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서하는 꼬맹이
무엇이든 낙서하고 기억하고 싶어하는 아직은 꼬맹이고 싶은 어른의 낙서장입니다.

날마다 쓰는 이야기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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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겐 우는 날도 있다(09.07.02) | 날마다 쓰는 이야기 2009.07.04 14:59 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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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그렇게 울고싶은때가 있지요..
그땐 마음껏우세요..
저도 울고싶은날 많아요..
그럴땐 슬픈영화 빌려보고 싶은데..
별그리 슬픈영화가 없네요..
마음이 늙었나..
웬만한 영화봐도 별 눈물이 안난다는..
  • 답글
  • 워나
  • 2009.07.06 00:29
어제 오랜만에 친구와 영화이야기를 햇어요.
한국에 있을 때만해도 영화를 줄줄 꿰고 있었는데
이제는 재밌던 영화가 무어냐고 묻는대도 입에서 쉬이 말이 나오지 않는 거에요.
슬펐던 영화가 무어였지... 무얼 보면 울어도 되지.. 생각해봤지만
당최 생각이 나지 않네요.
그냥 비오길 바라는게 빠를려나...^^;;
  • 선배종부
  • 2009.08.20 22:16
  • |
  • 답글
정말 소리내어 울수만 있다면 ...
이공간을 떠나서 살 수 만 있다면...
인 어프를 보고 다시 마음을 되돌림니다
  • 답글
  • 워나
  • 2009.08.22 16:57
소리내어 울 수 있는 품안..
세상에서 가장 좋은 곳이겠지요.
아직 저는찾고 있는데..종부님은 찾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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