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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함을 두려워말자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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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여동생 연아 양에게서 배운다] 성공도, 행복도, 마음먹기 나름! | 진지함을 두려워말자 2008.04.02 13:00 미장원언니
이번 경기는 드라마틱한 일들이 많이 일어났었죠. 진통제를 맞고 프리에서 끝내주게 잘 한 연아선수, 부상을 무릎쓰고 경기에 나갔다가 세 번이나 넘어지면서 포기해야만 했던 안도 마키 선수 등 정말 스포츠는 드라마라는 것을 실감시켜주었습니다. 저도 연아 선수의 마음이 참 18살 소녀답지 않게 꿋꿋하고 티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현실을 수용하되 희망을 갖는다"는 것이 참 쉽지 않은 것이죠. 이런 것을 깨달아서 대인배가 된 것일까요? :)

그나저나 post에 달린 태그들이 하나하나 참 재밌네요 ^^
^^ 와. 직접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연아 양에 대한 것을 검색하다가 우연히 epi 님의 블로그 포스팅을 보고, 너무 와닿아서 글을 엮어드고 갔었거든요.
이렇게 직접 와서 다른 글에도 관심 가져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연아가 저렇게 대인배이기 때문에, 확실히 안티도 적고, 구설에 오르는 일이 오히려 적은 듯 해.
쿨한 그녀의 느낌이 팍!팍!
^^ '진정 '쿨'힌 것인 뭔지를 보여주죠~...
사실 이런 거 말고도 얼굴만 봐도 연아 양 이뻐 죽겠답니다.
이렇게 멋진 분석을 왜 사람들이 많이 안 읽는거야. 버럭.

낼은 괴기 묵는 날 ...좋겠음. ㅋ
ㅋㅇ     완전 기대 중 :))
^^ 재밌게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물론 프린트해서 읽으셔도 되고, 아니면 출처를 밝히시고 긁어서 퍼가셔도 됩니다.
연아 양은 아직 10대란 말이 무색하게 참 심지가 굳고 든든하지요...^^ 지켜보는 마음이 불안하지 않고 믿음직해서 너무 좋습니다.
  • Jewelee
  • 2008.05.07 14:19
  • |
  • 답글
바쁘다고 메신저도 씹으시더니, 대단한 조회수를 기록하는 블로거가 되신거야? 흐미~
기대해라, 나는 네이버에서 주름 잡아줄테다!! ^^
^^ 기대할께~
  • 다기
  • 2008.05.22 15:13
  • |
  • 답글
정말 글을 잘 쓰시는 거 같아요. 이것저것 읽고 있는데 무척 흥미로워서 글도 퍼갑니다.
더 좋은 글 써주세요. ^^
감사합니다.^^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요즘 너무 바빠서 오랜만에 들어왔어요~ 역시 와닿는 글 잘 읽고 갑니다~
나한테도 저런 구석이 10분의 1쯤 있나 생각하면서..ㅎ
^^ 동생이지만 정말 배울 게 많은 아가씨지요.
오늘 연기 보니 실력도 내면도 부쩍 성숙해져서 뿌듯하더라구요.
  • 류지은
  • 2008.10.28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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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글
제 화질 나쁜 영상에 트랙백 걸어주셨길래 방문했습니다.
정말 꼼꼼하게 써주셨네요. 재미있게 읽고 갑니다.
다른 포스팅은 어떤지 궁금해지는 찰나라 ��!
화질 나쁜 영상이어도 얼마나 감동적이었다구요.^^
저도 즐겁게 잘 보았습니다.
좋은 자료 진정 감사드립니다
우리나라 화이팅입니다

봄의 향기가 가득하시고
즐거움으로 승리하시길 사랑합니다! 행복하세요!!
저도...다시 보기로...몇번 봤습니다..^^ 스포츠 기사를 이렇게 열심히 본적이 없는 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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