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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이야기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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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포럼 신년 모임' 2008년 첫 오프모임 후기 | 사는 이야기 2008.01.11 17:08 만년지기우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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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저는 시간내에 도착했군요. 다행이네요. 늦지 않아서.,.
시간을 일부러 흐리게 찍으신 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흐리게 보니 또 다른 느낌이군요.
하하하
제가 컴맹이라서 그런지 모르시는군요.
그게아니라요.
사진이 전부 흔들렸어요.
간단 편집을 했습니다.

일부러 할줄알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얼굴을 한글로님께서는 꽃으로 덮어놓으셨던데요.
배워야겠지요?
미운님에게는 미운꽃,예쁜님에게는 내가 제일 좋아하는 꽃?
아주 참신한 아이디어였습니다.
제게는요.
저는 일이 있어서 참석을 못하였어요.
만년지기우근님은 다녀오셨군요~^^

동영상은 언제부터 하실거예요?
맛짱선생님께서 시간만 내주십시요.
학생이 언제든지 시간을 내야지요?
맛짱님
2월에는 저도 동영상을 한번 올려볼 수 있을까요?
제 모습도 잡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덕분에 만년지기우근님을 만날 수 있는 귀한 자리였죠. 거듭감사!! ^^
보라미랑님
제 디카에 사진이 모두다 잘못나와서
걱정을 했습니다.

보라미랑님을 뵙게 되어서 제가 영광이지요.
황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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