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zam stop의 가는 세월.
서태호의 살아가는 모습을 담고 싶어어서 개인 홈페이지를 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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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단의 고민. |  2009.11.07 10:53 짬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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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눈 밝은 이들은 다 알아 보더군요...
하지만 예전에 보니 명품 가방 하나가 기백만원까지는 쉽게 나가더군요...
사실 예물은 많이 하지 않아도 좋다는 생각을 합니다.
대개는 예물을 도둑맞거나 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저희도 일부 잃어버렸고 주변에 보면 의외로 도둑맞은 사람들 많더라구요...
저는 뭐 시계도 반지도 안하고 결혼했지만...
여자들은 아닌게 아니라 살면서 그런 것들을 마련하긴 쉽지 않으니...
이것은 안사돈의 예물 목록에 다 포함된것입니다.
여기에 화장품 셋트도 빠졌습니다.
기본적으로 여성화장품혼수셋트도 돈백만원한다고 하네요.
근데 예물을 잃어버리는 그런일은 없어야겠지만
본인이 재산인데 관리를 잘해야지요...
물론 결혼하고나서 다시 패물을 하기는 어렵습니다.
요긴할때는 환금(현찰로교환)이 쉬운금붙이가 재산이니 말입니다.
후배님 요즘 금값도 만만잖은데..ㅎㅎ
며느리 보느라 애스셨습니다~

이선배는 근래에 엄청바뻐 잠잘시간이 부족합니다
오늘간만에 컴앞에앉어
달려왔습니다
좋은날 되시구
감기유의하시구요
선배~
아. ! 선배님 오랜만입니다.
요즘 글쓰시는 사업이 잘되시는가봅니다...
이제서야 시간을 내셨다니 반갑기 그지없습니다.
저는 요즘 일감이 뚝 떨어졌네요...
좋은날 되시고 몸관리 잘하세요..
새색시 시집가듯이 많이 설레이지요? .
돈없이 자식 출가시킬수는 없지만 절약하며 알들히 모아가며 사는 재미도 솔솔하겠지요 ....
큰 대사 앞두고 고심하는 모습이 이해가 갑니다 . 하도 꼼곰스타일이라 잘하고계시네요 ...  
대장님 그리 꼼꼼하지는 않습니다만..
아무래도 일생일대에 처음당하는일이라서
그리고 없어도 격식을 차려야 하는자리라서
매우 조심스럽습니다.
이 일 말고도 다른일들이 연계된게 많아서
걱정이 되서 이리 써봅니다...
제가 잘살면 경제적인것은 문제도 않될텐데
요즘 일감이 많이 줄어서 더 걱정이지요.
요 블로그 단디 보고
나도 그리   답습해야되지 싶습니다...

결혼이 이리 어렵네
우리부모님들이 생각이 나는군요...
친구야 애 마니 쓴다

그래도 며느리를 보잔은가....ㅎ

다 돼 가는구나
나그네친구도 머지않았네...
요즘 처녀를 새색시 만드는데 약 5천만원정도의
혼수가 드는것이 일반적이라는데 지금부터
부지런히 돈 모아야될꺼야..
그중일부는 처녀 본인이 어느정도 벌어가겠지만...
부모의 입장에서 많이 생각해봐야되..
우리딸은 벌어서 모을 생각않고 무조건
다 써버리고 나중에 부모가 혼수 않해주면 시집않간다고
나한데 협박한다네...
오빠는 집도 사주고 하면서 자기는 않해준다고...
머리가 아파....
며느리...보느라 많이 애쓰십니다...
저는 아들만 잇어서...

한수 배워놓아야 겟습니다...
시집올땐 몰랏는데...
보내려하는 부모마음은...
참으로 힘들엇을터~~

나중에 차례 차례...잘 알려주십시요~~
아들 자제분 셋 계시면 혼사에 집은 못 해줘도
전세금만해도 엄청나겠습니다.
수도권에는 이게 큰 문제인데...
일생을 집이라는 문제에 거의 소비를 하면서 살아야하니
올바르게 살아볼 겨를이 없어집니다.
장가 갈때 이것만 해결하면 그나마 인생은 좀 쉬워지는데말이지요..
그런 부모의 마음을 알아주면 고마운 자식들이지요....
참 큰일 하십니다
개혼이니 마음은 더 쓰일것이고
그래도 아버지의 속내가 편안하길..
우리 아들이 벌써 장가갈때가 되었다니 ..
나 역시 감개무량입니다...
세상에 첫발을 자기힘으로 내디딜때가
제일 어려운법이지요..
부모가 도움을 좀 줘야하는데....
오늘도 행복이
가득 하시며
소중한 날 되세요
감사 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오셨군요....
감사합니다....별로 볼것도 없는곳인데....
그냥 살아가는 이야기를 씁니다....
휴~~ 갈수록 태산 이군요.
저도 남의일같잖습니다.
명품가방 그거 판에박은 듯이 남들 다 싸서 들고 댕기는거 개성 없는거 그거 꼭해야되능강..
해달라면 해줘야겠지만서도..
에구...우리 직장 에서는 그거 들고 댕기는 사람 개성 엄는 사람이라고 멋 엄따고 하는뎅.

허튼 소리 하고감미당...죄송.
허튼 소리가 아니고 세상을 살아가는데
모든 사람들이 이렇게 살아간답니다...
사람들이 모두 귀하게보게되니 그 기분에


사실 이럴때 못가지면 평생 기회가 올지 모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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