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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그리고 단상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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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빤쓰 입고 단체로 기념사진을 찍다 | 사진 그리고 단상 2008.05.10 12:11 몽당연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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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니★
  • 2008.05.11 00:52
  • |
  • 답글
제가 저 시절 이후 7년 후에 태어났습니다. 저희 어머님께도 아직도 제가 짐이 되고 있는것 같습니다. 반성하고 성찰하게 해주는 글귀와 사진 감동으로 다가왔습니다. 감사합니다.
그 40년동안 자식을 위해 흘리신 눈물과 땀 덕분에 오늘이 있습니다 감동과 역사의 사진~~ 감사
저도 이와같은 사진들을 기록으로 보관,정리좀 해야겠단 생각이 드네요.
가족의 역사. 진귀하고 소중한 사진이네요!
제가 여섯살때 이군요..저는 4남2녀중 다섯째이지요..저희집과 비슷 하군요.정말 제 어릴적   생각이 나는 사진 입니다..
까까머리에 새까만얼굴...저 어릴째 사진히고 똑같네요
필리핀에 대해서 나오는줄 안 1人
어머니가 깻잎머리 보고 웃엇던 1人
깻잎머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들 이마에 불빛나온걸 아는 1人
저때로부터 20년 후 제가 이 땅에 태어났군요 ㅎㅎ
사진보니 정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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