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애수천(地愛水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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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을 돌아보며 | ♡끄적 끄적♡ 2009.07.01 22:24 지애수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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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의 반을 보내며, 산행도 중간 정산을 하셨네요. 부지런하십니다.
지애수천님의 말씀이 맞아요. 저 역시도 옆에 있는 계룡산을 1년에 4번 봄, 여름, 가을, 겨울로 찾아 본 적이 없는 것 같아요.
그러구 보면 멀고 가까운 것은 거리의 문제가 아니고 마음의 문제인 것 같습니다.
남은 반년 지애수천님의 마음먹은대로 자우로운 발걸음 저도 기대하겠습니다.
새로운 7월도 내내 건강하시고, 좋은 산행 하시길 바랍니다.
부지런하긴요.
짬을 내서 반년을 정리하니
돌아볼것도 있더군요.
무엇인가를 찾지 못한 시간을
채우는 반성의 시간들이 주어진것에 감사를 드립니다.
사는것이 다 한곳에서 통하기에..
설화수님을 만나며 많은것을 느끼고 깨우친답니다.
늘 감사합니다.고맙습니다.*
그렇지요~
같은산을 사계절 모두 찾기란 힘드는데 대단하셔요~
덕분에 사계 도봉산의 모습도 잘 봤었구요...
지애수천님방에 오면
현장감있는 산풍경에 눈이 휘둥그레~~@@@

건강챙기시면서 멋진산행 하세요~~~
한곳에서 사철을 만나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요.
제가 송추능선을 보고 아` 이곳을 사계절 보자,..
다짐을 했지만 봄의 경치를 놓친것을 보고
산을 함부로 평가하지 않기로 했답니다.
산은 마음이 닿으면 그져..다가서며 위로나 평안과 안식을
찾는곳으로 만나는 자유로운 공간인것을요.
샛별공주남께서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신 7월되세요.
산싸나이
춘, 여긴 지금 갑자기 천둥,번개 치고 야단이여요.
간만에 화끈하게 내리네요.
토마토 마시고, 과일먹고. 그러고 놀아요,
낮에 낮잠을 푹자서리 개운하네요.
춘, 7월도 잘 지내보아요
산사나이
아 .아직은 엄홍길같은 사람이 아니기에 부적합하다.
그냥 산행을 기는 등산객이야
남들이 보면 대단하다고 느낄수 있기에..
춘은 오늘... 일과 연관되어 술 한잔했다.
내일의 일처리를 준비하며..*
  • 답글
  • 규 린
  • 2009.07.03 12:25
캬...한잔하셨군요.

뭐 꼭 엄대장님 같아야 하나요...
산을 조아하고, 산한테 배우고..
그럼 산사람이지...
요즘같은 세상,.
살기 힘들다지만, 높은데 올라가 세상을 보는 여유조차 없잖아요.
그러니 산사나이죠

오늘도 행복하셔용
난 일년에 한번가기도 힘든데...
산에 신선한 내음 언제 맡아보았나?
나도 한달에 한번이상은 높은산이 아닌
가까운 산에 다녀야지 하고 맘먹는데
실천하도록 격려해주삼.^^*
누나
산내음을 맡아본 사람은 잘 알지요.
그 향을 잊지 못해서 여름 산도 오르나 봅니다.
낮은산도 산이지요*
누나 건강이 좋아졌다면 언제든지 오르시길 바랍니다.
그렇지요~~오라버님
산은 산여도 늘 변화무쌍한게 산이 아니나요~~
오늘 동그라미 모습이다르고 내일이 다르듯
모든게 자연의 섭리에따라 변한것보니
우린 영원한 자연의섭리에 감사하며 풀어야할 숙제 같아요~~
그숙제때문인지
우린 더더욱 산을 찾으며 감탄하게되구요~~
일일이 정리하는것보다는
그때그때에따라 느끼고 즐기고 보며 감사하는게 더 좋을듯요~~
오라버니 온도 힘차셨죠~~
어제한잔때문에 온 컨디션은 어떠셨는지....
수천님 하세요
지리산 1박2일 종주 마치고 무사 돌아왔네요..
덕분에 안산행하구 2시간 우중산행두
지리산에서 했답니다..
꼭 수천님두 다녀오세요
너무 행복했습니다...자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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