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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고맙습니다] - 행복한 아이는 평수를 묻지 않는다 | 이토록 빛나는, 이 순간 2008.04.16 17:00 미장원언니
그러게..내가 행복해지는 게 절대 이기적인 게 아니라 오히려 자녀에게 더 큰 교육이 되는 거 같아...요.^^
그러게요. 행복하고 자유로운 사람이 되는 게, 가장 훌륭한 부모가 되는 길인 거 같아...요^^
임대 아파트에 살면 나쁜 친구가 되는 논리를 가지는 240명의 부모는 뇌구조가 진짜 궁금 하군요.... 그런 사람들이 이루어낼 대한민국의 미래가 두렵습니다.
저도... 마이 두려워서 이 글을 썼답니다. 함께 고민해주시는 블로거 님들의 존재가 작은 희망이자 위안이 됩니다.
  • maxima
  • 2008.04.23 20:23
  • |
  • 답글
초등조카아이 선생님이 만들어 주신 반아이들 비상연락망 주소록에는, 누가 임대 사는지 한 번에 다 알게되있더군요. X레이 찍듯이 한 아이의 가정형편이 다 나오는 세상입니다.  
에휴. 일단 나라도 저런 마음 갖지 말아야지...라고 생각 중입니다만.
가족이기주의0......... 참말로 돈 없음 힘든 세상입니다
멍든 아이들의 가슴이 병든 사회를 만든다고 생각합니다.
근래에 일어난 끔찍한 일들도 이런 사고 방식과 무관하질 않지요.
마음에 와닿는 글, 담아 길게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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