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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함께 걷고 꿈꾸며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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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시민이 엠네스티에 보내는 한국경찰 백서 | 시와 함께 걷고 꿈꾸며 2008.07.21 07:48 이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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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하게 잘 읽었습니다. 시원하다고 하여 죄송합니다.

쟈들 - 갸들 - 이미 제 정신 아녀요.
제가 열 받을수록 상대는 시원해지는군요.ㅎㅎ

열 받을 일이 넘쳐있으니 실비단님은 올여름 더위 끝^^

처방전이 나오지 않을 우리나라 경찰 - 정신 수준이 참으로 염려스럽다.

* 경찰청장 "앰네스티 법적대응 검토" -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080721162714746&cp=yonhap
시 개자슥 너무 좋은데요.
딱 제 스타일 입니다.^^
역시 1987년에 지은 시로군요.
그러나 2008년인 지금도 전혀 나아지지 않은 현실...
아니, 오히려 더 간교하고 교묘해진 현실입니다.
그렇지요. 학살 원흉 전두환 타도!! 독재정권 타도!!
이건 정직하기나 하지요.

지금처럼 감히 국민을 눈 뜬 봉사 취급하며 핫바지로 만들지는 못했습니다.

그러나 쫄바지 유인촌이 그렇듯
명바기에서 쥐바기로까지 희화화되는 걸 그 누가 막을 수 있단 말입니까?
짓밟으면 밟을수록 힘줄 파랗게 돋아나는 그 생명력 앞에 언젠가 무릎꿇을 것입니다.

물매화님 스�에 맞는 시 한 편 더 올리까요?^^
2MB OUT!!............
나가라 할 가치도 없어요..

이제 진짜 싸움이 시작된 것입니다..
이미 퇴출되었다는 걸 증명하는데 힘을 모아야지요
기차가 터널을 지나고 있다고 해서 가지않고 있는 것은 아니야....라고 누군가가 했던 말이 생각납니다. 이노래님의 진심어린 글은 언제나 피부속을 꽉메우는 느낌입니다.
어제 클래식기타 모임이 있었는데, 여행사하는 후배가 마침
오스트리아와 스위스를 넘나드는 뮌헨 자랑을 마구 하더라고요
재작년인가? 모짜르트200주년 기념으로 잘츠부르크 다녀올 때 가이드를 본 분이
음악박사였다며 입이 마르도록 칭찬을 아끼지 않으며..

그래서 제가 그랬어요.
뭐니뭐니해도 유럽하면 미술관 여행이잖아. 나는 미술박사 잡고있어~ㅋ

"기차가 터널을 지나고 있다고 해서 가지않고 있는 것은 아닌 것"처럼
굳이 이름을 부르지 않아도 피어나는 것이 '뜻'이라는 게지요
유희님과는 언제나 뜻이 통하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오늘 말입니다.

죽은 자식 부? 만지는 것인양.... 아무런 의미없이 그냥 그렇게 말입니다.... 조오~~또<<<<         심오한 다이렉틀리 미닝리스하게 말입니다. 여튼, 바로 그렇게 말입니다.

그래서 그런데 말입니다.

2~3일안에 부산에 갈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혹여 그런 불상사가 그럭저럭 그렇게 생기면 말입니다... 빤쮸만 입고 뛰어 나오십시오..... 국민의 머슴도 국민의 CEO도..... 아님, 놈현이도 절대 아닌, ........

상식과 원칙에 충실한.... 미래를 보여드리죠....





바로... 님과 나의 미래 말입니다.







조~~~~오~또..... 같지;도 않은 미래 말입니다////




누렇기도 노오랗기도... 아님, 파아란 퓨~~~~~쳐 말입니다.


P.S : 푸르딩딩이... 베리 머치 건강하게.. 딸 �수~ ㅋㅋ




으으~ 슐 냄쌔~~ 그래도 빤쮸는 걸치고 나오래니 다행이우..ㅋ
파란 퓨처라면, 드뎌 위그기가 바다 위에 뜬 거요?

노래를 보나, 터벅님을 보나따나, 딸을 하나 더 보게 된 거
진정 축복이라 전해주시구랴~^^
  • 답글
  • 더블터벅
  • 2008.07.26 00:41
  • |
  • 수정
  • |
  • 삭제
호호호.... 술은 소행이 처자시구 썼는데.. 꼬장은 노래님이 부리시는구려..ㅋㅋ
“슐 냄쌔”가 뭐요? 술 냄시면 모를까 말이오만 말이오. 헤헤~

위그기가 아니라.. 16년 잘~ 키운 막내아들 녀석과 동반 여행 중에 부산에나 들리려 했다는 말쌈입니다. 토끼털을 뒤잡아 쓴 마누라도 딸녀석도 버리고, 싸나이 끼리만의 오붓한 시간을 보내려고 말이고요. 엇그제 출발해서.. 대전 연구소에서 비지니스 쪼메하고.. 덕유산에 야영하려고 했으나, 폭우에 밀려 장수에서 야영을 하고 거제도., 소매물도 지금은 진주 촉석루의 달밤을 즐기고 있지요..

부산으로 발길이 다으면 뵈려했으나, 손바닥 위의 침방울 보살님이 알리는 방향이.. 내일은 북서진을 하라 할 것 같군요. 더욱 재촉하는 일은.. 소행 집안의 여성 해방운동을 잠재우기 위해 골드카드 한 장을 남기고 나왔더니만, 여우같은 마나님과 따님께서.. 소행의 카드를 마구 긁어대고 있어서.. 똥꼬 째지는 소행의 재정.. 풍비박산 나지 않을려면.. 내일쯤은 Come back Home 해야만 할 것 같구 말입니다.

여튼, 간만에 자식녀석과 즐기는 여행에서 사무치게 느끼는 것과 짜릿한 부자의 情을 가득 담고 있습니다. 아들녀석 고추 밑이 검게 변한 것을 보니.. 세월이 흐르긴 많이 흐른 것 같구요.. 쎄컨들리 여튼, 아버지 노릇에 허리가 욱씬거려 고마 잘랍니다. 공수표 날려서 졸라리 미안쿠요.. 담에 다시 뵙죠.

20,000~

P.S : 소행이 내시요? 축하 인사는.. 댁이 직접 전하시오.ㅋㅋ~~~

터벅이 아니라 터벅터벅 오리지널 더블터벅이었구려..ㅎ

올 설날, 중국에 있는 처남이 그동안 출장관계로 딸애와 보낼 시간이 없었다며
이집트, 터키로 오봇하게 부녀 여행을 다녀왔다는 소식에 박수를 보냈는데
부자간 배낭여행이라..흐미~ 부러븐거~^^

해운대 청사포 정도에서 새파~란 미래가 출렁거리는 걸 같이 즐겼으면 오죽 좋았을까..

대신, 우리 딸애하고 다녀오는 것으로 위안을 삼을까 하오.
담에는 약속어음 끊기 바라며..^^  
저도 열 받았습니다.
오늘은 그가 체육 대통령 행세를 하시네요
올림픽 7등이 6개월 동안에 이루어졌나요?
지나간 10년 동안에 갈고 닦은 결과 이지요
체육회 임원님 아첨 좀 마세요! 뭐 대통령님의
뜻을 받들어서 좋은 성적 냈다고요? 웃기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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