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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의 전당!!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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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칠우의 에릭... 3천만원+@ 장난하냐..? | 명예의 전당!! 2008.06.13 12:42 오초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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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06.25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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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역시 이번 최강칠우 작품에서의 출연료는. 3회당 3000만원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 윗분이 이런 말씀을 하시자 '그렇게 맺는 계약도 있나요..;;'라고 글 남기셨는데 너무 무책임한 말씀 아닌가요? 이 포스트에는 '에릭이 3000만원의 출연료를   받는다'라는 것에 대해 딴지걸기를 목적으로 쓰인 글인데요. 좀 더 정확히 알아보시고 딴지를 걸든 말든 하는게 옳은 것 아닌가 싶습니다.
그리고 이번 최강칠우 같은 경우는 더욱이..'에릭'이라는 이름을 브랜드 처럼 받아들여 투자비를 지원 받게 된 것입니다. 다른 것도 아닌 '에릭'의 이름값 만으로 투자를 지원 받는거라구요.
사람마다 생각이 다 다른것이고..여러 의견이 공존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하지만,
단순히 까기 위해 확실히 알아보지도 않고 무턱대고 비판 아닌 비난을 하는 모습은 굉장히 보기 좋지 않고 불쾌하네요.
그리고 이제 보니까.....댓글 중에 에릭씨 외모를 비하하는 발언이 있네요?
굉장히 우습지 않습니까? 이런 인신공격성 발언.
솔직히 불새 때만 하더라도 '에릭 신드롬'이라고 해도 모자람이 없을 정도로 에릭씨 외모가 화제가 되었고 꽃미남의 대표 격으로 책에도 실린 이력이 있는데요.
에릭씨 외모 가지고 비하하는 것도 굉장히 우습지만........그렇게 비하하신 분들. 그런 댁들은 얼마나 잘난 외모를 가졌기에 남의 얼굴을 그렇게 비하하는지 묻고 싶네요.


그리고 글쓴이 분.
에릭씨가 출연하신 드라마 중..처음부터 끝까지 제대로 본 드라마가 있기나 하세요?
엑스트라만도 못하다니요? 정말 어이 없네요. 작품 고르는 안목이 있을 뿐만 아니라 그에 맞게 연기도 상황 별로 잘 해왔습니다. 신화의 에릭을 몰랐다가 드라마를 통해 문정혁으로 이름을 알리게 된 경우 역시 많구요. 드라마 때문에 에릭씨 팬이 되신 분들 굉장히 많습니다. 더구나 케세라세라 같은 경우는 연기자 문정혁의 재발견 이라고 까지 화제가 된 작품이구요.


뭔가에 대해 비판을 하고 싶으면 그에 맞게 사전에 조사를 철저하게 하거나,
아니면 저속한 단어를 피해서 논리적으로 글을 쓰시던가 그렇게 하세요.
제가 느끼기엔..단순히 이 글은......에릭씨를 싫어해서 '회당 출연료 3000만원'이란 다소
자극적인 단어를 이용하여 쓴 글이라고 밖에 느껴지지 않네요.


굉장히 불쾌한 기분 느끼며 이 블로그 다녀가네요.

누구야말로 장난하는지 원.........- -
일단, 회당 3천이란 소리에 발끈해서 쓴글은 맞습니다...
어제 뉴스보니 영화배우 이범수가 영화 한편출연하는데 3,500만원 받는 다는 기사도 있더군요..
(뭐, 흥행여부에 따라 러닝게런티도 있을거라 생각됩니다만...)
3회당 3천이란 계약은 처음듣기도 했고, 계약 조건이 이상해서 반문한것인데.. 문제 있나요..?
그리고 확인해보니 회당 3천이 맞더군요..


에릭이 출연한 드라마 본적있으시냐 물어보셨죠..
드라마 한개는 커녕... 한편도 끝까지 본적이 없습니다. 드라마를 잘 보지 않는 이유도 있�지만.. 연기 같지 않은 연기를 끝까지 볼 이유도 없기 때문이죠..

제가 지금 까지 본 가수출신 연기자 중 최악이 세븐 (궁2)였고, 그 다음이 윤은혜 였고...   다음이 에릭이었습니다..

제가 아는 가수 출신 연기자가 몇몇 없는것도 있겠지만, 에릭은 분명히 및에서 다섯손가락에 들어가는 느낌을 받았구요, 저뿐만 아니라 최강칠우 첫방송 다음날에 에릭연기 논란 기사 역시 떴었습니다...

아 그리고 혹시 스포트라이트에서 장진규 역할 맞으셨던 '정진'이란 배우 아시나요..? 얼핏 채널 돌리면서 보니 최강칠우에도 출연하시던데... 약간 가벼운 역할이셨지만...
1회인가 2회에 에릭한테 돈받고 무슨 서찰 읽어주다가.. 놀라서 도망가시던분...

그분도 스포트라이트에서는 발군의 연기력을 보여주셨지만, 아직 주연 한번 못해보신 분입니다. 그 외 하얀거탑에서 외과과장 역할을 하셨던 이기영씨 역시 주연 한번 못해본 배우이구요... 이들은 모두 밑바닥부터 연기를 해오신 분이고 그들의 삶 자체가 연기라고도 할수 있는 분들이죠..

저는 이런분들을 말하는 것입니다..   정말 실력파이죠..
상황에 맞춰 연기를 했다면, 연기력 논란이 나오지 않아야 하는게 정상 아닐까요..? 보통 언론은 잘하는 배우에게 칭찬은 하지 않지만, 못하는 배우에게는 일침을 가합니다. 못하니깐 욕을 하는것이죠.. 지금 방송중인 일지매, 식객, 스포트라이트에서 배우분들한테 연기 못한다고 한적 있나요..? 그런데 에릭은 그들의 타겟에 잡힌것이고 또 논란이 된것이죠..


에릭이름 자체만으로 후원사를 모집하고 제작한 드라마이다. 이건뭐 제가 알 필요도 없는것 같고, 알아야할 필요도 없는것 같은 부분입니다. 제작사가 어찌되었던 간에 시청자의 입장에서는 완성도 높은 드라마에 훌륭한 배우를 볼수 있으면 되니 말이죠..   그런데 지금 같은 분위기로는 두가지 조건다 만족하기 힘들어보이네요.. 얼핏 기사보니 최강칠우하고 일지매하고 다른점이 뭐냐 라는 기사도 있고...

연기력을 무슨 점수로 매길수도 없어 정확한 근거는 제시하기 힘들지만, 일반 대중이 보기에도 에릭이
드라마 한 작품 끝까지 다 보지도 않고 이러시는 거 저로서는 여전히 이해 안가네요.
연기가 이상해서 안봤다구요? 그럼 다른 작품들 다 제쳐두고 케세라세라는 아시는지요?
이 작품을 통해서 에릭씨 연기력이 재조명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이 작품 조차도 안 보시고 그렇게 본인의 논리만 중립적이고 진리인양 꿋꿋이 주장하시는 모습이 좋아 보이지만은 않네요. 그리고 정진씨요? 알죠. 신입사원 때에도 에릭씨의 친구역으로 나오시던 때부터 좋아하는 연기자에요.(실제로도 에릭씨와 친분이 두터웠고, 그 이유로 이번 최강칠우에도 출연을 결정하신 걸로 알고있습니다)
그런데요. 이 분이 실력파인 건 맞는데..여기서 예로 드신 이유는 솔직한 심정으로 납득이 잘 가지 않네요.
그리고 연기를 못하니까 응당하게 까이는거다..이런 식으로 말씀하셨는데
유독 에릭씨한테만 화살이 돌아가는 건 모르시겠나요?(뭐 어차피 색안경 끼고 보기 시작하면 그런게 신경이 쓰이기나 하겠나요) 더구나 이 글 역시............가장 어이없는 이유. 최강칠우가 방영 되기도 전에 이런 초치는 글을 썼다는거. 그리고 최강칠우 첫방송 때 역시..방송이 채 끝나기도 전에 비난일색의 기사가 터져나왔다는 것. 이런 것도 상당히 어이가 없거든요.

그리고 3회, 4회까지 방송이 되면서 에릭씨가 칠우에 걸맞는 모습으로   연기를 잘 해주었고, 무리없이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 글에 가장 화가 나고 어이없었던 결정적인 두 가지 이유.

첫째, 에릭이 출연한 드라마를 한 작품도 보지도 않고 이런 글을 썼다는 점
(책 표지 열고 달랑 한 장 읽어놓고, 나 이책 다봤다-하면서 평가해대는 것과 다를게 뭐죠?)

둘째, 최강칠우가 방영 되기도 전에 이딴 초치는 글을 먼저 썼다는 점.


내가 보기에 댁은 겉으로는 중립이라느니 하고 있지만, 일단 속으로는 까야겠다, 비난해야겠다, 이런 생각을 베이스로 깔고 하시는 것 같네요. 진짜 어이가 없는게 누군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그리고 메인에 티파니인가요?

네네. 참...........예쁘기도 하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세상사는게 참 힘드네요.. 이명박에 이어서 한나라당이나 기타 똘끼들까지.. 말을 해줘도 이해를 못하니말이죠 ㅎㅎ

답변을 간단히 드리겠습니다..

책으로 비유 하셨는데..드라마는 책과 다르죠..

1. 에릭에게 회당 3천을 준 모습은 검증되지 않은 과학이론에 무턱대고 투자한것과 같구요..

2. 방영전에 초를 쳤다기 보다는 알건 알고 넘어가자는 의미이세 적은게 맞겠죠..?

그리고 책은 한권을 다 봐야 알겠지만, 드라마는 한편만 봐도 연기자의 능력은 충분히 파악할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안그러세요...?

한 작품을 다 보지도 않고 그러시냐는데..   한작품을 다보는건 드라마를 비판하기위해 그러는것이겠죠.. 제글은 드라마를 비판하기 위해섰기보다는 에릭이라는   연기자와 제작사를를 비판하기 위해 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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