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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인사동의 모든것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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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 간판들- 뾰족한 노랑과 역동적인 빨강 | i♥ 인사동의 모든것 2008.03.26 00:54 이그림egr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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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올때마다 매번 느끼지만 이그림님은 참 멋지고 분위기 있는 장소를 많이 아시나봐요...!
정말 부럽습니다!^^*
반더빌트님은 글을 잘 쓰잖아요 전 차를 좋아하니까..^^
이쁘네요..
잘보고 갑니다^^
피오나님 고맙습니다 방가~
이그림님이 담는 것은 모두가 이뽀요..
아침일찍 행사가 있어 나가기 전 인사만 하고 가요.
즐거운 하루요..
오드리님의 글은 따뜻해요.. 잘 다녀 오세요~
개나리길 걸으시겠군요
인사동 몇번 가본적이 있었는데 요즘은 주변의 회색빌딩에 완벽하게 포위되어 오그라들은 느낌이드라구요
검은색 아스팔트와 회색빌딩 숲속에 갇힌 도회지인들이 그래도 마음의 위안을 받고 사는 공간인데
인사동 골목길을 비포장 자갈길로 바꾸어 놓으면 먼지가 좀 날려나요 ? ^$^
비포장길..좋습니다.. ㅎㅎ
사과나무, 참 이쁘고 좋은 집이지요. 잘보고 갑니다. ^^
히딩크감독도 여길 왔었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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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멋있는 그녀...

이그림.^^
아이디어가 반뜩이는 요리..잘 봤어요
아름다운 시선으로 보시니
모든 것이 아름답네요..
세상엔 이쁜것들도 많죠..고맙습니다
제가 해외여행을 할 때 마음이 편했던 이유중의 하나를 생각해보면 해외에선 어지러운 간판이 없었다는 겁니다.
선진국은 선진국데로 깔끔하고 아름답고 후진국은 돈이 없어 간판달 형편도 못되어 소박하고.
한국에 오는 외국인들은 기괴하고 참담한 빌딩 모습에 경이로움을 느끼며 사진도 찍습니다.
서울의 신시가지는 조금 나은 편이나 나를 내세우고 잘보이려 내세우는 한국인의 저변심리로 인해 특히 서울 교외에 나간다는 것은 큰 심적고통입니다.
길가에 세운 수많은 어지러운 원색의 입간판 몰골에 골치가 아픕니다.
우리 조상들의 은은 한 멋은 천박한 자본주의로 인해 없어진지 오래고.
아름다운 간판을 붙인 사람들을 존경합니다.
간판도 국민의 수준 .간판에 관한한 우리나란 완전 후진국이라면 너무 자괴감에 빠진 것인가요?
국민의식을 개혁할 정도의 "간판 혁명'이   일어나 무늬만이라도 선진국 같아 보였으면 .....
많은 사람들이 예쁜 간판을 만들고 칭찬 받는 세상이 빨리 오길 기대합니다.
이그림님,앞장 좀 서시지요^^
요즘 서울 시내에서 간판들 재정비 하고 있잖아요
우리도 디자인에 대해서 생각해 볼 때입니다 깔끔하고 멋진게 참 많은데..
빨강 간판들 못하게 했었지요 무슨 정육점 같이.. 전체가 그러니까 끔찍스러워요 혐오스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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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B
  • 2008.03.26 22:44
재정비라는 것이 조금 작게     조금 깔끔하게 , 난립을 막은 수준이지     글세요?
아름답네여~^^ 동화같은...
이쁜 동화같은 세상이라면 우린 참 행복할겁니다 고맙습니다 다사비님..^^
추카추카
즐건날 되시길요
고마워요.. 보옴님 덕분이지 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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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같이 갔던 인사동거리~그림님 덕분에 이쁜 곳 많이 봤던것 같아요~^^
그림님 말씀처럼 지금은 조금 허전해진 인사동이지만...처음 갔던 저에게는 이쁜 기억들이 새록새록하네요~
분명, 좋은 분과 함께 있어서 그랬겠지요?^^
감사했어요*^^*
안녕 ~
구석으로 들어가면 더 있는데.. 담에 봐여~~ ^^
언닌 참 잘 찾아 놔요~ㅎㅎ
늘 가는 곳이니까 그렇지 머.. 고마워요
  • 전통거리 물가가 넘 바가진듯!
  • 2008.03.26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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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비해 인사동 가끔 가보면 압구정 같은 술값,안주값에 놀랍니다.전통문화 거리라면 그 동네 물가가 좀 전통적?인 맛이나야 그 고유의 전통이 유지되지 않나 생각되는데!인사도오 땅값이 올랐겠지요!
네 싼 곳이 별루 없어요..밥값이야 인사동 8길로 들어가면 5-6천원이면 되는 곳이 많이 있어요
저녁에 안주와 술값은 다른 곳과 거의 비슷해요 소주3천원 백세주6천원 복분자는 만원
안주는 만원에서~ 만 2천원정도..
방문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가로등이 너무 멋있네요.
추억이 있는 멋진 풍경 그래서 이런 모습을 좋아합니다.
이젠 저런모습의 가로등은 잘 못보겠더군요 노루귀님 고맙습니다
너무 예뻐서 내부는 어떨까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ㅎㅎㅎㅎㅎ
맞아요... 저도 인사동 하면 미술, 예술등등을 구경할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갤러리들이 사라지면... 뭐 먹고 마시고 사러 가는 인사동이 될수 밖에요....
안타깝네요... 외국인들도 동양화 같은 것이나 한국사람들의 미술에 궁금해 할텐데...
갤러리가 워낙 많이 없어져서 나도 별루 안가..
죄다 식당들과 상품 사고 파는 것들.. 어딜가나 먹거리가 진을 치고 있어..
밤이나 낮이나..
거리의 상품들도 죄다 중국제품들이 많어.. 우리의 것들이 별루 안보여
우리것은 무엇이 있을까..???
간판이 이쁜건지..
사진을 이쁘게 찍어서 그런건지...
암튼
멋진건 분명하네요.. ^.^

이쁜 손가락으로 샷타를 눌렀지요..
이쁜 간판이라 그런지
이쁘게 나왔는데
단테님이 이쁘게 봐주시니..^^
이쁜 손가락으로 샷타를 눌러서라기보다는
이쁜 눈으로 보아서겠죠?..
멋지네요. 왠지 끌리는 저곳..
오랫동안 볼 수 있어야하는데..요즘 너무 사라지는 것들이 많이 있어서 안타깝습니다.
인사동만큼은 ...제가 예전와 봐왔던거랑 너무 달라지고 있어서요..
좋은 하루 보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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