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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의사의 [뉴하트] 감상문 - "좀 못해도 괜찮아" | 이토록 빛나는, 이 순간 2008.02.28 18:35 미장원언니
필 받아서 다음엔 의학드라마 포스팅을 한번 해봐야겠다고 결심~
실은 '흉부외과가 본 [뉴하트]' 라는 인기 포스팅을 보고 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쓰고보니 사실 정신과의사로서 쓴 말은 별로 없고, 그저 드라마 매니아로써 쓴 글이 되었네요 --; 제목은 흉부외과 의사님과의 대구법 이상도 아하도 아닙니다. ^^
감사합니다... 제 블로그도 들러주시구요~~
글이 너무 재밌습니다....   그리구.....
카테고리의 제목 너무 기대됩니다..... 애석하게도 아직 글이 없으시네요... ㅠ.ㅠ;
자주 들러서 많이 배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제가 많이 배워야지요. 저도 너무 잼나게 읽었답니다.~~
꼭 놀러가도록 하겠습니다!!
미국에서 한국드라마볼기회가 없어요 ㅜ 한 2주일잇다가 드라마가 씨디로 구워져서 가까운 비디오방에 나온다는 ㅎ 나중에 기회가 되면 보고싶어요 ~
그렇군요...[뉴하트]의 선배 쯤 되는 드라마인 [외과의사 봉달희]가
미국의 유명 드라마 [gray's anatomy]와 설정까지 비슷하다고 말들이 많았으니
꿩 대신 닭으로 그걸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전 메레디스 캐릭터는 별로더군요, 너무 약하고 줏대가 없어요..ㅎㅎ)
  • Jewelee
  • 2008.05.07 14:42
  • |
  • 답글
'삼미 슈퍼스타즈의 마지막 팬클럽' ~~ 책을 한장 한장 넘길 때 성큼 성큼 다가오던 즐거운 기대들..
캬아~
오랜만에 그 기분으로 돌아갔다~ 낄낄~ ^^
좀 못해도 괜찮아..라구요...소송당하고 멱살 잡힌 다음에도 그 소리가 나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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