을 줄까?

날씨가 아주 포근합니다.
추워야 제 맛일텐데요 -
우근님ㅁ~
☆。*..МЁЯЯΨ СНЯiδТМДδ..*。~^^
날씨는 포근하지만 마음이 추운사람들이
없어야할텐데요.

실선생님처럼 따뜻한 사랑을 나누어야 할텐데 ---

선생님도 메리크리스마스입니다.
덕분에 하얀 성탄 보았습니다
같은시간에 예수님 사랑과 축복이 전해지지못한
사람들도
같이 나누었으면 좋겠습니다
아기예수님이 태어아셔서 이 현실을 보시면
무어라고 하실까요.

오늘 하루가 이어져서 모두들 사랑으로
이어지는 하루가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눈같이 하얀 마음들로 살아가는 성탄절을 보냈으면 합니다.
금년 크리스마스에는 눈을 못 보았는데 만년지기우근 브로그에서 하얀 눈을 봅니다. 크리스 마스가 지나면 밝아오는 새해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겠지요.정해년에는 얻은것도 많지만 이루지 못한 것도 있어 아쉬움을 남기면서 정해년을 보내려 합니다. 밝아오는 무자년에는 이루지 못한 모든 것을 이루도록 기원 하면서...
계룡산 도사님께서 어찌 그런 말씀을
하시는 지요.

밝아오는 새해에는 모두다 자신이 원하시는대로
이루워지시길 기도하고 있습니다.

계룡산 도사님은 닉네임같이 많은 사람들을 위해서
살아가실것 같습니다.
찾아와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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