世上事가 누네띠네
힘이 드는가?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

문화가 누네띠네 (5)

목록열기
북극의 눈물에 견줄 불편한 진실(An Inconvenient Truth) | 문화가 누네띠네 2008.12.09 03:59 지지아나
Daum view로 발행되었습니다. MY view

'문화가 누네띠네' 카테고리의 다른 글

무척이나 흥미가 가는 내용이군요. 물이 녹아도 해수면은 그대로라...
저도 최근 이런 온난화나 기타 지구 환경에 관해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봅니다. 하지만 이러한 지구온난화는 어쩌면 시기상으로 몇십만년에 돌아오는 주기라고 설명한 내용도 어렵풋이 본적이 있습니다만. 그래도 역시 환경 생태계를 파괴하는 인간의 자각의식이 필요한것만은 사실이겠죠.
불편한 진실에서 말하는 과학은 남북극의 빙하에서 비롯됩니다. 얼음의 일정면을 잘라 그 안의 갖혀진 공기의 성분(탄소,산소 비율)과 온도를 측정한다는 토대로 수십 만년이라 수백 만년 전의 얼음을 연구한 것이 기본이 됩니다.
엘고어는 당시 부시와 대통령 자리를 겨룬 인물이죠. 그의 스승의 영햡을 받아 스승의 연구를 이었다고 말하더군요. 시기상의 일정한 주기라고만 생각하지 않은게 몇십년간 대기층의 탄소 농도의 변화를 그의 스승이 연구했으며, 그 증가의 폭은 수십년전의 몇배간격으로 상승 한다고 합니다.
그것에도 일직선이 아닌 지그재그 형태를 보이면서도 계속 이산화탄소의 농도는 상승한다고 합니다. 그 지그재그는 태양이 남반부와 북반부를 비추는 지구의 공전의 영향이라고 (북반부가 땅과 나무들이 더 많습니다. 나무가 탄소를 흡수하는데 점차 벅차다는 것이죠) 설명하더군요.
이전1


텍스티콘 텍스티콘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