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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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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백수 연설의 주인공 '이영민', 그가 흘린 눈물의 의미를 아시나요? | 인터뷰 2007.12.03 17:35 블루엔진
저 머리 스타일 봐라 완전 양아치 스타일이다. 내 경험상 머리를 저런식으로 하고 다니는 놈들 많이 봤는데 단 한놈도 인간 제대로 된 놈 없더라. 그리고 저런 털모자 달린 돕바 입고 다니는 놈들도 많이 봤는데 단 한놈도 인간 된놈 없더라. 물론 저자가 어떤진 모르겠지만 내 경험상 내가 본 저런 머리 스타일에 저런 옷 입고 있는 놈들중에 제대로 된 놈은 단 한놈도 없었다는 말이다.
  • 비갠오후
  • 2007.12.03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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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하면 원래 남탓하는거요~ 자기개발을 소흘히하고 눈만높아서 좋은 직장가려니 누가 받아줍니까? 방송보면서 참 답답한 녀석이구만했소.
사람을 판단 하려면 머리스타일과 옷 입는것과 눈빛을 보면 대화 한마디 안해도 사람 경험이 많은 자라면 상대방에 대해 판단 할 수 있다. 왜냐하면 가재는 게편이거든.
  • 비갠오후
  • 2007.12.03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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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31살에 표준말도 쓰지못하고 어디 산속 도닦는 할아버지도 쓰지 않는 사투리나 쓰는게 정말 비어보이더이다.
정말 한편의 웃기는 코메디네... 에휴~~ mb가 되면 바뀐다??
인터넷에 올라온 동영상으로 찬조연설 보았습니다. 사람들의 반응도 보았구요. 연설에 감명받은 사람들도 있을테고 거부감을 갖는 사람들도 있을겁니다.   그거 역시 보는 사람들의 몫이겠지요. 저는 후자에 속합니다.   그분은 한나라당이 동원한 연기자도 아닐테구,   어설픈 사투리로 경상도 사람인척 하는 타지역인도 아닐테지요. 다 믿습니다.   제가 찬조연설을 보며 거부감을 갖는것은 모든 힘든 주변의 상황이 모두 대통령을 잘못뽑아서 일어난 일이라 원망을 하는겁니다. 게다가 현재의 청년실업문제 역시 현정권의 실정으로 몰아가는(눈물까지 흘리면서 말이져) 전형적인 무능한 청년이란 겁니다. 콘셉을 그렇게 정했는지는 모르겠지만 본인의 집이 망하게 된 IMF사태역시 현정권의 부실이며, 국가살림을 절단내어 서민들 삶을 더더욱 힘들게 만든 원인 역시 현정권의 책임으로 돌리는 한 청년을보고 너무나 실망하게 된것입니다.   이력서 100통을 내며 전국을 돌아다닌다.. 왠지 설득력없이 들리는건 저뿐일까요..아시다시피 IMF는 97년으로 현정권과는 전혀 상관이 없는 국가 비상사태였고(엄밀히 따진다면 한나라당집권시 아닙니까) 현정부는 성장보다는 분배위주의 경제정책으로 조금이라도 서민쪽으로 기운게 사실입니다. 그런 이유로 따진다면 울면서, 원통해 하면서 찬조연설을 하시려거든 진짜 서민을 위한 공약을 내건 민노당쪽이 우선 아닌지요. 전 개인적으로 한나라당도 통합신당도 아닙니다. 하지만 왜 찬조연설을 하게됐는지, 또 왜 이명박후보를 찍어야 되는지에 대한 국민을 대상으로 한 설득력이 너무나도 부족합니다. 그러니 연기자니, 사투리가 어설펐니 하는 찌질한 리플들이 올라오는것이구요.   전 마녀사냥에 관심없습니다. 동영상보고 리플하나 달아놓은거 없구요. 이 글을 보구 처음으로 글을 올려보는군요. 이글쓰신분...제가 쓴 글에 대해 기분나쁘셨다면 죄송합니다.   모두가 아무생각없이 마녀사냥으로 일관하신다는 생각하실것 가아 감히 두서없이 글올려봅니다...건승하십시오~!
솔직히.         well made (...)란 생각이 시청 내내 머리에서 떠나지 않은,
너무   전형적인 , 너무 모범 답안 같은   연설내용, 그리고 캐릭터였다.   얼굴 , 말투, 표정   등 캐릭터 딱 보는 순간 , 푸훗 웃음이 나왔고 내도록 낄낄거리며 재미있게 보았다.   머릿속으로 내도록 맴돌았던 생각은 ' 그래,, 얼마나 공들여서 찾아냈을까. 절묘한 캐릭터네... ' 였음.   암튼 요즘은 선거도 잘 뜯어 보면 개콘보다 더 재미있다. 머 어차피 진짜일거라고 생각하고 보는 사람도 없을 텐데 뭐.
  • 원래 다 그렇지 뭐.
  • 2007.12.03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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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우연히   매스컴 어딘가에서 들은 소식.
한나라당 대선광고에 나오는 욕쟁이 할머니를 선정하기 까지 전국에 있는 욕쟁이 할머니란 할머니는 전부 찾아내었고, 그 중 4명을 선발한 후 최종 한 명을 확정했단다. 예상했었던 바 그대로.   놀랄것도 없고.   그런데, 저런 시스템이면, 저렇게 찾아낸 사람은 당연히     결과적으로 연기자인 것이다. 그야말로, 일회용의, 특정목적용 신인연기자.   다만. 절묘한 캐릭터로 선전하는 광고를 보면, 돈발에 대해 생각하게 되고, 그리고 그만큼 후보의 당선 가능성에 대해서도 생각하게 된다. 가능성 있는 후보 주변에 재력 정도도 비례하여   몰려있는 듯.
웃겨가지고';; 진짜 진심에서 우러나왔다면 정말 골빈 놈이다. 가슴에 와닿는 정책이 많았다고? 뭐가 와닿던데? 나는 니같은 골빈놈 보니까 진짜 가슴이 턱 막히면서 나라의 앞날이 어둡다... 우짜노...ㅡㅜ
머리꼬라지하고는~ 면접볼때도 그러고 나가시나?
학교서 공부안하고 놀러나 댕기다가 막상 취업안되니깐 대통령탓이라??
이명박 대통령되면 니 취업시켜준다디? 쳇!! 늦지 않았으니 공부나 좀 더 하삼.
꼭 능력도 안되면서 연봉높은 대기업 대기업 하니깐 그러는겨~
중소기업 생산현장에 일자리 많으니 가보시기를~
'이게 다 노무현탓이다' <- 요거 언제까지 우려먹을 겁니까...
애초에 IMF로부터 구제금융을 받을 사태를 자초할때의 지도세력이 누구인지 얘기좀 해 주시죠. 불리한것만 귀막는 버릇좀 버리고.
  • 神의아들
  • 2007.12.03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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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하늘은 알고있겠지요...
이명박씨를 지지하는 저 친구의 진심을...
ㅋㅋㅋ
줄 잘 잡고 날아갈수도 있으니...
뭐 그것도 능력 아닐런지..

요즘 우리나라는 사람을 죽여도 성공하면 되는 그런 세상 아닌가요..
까짓거 무조건 성공하십시요...
누구든 뭘하든 상관없지요..
무조건 성공하세요...
사기를 치던..     폭력을 써서 돈을 갈취하든..
성공하면 대접받을것입니다..
성공.....
성공....
성공하세요....
그럼 나중에 대통령도 될 수 있을지 몰라요...
진짜 다른블로그 글 처럼 민노당 찬조연설인줄 알았네요. IMF 왜왔습니까? 김영삼이전까지의 정부와, 재벌과 은행의 무능과 비리와 관행이 많들어 놓은거 아닙니까? 거기다 무조건 자기지역만 찍는 국민들... 지금 일자리가 없습니까? 그말은 일부는 맞고 일부는 틀립니다. 정답은 "괜찮은" 일자리가 적다는 거지요. IMF이후 문제는 누구의 작품인가요? 기업,정부,정치권 그리고 개인 모두 문제가 있지만 정치권만 국한에서 보자면 현재의 제1야당은 자유로운가요? 국회에 과반이 좀 안되게 있고 지역단체장과 지역의원들의 많은 수가 제2야당 아닌가요? 집값대책 내놓을때 마다 시비걸던게 누군가요? 개혁입법할때 마다 시비걸던게 누구던가요? 지금도 집값이 대폭 안내려 가고 기다리는게 누구때문일것 같나요?
음.. 꼭 보셨으면 좋겠네요...
사실 저도 보수적인 성향이어서 지난 대선때에도 이회창씨를 찍었었지만... 지금 한나라당의 꼬라지는 말이 아닙니다.
사기꾼같은 대선후보에... 말도 안되는 공약에 (추진은 하겠죠. 추진력이 좋은 사람이니까.. 하지만 여태 이명박씨가
추진한 일치고 제대로 끝마무리하는거 하나 본적이 없습니다, 청계천도 마찮가지구요..)
한나라당은 분배차원의 법이 발의되면 반대하기 일쑤고...
분양가 공개 반대, 공무원부패방지 특별법 반대, 사학법 개정반대...
국민을 위한 정치인들이 아니라는거 아직도 모르시나요??
자기가 원하는 정책방향과 정당의 정책방향을 제대로 모르면서 지지하시는것 참 난감한 일입니다.
저도 이야기 들으면서 문국현씨나 권영길씨 지지자인줄 알정도였으니까요.

현 노무현 정권에서 빈부의 격차를 더욱크게 느끼게 된 부분도 있지만..
그건 부작용이었던 측면이 많이 있었습니다. 현재 경제분야에서 일을하는 입장이다보니 잘 압니다.
노무현 정권에서 발휘된 법들로 인해 시장이 안정되기까지는 다소시간이 걸릴 것이지만..
분명한 것은 현재의 상황보다 호전될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현시점에서 이명박과 한나라당이 집권한다면, 경제는 대기업중심의 성장정책으로 나갈 수밖에 없습니다.
즉... 일자리 창출보다 해외자본이탈이 가속화 될거라 보여집니다.
단지.... 운하를 건설하기위한 노동인력 확보는 되겠죠.
이제 1970년대의 정부가 통제하던 경제적책보다는 작은정부, 시장경제체제를 열어주고,
중소기업이 사업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 가장 시급합니다.
중국이 기술개발,저임금으로 치고올라오는 마당에,,, 한국은 중소기업이 설 자리를 잃게되면
대기업또한 비용이 점차 증가할 수밖에 없다는 현실을 직시해야합니다.

앞서 경제분야에서 일한다고 말씀드렸는데.. 사실 저는 왜 이명박씨가 경제 대통령 후보인지.. 모르겠습니다.
다음 블로그에도 올려놨지만... 제대로 끝마무리를 지어낸 사업이 없습니다.. 사기나 당하질 않나...
특혜의혹에 위장까지... 꼭 대통령이 되어서는 안되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차라리 다른분이 한나라당 후보로 나왔다면 좋았을것 같네요 ^^

영민님, 저도 마녀사냥식의 여론몰이 극렬하게 반대합니다. 그러나 영민님의 연설은...조금만 우리 사회에 관심이 있으셨다면 그렇게 이야기 할 수 없는 내용들입니다. 백번양보해도 이거 한가지...IMF를 불러일으킨 장본인들이 지금 한나라당이고 그거 극복할라고 부단히 노력한 것이 지난 10년입니다. 부탁합니다. 조금만 더 관심을 가지고 알아봐 주세요.
  • 차칸앙마
  • 2007.12.03 22:22
  • |
  • 답글
돈 얼마 받고 하는것이가요? 영민님~ 궁금합니다
저거 보면서 .. 느꼈습니다.. 저런것에 넘어갈거라 생각하다니..   우리나라는 후진국이구나 .. 그리고 .. 참 어설프구나..

국민들을 우습게 보는 한나라당.. 절대 찍지 말아야지..
어머니, 아버지 세대에는 먹혔을지 모르지만
젊은 세대들이 보기에는 그저 코미디연설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죠...
(물론 저도 그 연설 보면서 보는 내내 웃겨 뒤지는 줄 알았던 젊은 세대 중 하납니다.)
이런거 저런거 안따지더라도...나는 그렇게 긴 시간을 말도 떠듬지 않고 잘 이야기 한다는 자체가 신기하다. 방송국에 가봤는데 카메라가 정말 많았었는데 나는 도대체 뭘 봐야 하는지 모르겠던데...카메라를 똑바로 보면서 말도 하나도 안떠듬고 안까먹고..그렇게 논리적으로 말을 술술잘하다니...진짜 대단하다. 천재아니면 각본이겠지.내 주위에 아무리 날고 기고 하는 사람도 20분이 넘게 그렇게 말 잘하는 사람없던데..말이 끓어 질라고 할때 이어지는 이야기와..마칠무렵에 왼쪽으로 시선을 돌리던데 어디를 보는거죠? 자기가 하고 싶어서 하는 말이면 그렇게 시선처리를 못하지 않나요?의문점이 많이 생겨서 답글을 달아봅니다.   만약 영민님이 주장한데로 2년제대학나오고 자격증이 없는데도..20분을 넘게 카메라앞에서 연설할수 있는지...참 대단한 재능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런 재능을 가진사람이 아직 미 취업자라니...헐...이해가 안가네요
  • PeterFan
  • 2007.12.04 01:49
  • |
  • 답글
이 사람도 거짓말을 하고 다닌다는 얘기로도 들리는 구만요... 직장 다닌다. 직장다닌다..
심정은 이해하지만, 손으로 하늘을 못가립니다.
연기자분이, 또는 여동생이 이 댓글들을 읽을런지 모르겠지만... 연기자분께서 말하는 것으로 보면 연기자분은 우리가 흔히 말하는 대기업에 한자리를 들어가긴 좀 어려운 여~러 조건인 것 같네요. 저처럼.
그걸 아는 사람이 그래!!!
대기업 들어가기 어려운 실력을 가진 사람이 이명박을 지지하면, 당신 아예 직장 안다니겠다는 거잖아!
그걸 모르고도 그래!!!(TV출연)
이거... 삭제할꺼죠???
IMF 사태가 언제 일어났는지에 대한 기본적인 상식만 있어도 좋겠네요. 한나라당(원래 신한국당이죠. IMF 사태 이후로 당 이름을 한나라당으로 바꿨습니다.) 김영삼 정부 집권 때 일어난 일이죠... 그런데.. 그런 무능한 당에 또 정권을 주자고요?? 무능하기만 한가요. 부패, 비리 백화점이기도 하죠..
음냐.. 대략 상황이 보입니다.--쩝~~~     왜 나갔소이까?  
저도 잃어버린 10년속에 포함된 젊은이라면 젊은이인데.. 왜 잃어버리게 됐는지..제대로 알아야 할것 같네요.
굳이 오래된 역사도 아니니.. 엠파스같은곳에 가서 지난 10년간을 되돌려보시면 알꺼에요..
아놔 이런 병진아. 지잡대 나왔으면 존나 똥꼬빠지게 노력해도 좋은 데는 취업이 힘들어.. 하지만 그냥 저냥 살만한데는 사람을 못구해서 난리다. 허접색꺄. 노력하고 노력해...기회를 찾아볼 생각은 있는거냐? 그냥 니가 용돈이나 벌어볼 요량으로 딴나라당에서 써준거 리딩했다고 생각하마. 부끄러운 색꺄.
상판때기 보아하니 너희 부모님이 불쌍타....
대략난감, 저분은 현재 저사진 상태로 봐서는 아무리 경제가 좋아져도   금방 취직하기는 어려울듯, 그리고 5년간 300만개 일자리 속에서는 경쟁에 밀리기 쉬울듯하네요. 뭐, 작은 우리회사에서도 저런 복장과 패션으로는 채용하기 힘들것같군요. 젊은분, 지금이라도 용모 단정하게하고 취업전선에 나가시면 어떨까요?     지지 정당과 상관없이 좀 복장이 절실하게 취업하려는 분으로는 보이지않네요. 저만 그런생각인가요? 대기업들도 저런 용모는 아무리 실력이 좋아도 뽑기가 쉽지않은것 같네요.
하하하. 저분 지금 취직이나 하셨나 모르겠네.
주가는 곤두박질 치고, 환율은 폭등하고, 서민경제는 더 어려워 지는데.
죽지도 않은 경제를 죽었다고 생각했으니. 지금 손목아지를 끊어야 하나>?
쓰벌~!
너들 뜻대로 2MB 대통령 되더니 단 8개월만에 나라 말어먹고 있다.
정권 교체되면 3000, 나중에 5000 만든다는 주가는 1000도 안 되고 환율은 1400을 넘었다. 노무현 대통령때 100달러까지 올라갔던 석유가가 60달러대로 떨어져도 개막장이다.

나라 말아먹는 것도 너무 총체적이고 너무 많고 너무 다양하게 스펙터클로 말아먹어서 무엇부터 지적해야 할지 헷갈릴 정도다.
한미FTA 때문에 미국소고기 개방 어쩔 수 없다고 하면서 왜 개방만 하고 FTA는 안 하나? 병신이냐?
공직자들 부정비리도 이루 말할 수가 없다.
어떻게 장관이나 요직 중에 땅투기 안 한 놈이 없냐?
또 공무원이라는 새퀴들이 농민만이 소유하게된 농지를 소유해서 직불금을 받아먹냐? 벼룩의 간을 꺼내먹어라.
독도 문제는 거의 매국노 수준이라 지적할 게 너무 많아서 뭐부터 말해야 할지 모르겠다 에이 씨팔! 어디 한두가지여야 말이지.

인위적인 고환율정책으로 외환위기를 불러오고서 고환율정책 한 적 없다고 씨부렁댈 정도로 뻔뻔하니 말하나 마나겠지만
나라 말어먹으니 행복하겠다. 씨댕이들아!
저도 이 청년 어떻게 지내나 싶어서 둘러보다 여기 들렀네요.

가족들에게 그럴 일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원래 동네 창피한 일을 하면 동네 사람들이 쑥덕거리는 건 세계어디서나 보편적인 일이기 때문에 뭐라 할 일도 아닌것 같으네요. 근거없는 사실을 유포하는 게 아니라면 말이죠.

그래서 사람이 바른 사고와 말과 행동을 갖추려고 노력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남에게 비웃음 사지 않으려고 말이죠.

장중 주가 900을 깨는 걸 보다가 문득 생각나서 서핑하다 들러봤습니다. 근데...뭐 이런 분들 여전히 생각이 바뀌진 않더라구요.

그 정도의 유연성을 가진 사람들은 저렇게 살지도 않습디다.
요즘 이영민이 뭐하고 사나? 알려달라..
자네가 청년을 대표할만한 사람이라고 할만한 근거가 없었는데말이지...
.야...이..개ㅅ ㄲ야!!! ( 주어는 없습니다)
  • 하늘
  • 2009.09.03 14:54
  • |
  • 답글
아 진짜 궁금한데 이영민씨 요즘 어디서 뭐하고 살아요? 한나라당 정권 돼서 확 잘살게 돼서 행복하게 사나요? 진짜진자 궁금하니까 좀 알려줘바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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