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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게 씹어보자 -정치/사회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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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 프락치 1호를 신고하며 | 맛있게 씹어보자 -정치/사회 2008.06.27 16:20 이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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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게 씹어보자 -정치/사회' 카테고리의 다른 글

실시간으로 보긴 간만이네요.. ^___^
앗 ----- ^---^
갓쉰동님
안 그래도 변명할 기회를 찾고 있었는데..
언젠가 댓글 달았을 때 엄청 반갑더라고요. 저는 아주 사라진 줄 알았어요.^^

마침 따로 긴히 의논드릴 일이 있어서
글을 차일피일 미루다 그만 이날까지 모르는 척 하고 만 꼴이 되어버리는 바람에..ㅎ
머~ 신경도 쓰지 않으셨겠지만.

야튼, 진심으로 반가움 전합니다.

다들 ^_________^

노래님.. 할말있으심 하셈.. ㅋㅋ
저도 다만 묵인했을 뿐입니다.
정말정말 함량 미달인데, 그 늠의 지랄같은 투표의 결과 때문에.

노래 삼춘은 조곤조곤 이야기가 다 되는데 난 왜 매일 방방이지 - ;;

실비단님이야 꽃만 붙들면 조곤조곤 하잖아요^^

어이쿠~ 일 봐야겠심더. 올만에 소곤소곤 얘기 좀 나눌라 했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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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래님 잘 계시죠..
오랜만에 뵙는군요
정말 올만이군요.^^
제 아니라도 팬이 넘치는 분들에겐 흔적을 남기지 않다보니.. ㅎㅎ

건강하게 잘 지내시고요, 그림과 함께 멋진 삶의 그림도 계속 이어가시길..


글 대충 봤지만 잘 보고 갑니다.
엮인글 감사합니다. 저도 엮을께요.
좋은 글 잘 받았습니다. 사진도 좋으네요. 아이들의 순수한 표정이 .. 안타깝습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답글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ㅜㅜ........................
  • mogi
  • 2008.06.29 13:12
  • |
  • 답글
글 잘 보았습니다..
자기패밀리 프렌들리가 너무 강한 대통령입니다.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는 모양입니다. 저렇게 욕심 많고 안하무인인 사람을 대통령으로 밀어 올린 우리 국민들께 지금도 여전히 희망을 갖고 계신지 묻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한나라당이 집권해도 아무 문제 없다던 참여정부 인사들의 망언이 다시금 되살아나 불쾌해 집니다.
도대체 어떻게 해야 끝이 나려나요. 사제단의 미사가 국민여론을 호도하는 것을 막아주는 것 같아 다행이긴 하지만 언제까지 저렇게 거리에서 추위에 떨어야 하는지... 대한민국 국민으로 살기가 참 어렵습니다.
허억~ 밤나무님 동네 마실 다녀오는 길인디..ㅎ

제2, 제3의 촛불이 이어질 것입니다.
그러러면 우리간에 반목부터 극복하는 길을 찾아야 할 것 같아요.
만인보를 하려는 이유 중에 하나이며
가장 큰 이유이기도 합니다^^

넘 속 상하지 마시고요, 이명박의 프락치가 되는 줄도 모르고
물리력으로 대응할 수밖에 없다며 비폭력에 각주를 다는 모습들이 안타까웠는데
더 이상 소탕할 명분이 사라졌으니 그것만 해도 어딥니까

아마 7월5일은 장엄한 촛불 레퀴엠으로 이명박 정부의 사망을 애도하는 날이 될 것입니다.

힘 내자고요~!!  
- 국민들은 민주화가 진행되면 그것을 무의식중에 습득하고 성장합니다.
국민들의 정치적 무관심이 팽배하다고 하지만 민주주의를 학습한 국민은 그 어떠한 힘에 의해서도 과거회귀의 악몽을 재현하고 싶은 마음은 없다고 봅니다.
사회는 21세기 국민들로 자유스럽기를 바라는데 소위 위정자들은 사회의 패러다임이 어떻게 변하고 있는지 모르는 괴리감이 그것입니다.
나 또한 그를 버린지 이미 오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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