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비의 햇살미소
내가사랑하는 영내와 순수미인 귀염앙녀는 소중한 나의 보물입니다

Γ 일상 ... 생활 (146)

목록열기
살구가 주렁주렁 가지가 찢어 질려고 해요 | Γ   일상 ... 생활 2009.06.22 16:35 왕비
Daum view로 발행되었습니다. MY view

'Γ   일상 ... 생활' 카테고리의 다른 글

결국 땃네요^^
내 일러 줘야징~~~
아이고 셔~침고이네~~~
  • Sun-A
  • 2009.06.22 18:02
가지가 부러질듯 열렸네요~ㅎㅎ
알레르기 때문에 못먹다보닌깐
더 먹고싶은 충동~ㅎ

저녁 맛있게 드세요^^
시골에 살때 보고 첨보는거 같네요~~~
입안에 침이 고여요...
넘 먹고 싶어라....
  • 아지
  • 2009.06.22 18:24
이 많은 열매를 달고 있는 가지가 너무 버거워 보이면서도
우와 탐스러워 행복해 집니다...
정말 손을 뻗으면 닿을것 같아 따 먹고 싶네요...
노랗게 익은 살구...
새콤하고 달콤한 맛이 풍겨오네요...
결국 원하는 빵은 못 사셨어도....
살구에서 풍겨오는 행복 한줌 건시셨네요...

행복한 저녁 되십시요...
  • 윤태
  • 2009.06.22 18:38
와우!!
보기만해도 시큼시큼..
강아지도 아닌데 침이 줄줄 ^^
  • angel
  • 2009.06.22 19:20
정말 많이 달렸네요~~~
울집 마당에 살구는 벌써 다 따버렸는뎅...
  • 수화
  • 2009.06.22 19:25
아..군침 돌아요~
  • 예준예성맘
  • 2009.06.22 19:29
정말 미친거 아냐~ ㅎㅎㅎㅎㅎ
주렁 주렁 보기만해도 기분이 좋네요
왕비님때문에 이렇게 탐스럽게 열린 살구구경도 하네요
넘부럽당~~
울 아파트엔 감나무가 몇그루있한데...
부럽네요...
아이들이 보면 좋아할거 같아요....덕분에 좋은구경했어요
입안에 침이 한가득...^^

넘 먹음직스럽네요..

대신 눈으로 먹고 갑니다.

즐건 저녁 시간 되세요.
  • 화이
  • 2009.06.22 20:45
살구 무지 좋아하는 과일인뎅,,쩝 넘 먹고싶어요^^
살구사진을 이렇게 잘 찍으시다니,,,,,,,,,^^*
주렁주렁 살구 내가 다 똬아 먹어 버릴그야...
아마 낼이면 없을끄야... 이 밤에 간다...
앗 관리아져씨가 있었징... 잘 못 하면 감방가니깐 안되겠다..
급 포기 소심한 me
  • 선물
  • 2009.06.22 22:49
이걸로 살구쨈 만들면 정말 맛있겠어요~><
시골가면 살구 먹었었는데...
기숙사에 있으니까 과일도 잘 못먹는데...
저도 먹고 싶어요~ㅜㅜ

아, 근데 왕비님~ 저번에 질문방같은거 만드신다고 하셨는데,
왜 안 만드시나요??   저번에 만드신거 얼핏 본거같은데, 없네요 ㅜ
나중에 왕비님 레시피 따라 만들다 모르는거 있음 물어보려구 했는데...ㅠ
  • 솔바람 물결소리
  • 2009.06.22 23:40
이살구 주인있는거에여? 길가다 따먹어도 돼요?
어디죠??   앙~~~맛있겠다..정말 맛있겠당
침이 막고이네요
정말 먹고싶당..
저나무 주위에 사는 사람들 요즘 행복하겟어여
부럽당................--!!
와우!~~
살구의 탱탱함이 왕비님을 닮았는것 아닌가요?ㅎㅎㅎ
구연산이 제일 많이 함유된 살구
제가 제일 좋아하는 과일이랍니다
아파트 단지에서 기르는 풍요함도 멋지군요
한아름 따서 먹고 싶어요~~~

살구향 같이 붉으스렌 익은 과육같이 건강하시길
사랑합니다! 행복하세요!!
  • 지니
  • 2009.06.23 09:40
울 둥이들 학교에도 주렁주렁 열려서 어제 한바구니 주워 왔답니다...
시큼 달콤하니 맛나더군요..
근데 이렇게 좋은 성분이 많은지 몰랐어요...
정말 탐스런
뽀얀 살구를 보고서는
그냥 갈 수가 없어 도장 찍어 봅니다.
살짝 엿보고 가기만 했는데
왕비님의
시장바구니에
살구가 가득..그 달콤한 향기가 행복합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탐스럽게 많이도 열렸네요..
열매가 주렁주렁 가지가 휘어질 정도로 많이 열린 광경은 시골에서나 봄직한데,
아파트 단지내에 그런 광경이 펼쳐지다니....
암튼, 먹음직스럽게 잘 익어 많이 매달린 살구 보니,,,,넘 먹고 싶네요.
입안에서 싱큼한 맛이 느껴지네요..^^
과실나무중에 젤 예쁜거 같아요~

일욜날 주말농장 다녀오면서 몇개 따왔는데..
덜 익었는지 맛은 별루였답니다~

사진속의 살구들이 넘 예쁘고 탐스럽네요..
오늘 하루도...♧
저도 처음 보네요~^ ^ 아파트 단지에 이런 풍경도 있다니... 달콤한 향기에 취하고 갑니다~
  • 하늘천사
  • 2009.06.23 13:12
음... 입안에 침이 마구마구 고이네요...
어릴적 동네에서 살구를 따먹던생각이 나서 입가에 웃음이 나네요...
  • 제로뷰리플
  • 2009.06.23 17:16
아궁.......군침돌아라...
씽씽 돌아라.....씽씽 돌아라~~~
군침이 입안에서 씽씽 돕니다.
저희 동네도 살구가 굉장히 많았는데 그래서 비오는날 따러
가곤했는데(비오는날 따야 따는 소리가 빗소리에 묻힌답니다.)
올해는 살구 보기가 힘드네요.
대대적으로 전지작업을 다 해놓아서 그런가봐요.
아웅 살구 먹구 싶어라~~~
왕비님 살구의 향기처럼 새콤달콤한 날들 맞이하세요.
꼭 건강하시구요~~~~
주렁주렁 열매가
아주 풍성합니다.
  • may
  • 2009.06.24 14:17
와~ 보기만 해도 침이 고입니다~ 츄럽~~
도심에 저런 살구나무가 있다니요~~
부럽당..
8억5천만원?......
그돈이면 부산에서 제일 좋은 아파트에 사실수있습니다.....^^

놀랍습니다....살구도 아파트도.......
이번에 저두 구례가서 살구 한봉지 따가지고 왔는데. . .
또 가서 따고싶네요.
살구냄새 넘좋아
이전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