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카랑 (Mokkharang)
~훤출히 벗어나~

멧따맘 방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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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taa (멧따, 자애), 끝없는 사랑, Boundless Love | 멧따맘 방 2009.10.11 16:17 히리
그동안 불로그에 들러서 눈팅만하다가
꼭 상의 드려야 할 일이 생겨서
통화연락을 하고자 합니다.
메일 연락이라도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답글
  • 히리
  • 2009.10.20 01:55

건강이 좋지 않아,
오랫동안 계획했던 일을 하는 것 보다 더 먼저

'오늘 이 하루,
어떻게 하면 입으로 먹은 먹이가
그 입을 통해 도로 나오지 않게 할 것인가....'


'오늘 이 하루,
어떻게 하면 내게 주어진 목숨으로
하루 더, *사는 공부*를 할 수 있을 것인가....'


'오늘 이 하루,
어떻게 하면 몸에 대해 깨어날 수 있을까...' 하는
처절하도록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눈팅 손님이시여~
제게 무엇을 계획케 하지 마시고
*목카랑~ 훨출히 벗어나*게 하소서~

_()_



인연따라 왔습니다.
.......
.......

어떻게 라도
훤출히 벗어나소서

_()_()_()_
부디 부디
우리 히리님
훤출히~ 벗어나게 하소서 () .
훤~ 출히 벗어나게 하소서 ()() . .
훤~출~~히~~~ 벗어나게 하소서 ()()() . . .
  • 답글
  • 히리
  • 2009.10.26 18:05

저를 위해 따뜻한 마음을 이렇게 보내 주시니,
저는 늘~ 그저 "고맙습니다."

(*^_____________^*)

평안하시고, 행복하소서~_()_

그래요.

맞아여.

벗어나게 하여 주소서.

제대로 벗어나게 하여 주소서.

훤출히 벗어나게 하여 주소서. __()__




  • 답글
  • 히리
  • 2009.10.26 18:07

처음 뵙는 듯하온데... "두루"님~ 반갑습니다.

열심히 정진하여, 두루님의 말씀처럼,
제/대/로/ '훤출히 벗어나'는 'Mokkha',
바로 그 '목카'를 얻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_()_


스님을 뵌적도 없고 무슨 병으로 얼마나 아픈신지 모릅니다만,
담마의 힘으로 스님께서 쾌차하사기를 기원합니다.

그래서 많은 존재들과 평화와 담마를 나누시길 바랍니다.

삼배 올립니다. ()()()
  • 답글
  • 히리
  • 2009.10.26 18:15
과정님~도 처음 뵙는 분이시군요.
"만나서 반갑습니다."


붓다께서도 말씀하셨고
'아리야 상가(ariya-sangha)'의 한 요원이셨던 아라한 테라(Arahan Thera)님도 그리 말씀하셨지요.
"담모 하웨 락카띠 담마짜아림~!" (Dhammo Have Rakkhati Dhammacaarim) 이라고요.


말씀처럼, 저 자신이 본연의 "담마짜아림"이 되려고 노력하는 과정에서
몸을 너무 혹사한 부분이 있었나 봅니다.


한국에 오니, 그동안 참아 주었던 몸이
"이젠 더 못 참겠어요." 하고
제게 확실한 싸인을 보내네요. ^^*



담마Dhamma의 힘은 참으로 파워풀Powerful 한 것 이지요.


정녕~ 그리 하겠습니다.


우선 제 몸부터 좀 추스리고 나면
제가 할 줄 아는 일이나
또는 할 수 있는 일도 있겠지요.

이를테면,
'제가 조금 경험한 담마를 함께 나눔 하는 일' 말 입니다. (*^______________^*)



힘을 내시려는 스님의 다짐에 미소 짓고 갑니다
가을의 청렴하고 시원한 에너지가 스님의 몸에 스며들어 건안하시기를   염원하면서 ~~~()()()
  • 답글
  • 히리
  • 2009.10.28 14:21
신심 깊고 영혼이 맑은 연주님의 염원으로 인해
히리는 조금씩 조금씩 건강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비오듯 땀흘리며 산에 올라,
절하고, 좌선하고,
산 속에 사는 동물들처럼
소나무에 기대 잠도 자고...

어느새 히리는
*산에 사는 곰*이 되어 가고 있는 듯 합니다.


*사람*이 되고자 애쓰는 "곰"...말입니다!! (*^____________^*)

  • 골구리
  • 2009.11.12 07:19
  • |
  • 답글
목구멍이 꽉 쪼여져오는 아품이 전해져오네요~두손모아 머리가슴과 온몸으로 기도하겠나이다 히리님의 건강을 위하여....()()()
  • 답글
  • 히리
  • 2009.11.16 18:29

반갑습니다, 골구리님~

히리방에 새로 오신 분 같으신데...공연히 저로 인해 마음아파 하심 아니되옵니당 ^^*

좀 많이 느리고 또 힘이 들긴 하지만... 차츰 건강을 되찾아 가는 길을 가고 있으니까...

다음에 이 곳에 오시면...
히리처럼 이렇게 웃어 주세요. (*^_______________^*)

건강검진 중에 오진인지 아닌지 모르겠지만...갑상선 암의심이라 하여 좀 심란했었는데...다른 병원 재검사 결과 악성은 아니라네요...누구를 믿어야될지, 참...그러나 생사가 일여하니...boundless metta로 하루를 마감하러 들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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