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 량
정신과 의사로 뉴욕에서 살고 있습니다. 서울의대를 졸업한 한국 등단시인으로 2007년에 세 번째 시집 <푸른 절벽>을 출간했습니다. 클라리넷과 색소폰을 취미로 불면서 수 년간 뉴욕중앙일보에 <잠망경>이라는 고정컬럼을 쓰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사이트는 제가 속해있는 뉴욕 문인 동호회 <김정기의 글동네>도 함께 운영합니다. 2000년에 탄생한 <글동네>가 2009년 여름에 이곳으로 이사와서 한 지붕 밑에서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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