世上事가 누네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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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가 누네띠네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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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사기를 친 것인가 당한 것인가? | 시사가 누네띠네 2008.12.01 17:11 지지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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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가 누네띠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형동yunion
  • 2008.12.01 18:22
  • |
  • 답글
난 확실히 청기와에서 사기친걸 확신한다
BBK 때도 사기 당했다고 했으니.. 이번에도 사기 당했겠죠.

평소에 사기 잘 당하는 양반 같습니다. 아니 그 주변이..
  • AquaNymph
  • 2008.12.01 18:40
  • |
  • 답글
사기 당한거 맞죠-_-;;;; 어휴.......... 정말 촛불때 제대로 성공해서 탄핵까지 갔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었는데..
어떤 블로그에서 저걸 다 가격에 맞춰 물건을 찾아본 분이 있더군요...
IT 관련 물품을 제외하고는 대충 다 이유있는 가격인듯 합니다...
(검색 가능한 소비자 가격으로 정당하게 구매했다는 가정이 깔리지만요...)

고가품들.. 가격이 상상을 뛰어넘기는 하더군요..
뭐, 잘하든 못하든 한 나라의 대표가 사는 곳이니 그정도는 해야.. 라는 느낌이 들기는 합니다만...;;

솔직히 IT 관련 물품은 정말 바가지. 카메라와 캠코더, 컴퓨터가 문제겠네요.
아무래도 테팔이나 용팔이가 관련된게 틀림없다는 느낌.

가장 중요한건, 예산 집행 시기겠지요. 요즘같이 어려운 때에 왜 하필 물건을 바꿔야 하는지....
그것도 필수품도 아닌 물건들을...
정말 미침...
우리들은 어떻게 해야할까요?
NASA에서 사용하는 CPU는 우주선으로 인한 회로의 전자기적 파괴를 막기위해서 486 미만의 구형 CPU를 써야합니다.
한마디로 기술력이 딸렸을 때 만든 회로 선이 굵은 CPU가 필요한거죠.]
[해발고도 1500미터 이상의 도시에서는 우주선으로 인해서 컴퓨터의 작동 오류가 발생하기 시작합니다.]

생산은 이미 안하고 있고, 필요한 곳은 나사 뿐이고, 특허권이다 뭐다 걸려서 재생산도 안됩니다.
그래서 중고를 쓰는데, 하도 오래된지라 고장나는 게 많아서 검사에 검사를 계속하다보면 CPU 가격이 1000만원이 넘어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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