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와 음악과 뉴욕 문인 동호회를 위하여
시인, 뉴욕중앙일보 컬럼니스트, 음악가이며 미국 정신과전문의 서 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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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먹기 달렸다 세상은 / 최덕희 |  2009.11.04 02:15 최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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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정기
  • 2009.11.04 08:33
빛에 드러난 세상은
보이는 것 만큼이지만
감추어진 세상을 보기위해
가슴에 불을 밝히며 산다.
  • 최덕희
  • 2009.11.04 13:20
때로는 눈을 감으면 마음의 눈이 열리는 것을 느낍니다.
가슴에 불을 밝힌다는 표현이 마음에 와닿네요.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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