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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노트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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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운 녀자들의 카페 ‘쌍코’ 불온서적 68권 지정 | 취재노트 2008.08.01 17:29 시간의상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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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읽었습니다.
스치고 싶지도 않은 도서(?)목록이군요.
  • mois
  • 2008.08.01 23:05
불온서적 목록을 보면.. 내용보다는 저자 때문에 선정됐지 싶은데요... 제 개인적으론 '신화는 없다', '7막7장'은 괜찮게 본 책입니다..   스치고 싶지도 않을 정도의 책은 아니지 싶습니다
  • 답글
  • 동동
  • 2008.11.05 16:28
7막7장... 전 두 번 읽었는데요 16살, 23살.
책 자체는 백번 양보해 괜찮다쳐도
현실의 작가와 비교해본다면 완전 가식덩어리에 거짓말 투성이죠.
홍정욱의 거짓말 7막 7장.. 전 올해 버렸음 ㅡㅡ 정말 어린시절 읽은게 후회됩니다.
서점에서 지나다 보기만 해도 위장이 역류하는 책들이군요.
저런 폐휴지를 생산하기 위해 희생된 아마존의 밀림에 심심한 애도를 보냅니다.
  • amor
  • 2008.08.02 10:21
^^ 잘 봤습니다
제 블로그로 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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