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비의 햇살미소
내가사랑하는 영내와 순수미인 귀염앙녀는 소중한 나의 보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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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견타파 릴레이)왕비는 요리를 잘한다?? | 미  보물 ... 단지 2009.06.29 16:38 왕비
  • 솔바람 물결소리
  • 2009.06.29 17:06
퇴근하려다 잠시 왕비님을 다시 만나러 들왓습니다. 평범한 아줌마인듯한데 다른분들과는 다르다는 걸 알겠군요..
요리하는 걸 스스로 즐기고 계신다는거..
저도 왕비님보다 두살많은데 제친구들중에도 요리를 즐기기보다는 어쩔수없이
식구들을 위해서 하는 경우가 더 많더군요.
저도 근래들어 음식에 관심이 많아지고 왕비님 음식따라하느라 재료대는 많이 들어도 요리해서 기쁘고 맛나게 먹어주니 더 기쁘더군요그래서 새로운 요리를 자꾸 찾게되고   남이 만든 음식을 흉내도 내보고 하는데 ..그또한 저에게 행복임을 알겠더군요
암튼 왕비님을 좀 더 가까이 알수잇게하는 글이라 정감이 더 갑니다.
좋은 저녁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 제로뷰리플
  • 2009.06.29 17:26
저두요......
퇴근하려다 잠깐 들렸다 갑니다.
오늘 많이 더웠어요.
아침엔 흐리고 금방 비가 쏟아질것 같아 빨래 잔뜩 널어놓고 온것이 맘에 걸려 걱정했는데....
다행히 환한 햇살이...그것도 아주 뜨거운..........
기분이 너무 좋아요.어쩔수 없는 아짐인가봐여~~~
병원 잘 다녀오셨지요?
왕비님~~~꼭 건강하세요!!
저 퇴근하고 내일 다시 올게요.
사랑합니다^^
요즘은 감사원 감사도 끝나고 한가한 틈을 타 오늘저녁은 멀 해먹을까? 고심하다 들렀습니다
맛있는 레시피를 인쇄해 엄마랑 고심고심 상의하고 화려한 저녁을 준비할까? 하고 ㅋㅋㅋ
(칼라프린터로   인쇄해야지 식욕이 오른다는 우리 엄마말씀입니다)
언제나 행복하고 마지런한 왕비님 부럽습니다
전 아직 미혼이지만....만약에 좋은 짝궁을 만나게 된다면 왕비님 처럼 맛있는 요리를 짝궁에게 ~~~~ㅎㅎㅎ
오늘 하루 잘 마감하시고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세요
왕비님에 대해서 조금은 더 많이 알게 되었네요.
저랑 같네요.
저도 잘 삐지는데, 그리고 한 번 삐지면 오래 가요 ㅋㅋ
왕비님이 요리 하는 걸 즐기니까, 잘하는 겁니다.
즐기지 못 한다면 잘 할 수 없을건데, 즐거워하니까, 자꾸 하게되고, 잘하는 거지요
그리고 드디어 공개한 두 따님의 얼굴~^^
너무 날씬하고 예쁘네요.
왕비님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맛있는 저녁 드세요.
이만 쏭~^^
왕비야 잘 봤당... 여기서 끝내다니 잘했당...
언제나 어제보다 더 나은 오늘을 준비하는 왕비
항상 좋은 리뷰만 뜨길 바란다...
진정한 성공은 결과에 있지 않다고 본다.
그것을 위해 준비하고 노력하는 모습
거기에 더 점수를 주면서 살고 싶다...
수고^^
  • 아지
  • 2009.06.29 18:31
어쩜 저랑 똑같네요...
삐치면 한 이틀 말 안하는거랑..속상할때 몰래 우는거...
소심한 A형이라 누구한테 쉽게 다가가는 편도 못되고....
제가 못난점이 참 많답니다...
하지만 많이 노력하고 있는(성격개선)중 이랍니다...
거운 저녁 되세요...
늘 감사하고요..
왕비님 가정에 행복과 사랑이 넘치길 바랍니다...



  • angel
  • 2009.06.29 18:34
식구들을 위해 하는 요리를 즐거워 하지 않는 주부도 있답니다 ㅎㅎ
전 먹을 사람이 없어 안 하지만.....
소담소담 보편적으로 사는 것이 가장 행복한 삶이지요 ㅎㅎ
저두사무실서 야근중~~
퇴근하기전에 잠깐 또 열어봤어요....
지두 딸기(딸래미1,기지배1)엄마랍니다...
반가워요...딸둘이 넘사랑스럽습니다...
저두 저를 좀 분석해봐야 겠어요....
저 자신을 다시한번 돌아봐야겠네요~~
감사해요...
왕비님 같은 언니가 있었으면 좋겟어요ㅠ.ㅠ
편견이라~~  
편견이라는거 자꾸하다보면 사람사이에 오해라는 단어가 생기죠...
저는 그저   사람사는거 거~의   비슷하다고 생각하며 살아요...
편견이 아니라 부러움이죠... 요리도 잘하시고, 가정만 알고 최선을 다 하는 주부이고,
사람사는 내~음이 나는 그런 아줌마~~ㅎㅎ 저도 그래요.
좋은꿈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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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것도 있었군요~블로그 활동을 안하니 정보에 약하네요..
이제 자세히 보니 순수미인이 예쁘네요..^^
(셩격도 엄마보다는 좋을거 같구~ㅋ 삐지지 말아요~)
저도 성격은 그다지...,

뭐든 열심이신 모습 보기 좋습니다..
저녁 식사 후~ 사우나 다녀올려구요..
편한시간 되세요..
솔직해서 좋네요~^^ 전 마냥 좋으신줄 알았는데... 혼자서도 술도 드시고 남편분과 싸움도 한다니...
사람사는건 다 똑같네요... ^^
  • 뷰라
  • 2009.06.30 06:37
재미있는걸요 ^^
  • 솔이아빠
  • 2009.06.30 08:40
하하. 따님들이 ㅋㅋ 날씬하네요. 하하 편견을 버려야해 ㅋㅋ 재미있게 잘 보고 갑니다.
편견이 아니라
4가지 중 첫번째를 제외하곤
모두 사실인줄 일찌감치 알았는데요?.. ^^

저는 그냥 다 사양을 했습니다.....

글재주가 없는 사람인데 자꾸들 하라고 하셔서리 고역입니다....
그냥 음식이나 소개하는 사람인데....^^
괜시리 어쩌구 하는것 보다는 그냥 사양하는게 맞다싶어서요.....

혹시나 오해들 하시고 기분들 상하시는거 아닐까 걱정도 됩니다만
오해들은 정말 없으셨으면.....^^
  • may
  • 2009.06.30 11:27
왕비님글... 공감이 많이 갑니다.
저역시 두서없이 오늘 오전 내내 고민하고 올렸습니다..ㅋ
  • 맛짱
  • 2009.06.30 12:43
ㅎㅎ 이렇게 쓰는거구나~~^^
잘 보고 가요.. 맛짱은 아직이네요~
  • 지니
  • 2009.06.30 13:10
왕비님에 대해서 좀더 알고 갑니다...~~
오늘은 좀 눅눅하지만 어제보다는 덥지않아요~
  • mami
  • 2009.06.30 13:29
덕분에 왕비님과 더욱 가까워진느낌입니다..
역시 글도 잘쓰시고 요리도 잘합니당*
멋진 왕비님 늘 건강하시길요..*
정말 요리는..... 하면 할수록 느는거 같애요~!
저도 이제~! 볶음밥정도는 할 수 있답니다 하하~!
재미나게 보고 갑니다.
왕비님, 화이팅^^
  • 선물
  • 2009.06.30 20:41
저도 집중력있게 노력하면
왕비님처럼 맛난 음식 만들 수 있을까요??ㅎㅎ
아프지 마시고 행복하게 사세요~^^*
잘 삐진다에 한표^^ 하지만 신선한 야채로 만든 호화로운 요리는 배우고 싶다
  • 수화
  • 2009.07.02 21:29
^^ 이쁘네요. 딸들.. 인기가 있으셔서 바통도 받으셨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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