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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카랑 리첸이랑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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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 알았을까 | 인디카랑 리첸이랑 2009.11.05 09:53 리첸
  • 仁花
  • 2009.11.06 09:54
장독대는 숨바꼭질할 때 꼭 있어야 할 장소였지요.

장독위의 감이 탐스럽네요.
  • 답글
  • 리첸
  • 2009.11.09 00:05
장독대 말고도 옛날에는 시멘트로 만들어진 커다란 회색빛 쓰레기통이 집집마다 대문 옆에 붙박이로 있었는데
이제는 추억 어린 물건이 되어버렸지만 거긴 너무 잘 들키는 장소였어요 인화님
숨바꼭질 한지 너무나 오래되었네요
우리집 장독대와 아주 비슷해요.
하긴 모든 장독 모양이 비슷하기도 하니까..........^^
  • 답글
  • 리첸
  • 2009.11.09 00:07
장미꽃 붉은 꽃잎이 빗물과 함께 뚝뚝 떨어져 있던 그 장독대 말이죠
그 사진 가져오고 싶었는데 알고 지낸지 길지 않았던 터라 발길을 돌리고ㅋ
언제 가져 오겠습니다 너무 예뻐서요 이제는 벌개미취가 만개하지 않아도 떼 쓸 수 있을 정도니요
맞아요 그 장독대와 사뭇 비슷해요
하지만 해질무렵님 말마따나 세상의 모든 장독들은 비슷비슷한 몸매를 하고 있으니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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