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비의 햇살미소
내가사랑하는 영내와 순수미인 귀염앙녀는 소중한 나의 보물입니다

Γ 일상 ... 생활 (145)

목록열기
부부의 사랑 파리똥 나무 보리수 열매 | Γ   일상 ... 생활 2009.07.02 08:00 왕비
Daum view로 발행되었습니다. MY view
  • may
  • 2009.07.02 08:54
아파트근처에 보리수 나무도 있고..
살구나무도 있고...
공기는 물론 좋겠지요^^*

저는 보리수 술을 담근것이 있는데..
한잔씩 바꿔서 ...ㅎㅎ

좋은 하루되세요~ 왕비님^^
보리수 열매가 무척 이쁘네요.
바알가니.. 앵두같다는..ㅎㅎ
좋은 하루되세요~
  • 단비
  • 2009.07.02 09:04
저 덜익은 살구 자두 너무 좋아하는데
파아란 살구 하나 먹어볼께요..
우와~ 사진이 너무 탐스럽네요..ㅎㅎ
왕비님~~~
7월 한달도 멋지게 보내시구요..
늘 행복하세요...
시원한 하루 되시구요^^
예쁘고 맛있어 보이네요. - 백두닷컴 www.bakdoo.com
멋져부러요~^^
이제 요리 전 접고 다른길로 빠지실려고~ㅎㅎㅎ
파리똥~보리수 열매 맛나겠어요~
자연의 아름다움을 맛으로도 느낄 수 있겠네요.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여기는 비가 겁나게 왔다 ~ 뚝! 그쳤다해요...
왕비님은 백과사전같아요....
저희집앞이 수목원인데요...집에서 조금만 가면 되는데도 개장할때 가고 한번도 못갔어요...
직장엘 다녀서도 그렇치만 게을러서 그런거 같아요...
오산시물향기 수목원앞이 저희 아파트인데요..안가지더라구요~~
이열매가 보리수인지도 오늘 처음 알았어요...
오늘고 공부하고 좋은기 받아서 갑니다...
  • Sun-A
  • 2009.07.02 09:56
색깔도 이쁘고 탐스럽고~~~*^^*
오늘도 잘봤습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왕비님, 보리수차 맛있어요? ㅋ
오늘도 좋은 하루요~~~

여긴 햇살 가득인뎅.....과천은 비 오나 봐여~~~ㅋ
보리수 열매 처음 봅니다.
하긴 보리수 나무도 본기억도 가물가물하니...ㅠㅜ
어렸을때 무엇인지 모르고 엄청먹었던 과일이네요.
잘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솔바람 물결소리
  • 2009.07.02 10:23
보리수나무를 본적이 없는데요 ..신기하네요 열매도 처음 보는 것이고
맛도 궁금하고..
빨강색이 넘 이쁘네요
덕분에 행복해지는 오전이 되겟어요 ^^
와 보리수 열매~ 처음 봐요~ 예쁘네요~
차한잔 마시고 갑니다~ 눈으로요 ㅜㅜ
즐거운 하루 되시고요 ^^
우와 생긴건.. 앵두같이 맛있어 보이는데..
왠지 그냥 바로 먹으면... 후회할꺼 같은데?
생으로 바로 먹어도 맛있나요?
  • 답글
  • 오호라
  • 2009.07.02 15:43
들치근하니 맛납니다~
  • 김공숙
  • 2009.07.02 11:33
보리수 차한잔 아침밥 대용으로 맛나게 묵고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어릴적 아침이슬 털고 산행길에 꺽어다 주신
아빠와의 추억이 생각나게하는 포리똥 나무네요.
전라도사투리====포리똥.
보리수라는 나무였어요.
달기도하고 새콤하기도 합니다.
입안에 침이고이네요.
아빠의 인자하고 따뜻한 목소리까지 들리는듯......^^*
행복한하루 보내세요.
  • 윤태
  • 2009.07.02 11:58
그냥 먹으면 좀 텁텁하고
술담거 먹으면 좋죠...
아, 추억어린 보리수..
우리고향 서산에서는 뽀로스라고 불렀는데요 ^^
  • pony
  • 2009.07.02 12:40
얼마전까지 시골집에 살 때
앞뜰에 늘어지게 달리던 그 보리수네요.
그 열매가 그렇게 좋은 줄 몰랐는데.
다시 시골 그 집으로 돌아 가고 싶어지네요.
  • 제로뷰리플
  • 2009.07.02 12:49
저는 첨 봐요~~~
강원도 산골 사람인데도 말입니다.ㅎㅎㅎ
먹고 싶네요.
왕비님은 정말 좋은 곳에 사시는것 같아 부럽습니다.
좋은곳에 사시면서 건강도 꼭 좋아지시리라 믿어요.
왕비님!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 지니
  • 2009.07.02 13:20
그냥 지나치곤했던열매가 보리수 였군요...
좋은거 배웠습니다..
울 둥이가 천식이 좀 있거든요...
매번 좋은정보 감사드려요^^
  • pjk2247220
  • 2009.07.02 14:26
이렇게 좋은줄 몰랐네요 한번 써봐야지 잘보고 감니다
  • 박지희
  • 2009.07.02 14:35
저희 시골집에도 이 나무가 있어요.
어렸을 때는 뽀르츠나무라고 불렀는데 고등학교 때 담임 선생님이 보리수 나무라고 알려주시더라고요.

얼마 전에 아버지가 따다가 주셨는데 너무 많아서 나중에는 다 먹지 못하고 버렸는데...
차로 끓여서도 먹을 수 있네요. 좋은 방법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릴적 야산에서 따먹었던 기억이 새롭습니다.
덕분에 추억 한자락 살리고 갑니다.
  • 오호라
  • 2009.07.02 15:43
색깔도 곱게 달렸네요... 근데 서울이나 도시에서 열리는 열매들은 안드시는게 좋아요. 매연에 찌들어서~~~ 건강을 해친답니다. ㅂ리수나무 열매 비슷한걸로 보리장나무도 있지요~~~ 또 어디 산에가면 따먹어야지~ (근데 효능이 좋네요.)
이 보리수차 진짜 딱이당... 기침에도 천식에도 울 둘째한테 꼭 필요하넹...
울 동네 보리수 어디 있는 고얌... 열매 따러 가야겠당.... 과천까지 갈까...보리수 열매 따러...
좋은 정보 고맙고 용봉탕 잘 만들우~
보리수열매가~ 정말 예쁘네요....

오늘 날씨가   정신이 없네요...
남은 시간 평안하세요...
  • 수화
  • 2009.07.02 21:26
사는 곳 주변이 참 마음에 듭니다^^ 부러움..
  • 뚱이
  • 2009.07.03 11:54
참 이쁘네요.^^
  • 아지
  • 2009.07.03 21:20
어릴적 야산에서 무심코 따먹던 보리수의 효능이이렇게 많을 줄이야....
왕비님 덕분에 많은걸 알게 됩니다...
나 어릴적엔 뽀로수라고 불렀던 기억이 나네요...
새콤 달콤 떱떠름한 맛이 입가에 맴돌고 있어요...

  • 선물
  • 2009.07.04 09:06
보리수... 이름만 들어보고 먹어본 적은 없는데
저도 한번 먹어보고 싶네요ㅜ
  • 한혜영
  • 2009.07.09 13:55
저도 동네에서는 뽀리스라고 했는데... 안그래도 작은할아버지 댁에서 따온 보리수 있는데 당장 해 먹어야겠어요..울 아들 감기,기관지도 안 좋은데 너무 좋은 정보 감솨합니다...
이전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