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초달의 세상을 바라보는 눈
한가지 의미속에서 또 다른 의미를 찾고 싶은..

명예의 전당!!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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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G-DRAGON의 나만바라봐 PART2, 이건 좀 아니잖아!! | 명예의 전당!! 2008.07.02 17:38 오초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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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차
  • 2008.09.25 09:26
사실.. 아이돌이란게 나오기 시작하면서.. 가요계는 그 흐름을 다 했다고 생각한다.

우리나라 가요계는 이미 90년대 후반에 문을 닫은 셈이다.
80년대부터 90년대 초반까진 거의 가요계의 풍년이었다고 생각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많은 주옥같은 노래들과 가창력과 모든 시도 할 수 있는 대부분의 음악적 장르까지도 몽땅 출현해 듣는이들의 귀를 마냥 즐겁게 해주었지만..

엔터테인먼트.. 즉 가수를 육성하고 만들어 내는 공장(?)이 생기면서 가요계는 그 음악적 고뇌는 이미 끝났다고 봐야 한다.

70년대 80년대 까지는 가수라는 직업은.. 어떤 선발대회나 콘테스트를 통해서 다양한 음악을 고뇌한 사람들만이 대중들의 평가와 함께 전문가들에게 즉시 선발되는 형식이었다. 말 그대로 수 많은 밤을 외모와 댄스가 아닌 음악과 함께 고뇌한 진정한 음악인들만이 들어 올 수 있는 세계였지만 지금은 비주얼을 동반해 그닥 가창력이나 음악의 이해없이..(사실 음악적 이해를 할 나이도 아닌데 데뷔한 경우들이 더 많치만) 엔터테인먼트의 육성과 투자를 기반으로 탄생한다.

그러니 음악가를 낳지 못하고 대다수의 음악가들이 나이가 들어 아이돌이란 가치가 없어지면 자연스레 연기나 쇼프로로 빠지는 형태가 되어가고 있지 않은가..

지금 연예계는 아주 기형적인 형태를 취하고 있다..

한 살이라도 어릴때 아이돌 가수 하고.. 나이가 들면 자연스레 연기로 빠지는...

80년대 90년대의 가요를 무척 사랑했던 음악인의 한 사람으로서..

진정한 한명의 음악가가 그립다....
몇주전인가... 리치라는 가수가 요즘 아이돌 걱정된 다는 이야기를 했었는데.. 비슷한 말씀 같네요..
한살이라도 어릴때 가르쳐야 조금더 도움이 되겠다고 하겠지만..
요즘 일부 가수들은 말만 음악한다고 하고 개념/도덕성도 없이 활동을 하던데..
음악하는것을 머라하는게 아니라 인간이 갖춰야할 기본적인 요소도 못갖춘 자들이 좋다고 떠들어 대는게 그다지 좋아보이지는 않네요..

아차님 말씀처럼.. 요즘 아이돌추세가 점점 어린나이를 가진자들을 선호하고, 남이 찍어주는 앨범 온갖 AR등 방법을 동원해 보여주기만 하면 되니.. 흠냐... 말그대로 가수는 노래를 부르는 일을 직업으로 갖는 사람인데... 요즘 일부 아이돌 가수들은 노래보단 안무, 퍼포먼스 등 보여주기식 행태가 보다 심한것 같네요..
  • 해븐
  • 2008.09.27 21:12
인신공격성 발언이 될까봐 요점만 말하면 도데체 오초달님이 생각하시는 음악적인 개념 도덕성은 뭔지요? 대중가수가 상업적인건 너무 당연한거 아닙니까? 앨범 나만바라봐 1 2 ?두장다 사시고 뼈저리게 후회하셨습니까? yg가 사기라도 치고 과대광고라도 해서 음반 팔아먹었나요? 10장을 내든 20장을 내든 구매하는 것은 소비자 자유고 비판적으로 보는 시각 자체가 이상하다고 생각되네요. 자본주의 사회에서 한푼이라도 더 벌려고 하는게   뭐가 나쁘다는 건지 .   너무 시대에 뒤떨어지는 생각을 갖고계신거같은데 요즘같이 디지털 음원이나 불법 다운 로드가 성행하는 시기에 정규앨범 꽉꽉채워서 일년에 한두장씩 내면 그 가수는 뭐로 먹고 산다는 겁니까? 전 오히려 타이틀 한두곡 듣고 전체 앨범 사서 속았다는 느낌 들었던 90년대 보단 차라리 싼 가격에 좋아하는 두세곡 음악만 골라들을 수 있는 지금이 더 선택의 범위도 넓고 좋다고 생각합니다. 또 서태지씨를 비교하셨는데 몇년동안 작업해서 만들면 무조건 대단한가요?   서태지씨를 폄하 하는 것이 아니라 단지 음악이라는게 귀로 들어서 즐거우면 그만 아니겠습니까. 솔직히 저 국민학교때부터 서태지와 아이들 음악 듣고 자랐지만 트랜드고 유행이라 몇번 관심 가져봤지 노래 소리가 아름답다 듣기좋다 생각해봤던 적 별로없습니다.서태지씨 음악성있고 대단한건 하도 들어서 세뇌가 된듯 하지만 목소리는 제가듣기엔에 갑갑합니다. 시대비판적인 가사도 유치하게 느껴집니다. 자신이 싫어하는 취향의 가수를 비난하는 것 개인의 블로그니 할말은 없지만 객관적인듯 포장하지 마세요. 댓글들 죽 읽어보니 초달님께선 수용의 의지가 전혀 안보이세요. 남자애들 쫄쫄이 바지같은 것 입고다니는거 저도 좀 보기 그렇다고생각은 하지만 위에 바지 심하게 내려입은 것도 스타일이라면 스타일 일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미니스커트만 입어도 잡혀가던 시대도있었습니다. 그런데 요즘 여가수들노출을 생각해보세요가슴 골 보이는건 다반사고 세계적인 디자이너들이 디자인한 유명 브랜드 드레스들 샤넬이나 디올같은 것만 해도 유두가리고 민망할정도로 여성들 상반신 노출되는 옷들많습니다. 하지만 세계적인 트랜드 아닙니까.
서문에 나는 빅뱅 안티다 말씀하셨으면 아무생각없이 그렇군 하고 읽어내려왔을꺼에요. 자신의 취향과 생각에 반하는 것들을 비판하면서 객관적인척 하시는 분들 솔직히 우습네요 실례�다면 죄송합니다. 이런 댓글 달고있는 저 자신도 우습군요
무엇이든지 적정선이라는게 있습니다..
그런데 그 선을 넘기느냐 마느냐가 문제인거죠... 즉, 간발의 차 라는건데..
저 사진에서는 적어도 제 기준에서는 적정선이라는것을 훌쩍 넘겨버렸습니다..
그리고 이 사진뿐만아니라 옷에 별 희안한 문구 달고 나온것도 아시잖습니까?
저건 전초전에 불과하다는 생각이 드는건 왜일까요..?
  • 카푸치노
  • 2008.10.01 18:34
일단은 안녕하세요,그리고 괜히 딴지거는 거에대해 죄송합니다.
개인블로그게 본인의견을 올리는 건 상관 없지만 사실과 다르게 말씀하시는 부분이 있어서 죄송하지만 고민하다 댓글답니다.일단 태양씨가 나만바라봐를 부를때 라이브 인척하면서 mr이90퍼센트 이상이라고 하셨는데 도대체 어떻게 들으시고 그런 말씀을 하시는지 모르겠거든요.태양씨는 파트몇부분 빼고는 다 자기목소리로 부르셨거든요.100센트는 아니었지만 10센트정도 빼고는항상 라이브 였어요.그리고 지용씨가 파트2를 부른건 상업적 목적이 아니라 재미로 그리고 태양씨 밀어주려고 그렇게 좋은생각으로 녹음하고 디지털 싱글로 낸거거든요.그렇게 좋는 뜻으로 작업한 곡을 자새하게 아시지 못하면서 매너 없는 '잡곡'이라고 까지 말씀하실 필요 있나요..그리고 의상이요.대뷔�부터 그렇게 입었어요,물론 많이 내려입기는 했지만 무릎에 걸치고 다니 지 않거든요,비유라 할지라도 너무 과장되게 말씀하신 것 같네요.그리고 그렇게 바지를 내려입었어도 비치게 보이게 하는 것도 아니고 위에 사진은춤을 추다가 또 사진 처럼 안아있다가 본의 아니게 보일 경유도 있지만 고의적으로 그런것도 아닌데 노출증 까지 운운하시면서 그렇게 말씀하시는건 지나치다고 생각해요,그리고 위에 댓글에서 보고 말씀드리는 건데요,그렇게 한거 잘못인정 했고,또 입지 안찮아요,악플보고 한시간을 내리 울었다는 사람이 그렇게 상처를 입고도 그걸 전초전으로 여긴다고 생각하십니까?생각을 해보세요.그리고 또 빅뱅이란 가수를 상업적그룹으로 만든다는 말씀 정말 잊지못하것 같네요,그런 말이 음악을 위해서 항상 노력하고 고생하고 잠도 아끼면서 심지어는 불명증까지 걸리고 수면제 먹어가며 그렇게 악작같이 노력하는 가수한테 그런말씀하시면 안돼요,그냥 지나가는 철새 팬분들은 모겠지만 영원히 좋아하자 맹세하자 그런 팬들한테도 많이 상처가되는 말이거든요,음악밖에 모르고 산 사람들이에요.다른 추억거리랑 모두 맞바꿔서 음악하고 한 사람들인데 그렇게 말하시면 다 무의한 거잖아요.이글 보고 진짜 욕이하고 싶었는데 제가 생각이 짧은 나이도 아니거니와 그렇게 되면 더 욕을 하실테니까...앞으로 비판하시더라도 재대로 알고 하셨으면 좋겠네요,이렇게 발론 하고있는 저도 한심하지만 그렇게 모르고 막 말씀하시는 분도 참..한심하시네요,기분나빴다면 죄송합니다.이글 그리고 글안에 들어있는 비판들 다 안 잊겠습니다.어찌 되었든 인신공격 같이 느끼셨다면 죄송합니다.
90%가 넘는다고 적은 건 그만큼ar의 비중이 많다는 것이었습니다.
상단에 링크 달았습니다 . 무대에서 보다 확실히 정확한 라디오에서 라이브할때 동영상이 있습니다. 보시면 알겠지만, 1절부분은 본인의 목소리가 많아도 2절에서 만큼은 "부르다 말다"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애드립으로 보기에는 힘든 부분이구요..

그리고 빅뱅 권지용군 옷사건은 얼마전에 있던 일입니다. 상단의 사진들은 오래전부터 있던 것이구요.. 그러니 상단의 사진에서부터 이번일을 예고하는 복선같은 느낌을 주었다고 작성한 것입니다.

일단은 어이없다는 말밖에 나오지 않네요. 먼저 태양의 나만바라봐가 90%가 뭐 라이브인 척을 했다구요?그거 몇부분 빼고는 태양이 다 부르거든요? 말투가 다소 따지는 듯 하겠지만 이건 좀 아니죠. 그리고 나만 바라봐 part2가 뽕을 뽑으려고 해요? 누가요? 지용이 오빠가요?기가 막히네요. 또 지드래곤 하면 뭐 지드래곤=지용=거짓말 만듦 = 표절 논란 = 결국은 샘플링?!
왜 툭하면 맨날 표절이라고 그러는지 이해가 가지 않아요. 그 표절 논란 될때마다 가수들 눈에서는 피눈물 떨어지는 걸 알고 말하는거냐구요. 거짓말 표절시비 났을 때 지용오빠 입에 수면제 달고 살았대요. 힘들게 작사한 걸 어떻게 표절이라고 해요? .... 그리고 님 빅뱅 팬도 아닌것 같은데 지용오빠가 이렇게 입든 저렇게 입든 무슨 상관인가요? 저 옷 지용오빠가 만든건가요? 원래 있던 옷 그냥 입은 것 뿐인데 님이 무슨 상관이냐구요. 님이 빅뱅 코디하나요? 아니잖아요. 근데 왜 참견을 하고 그러세요? 처음 보는 사람이 님 보더니 옷 왜 그따구로 입냐고 시비걸면 좋을 것 같아요? 바지를 올려입든 내려입든 상관 없잖아요. 보태준것도 아니면서 칭찬은 하지 않을 망정 욕은 하지 말아야할것 아니예요.
두번째 사진은 답이 안나온다? 님의 개념도 답이 안나와요. 노출증 걸린 5양도 이렇겐 안한다?
참나 그냥 패션가지고 진짜 말많네 이런 생각이 드는군요. 원래 있는 바지라고요.
그리고 정말 맘에 안들었던 부분인데요. 고작 2년 활동하면서? 님은 2년이라도 연예 활동 해보셨나보죠?2년동안 앨범 8개 낸게 뭐 어때서요? 그만큼 실력있고, 누구보다 노력했다는 것 아닌가요? 어떻게 돈에 미쳤다는 소릴 할 수 있어요?
또 뭐, 돈을 벌고 싶으면 매너를 지켜야지?!!
님이 빅뱅한테 돈주나요? 빅뱅이 돈 벌고싶어서 노래하고 춤추는거예요?!
진짜 이건 아니죠. 60억이란 돈, 그냥 벌었다고 생각하세요? 다 빅뱅이 피땀흘려가면서 노력한 댓가예요.그런 노력을 돈에 미친거라고 비판하면 이제껏 노력한 빅뱅은 뭐가되고, 빅뱅을 사랑하는 팬들은 뭐가되는데요? 그리고 빅뱅이 매너가 없나요? 어떻게 그런 소릴해요? 잡곡이라니요? 님은 그런 곡 만들수 있어요? 진짜 잡곡이란 소리에 컴퓨터 부시고 싶을 만큼 흥분했습니다. 돈에 미친 SM그룹도 개념상실한 짓은 안한다구요...? 그럼 빅뱅이 개념 상실했다는 뜻인가요? 개념 상실한건 님이네요.  
마지막으로 상업적 목적인 그룹이라구요....? 님, VIP들이 님이 쓰신 글을 본다면 뭐라고 할지 상상도 안가네요. 팬도 아니면서, 빅뱅을 잘 알지 못하면서 어떻게 그렇게 인정사정 없이 비판을 할수있어요? 비판을 하고 싶으면 뭘 좀 알고 하시던가요. 연예인이 무슨 심심풀이 땅콩인줄 아세요? 연예인은 님이 비판하라고 있는 것이 아니예요.  
모든걸 빅뱅이 했다고 생각하시는데 소속사 측에서 어떻게 하라고 시키면 그대로 해야하는게 연예인이예요.

.........알지도 못하면서 님이 생각하는 그대로 방출하시면 곤란하죠.
보니까 연예인 한둘 비판해본 것 같지 않네요. 님은 할짓이 그렇게 없어요? 좋아하는 연예인 칭찬하기도 모자라는 시간에 다른 연예인들 피판이나 하고 있고.   이런 거 쓸시간에 공부를 하던지 잠이나 자시지 그래요? 제 글이 기분 나빴다면 죄송하지만,
누구보다 소중하고 사랑하는 사람을 욕하는 것을 보는것은 유쾌하지 않습니다.
남을 비판하기전에 자신을 먼저 돌아보기를 권해드리고 싶네요.
이사람을 비판할 만큼 나는 그렇게 잘났는가.
같은 곡을 가사 조금 바꾸고 음질은 최악으로 판매를 했는게 그런 생각을 안하는 사람이 있을가요
그리고 작곡가들은 곡 만들고 나서 이미 기존의 곡과 비슷하다는 평이 있으면 바로 폐기한다고 들었습니다.

그러나 거짓말은 분명 권지용군이 거짓말이 표절논란의 휘말리자 다이시댄스의 곡을 모태로 만들었다고 햇으나 모태는 커녕 도입부가 똑같다는 말이 심해지자 소속사 측에서 다이시 댄스에게 연결해 샘플링으로 마무리 지었던 것이죠..

팬이신것 같은데 팬이 아닌 저보다 정확히는 모르시는것 같네요 알지도 모르는건 저가 아닌것 같네요...

분명 10대팬을 목표로 하는 가수라면 적정 선이라는것이 있어야 하는데 그 선을 넘나드는것은 그리 좋지 많은 않은것 같네요..
  • 지용친규
  • 2009.02.06 06:13
ㅋㅋ 호우..빕! 욕하는건..쩜...........
쥐드래고ㄴ part2 낸건 원래의 본래 태양의 곡과
정반대의 성향된 가사뜻도있습뉘다.
그렇게 비판이라....
하긴 님의 생각이라면. 할수도잇겠네요 ㅋ
그리고 저기 위에잇는 사진요
자켓?사진 배낀건가뭐..그거요 ^^
정식적으로 된 앨범 사진이 아니라는점 ㅋㅋㅋㅋ알아두셔야겠네요 ㅋㅋㅋㅋ
아 앨범 8장인거.. 그거 정식적인 앨범 이 아닌게 수두룩있습니다.
다른 앨범에 전앨범과 같은 곡도 많고요 ㅋㅋ
정규앨범은 2장(?) 그중 미니앨범도 합하쟈면
다른 가수에 비해 그렇게 많다라고 평할것 아닌것 같군혀~
집에서 마이크녹음여..
에휴,,~~ 건정말 아닌듯
그노래가 마이크로 녹음한 수준으로 보임뉘꽈
노래를 마이크로 녹음할려고 yg에서 6년고생하고
상업적인 목표ㅋㅋㅋ와..6년고생하고 상업적 목표라..좀 우숩네요 ㅋㅋㅋ
사측에서는 그런 의미라 했어도 받아들이는 측면에서는 그렇게 받아들이지 못하니깐 문제겠지요..   그리고 저는 당시 있던 사건을 전달한것 뿐이구요... 그리고 나만바라봐파트2는 저뿐만이 아니라 그런 평이 많았습니다.. 물론 들어봤으니 태양군이 부른 곡과는 확연히 차이가 나더군요..  
  • Ggood
  • 2009.02.07 21:40
헐.. 매의 눈이돠. 난 여태껏 몰랐네ㅋㅋㅋㅋㅋㅋ위쥬랑 똑같은거였구나.. 뭐 그거야 지네앨범 지네가 배끼는데 아오안 ㅋㅋㅋㅋㅋㅋ그리고 파트투는 진짜 뽕을 뽑는다,장난식이다, 등등등등 다 맘에 안들어요. 맘에 드는 구석이 없는 노래임 팥투.. 그리고 mr까는건, 님이 런닝머신 조낸 달리면서 노래 불러보고 말해주세요~ 댄스가수가 라이브를 한다는거 자체가 와우 조낸 경외적인 거거든요. 뭐 태양 그까이꺼 춤 고거 얼마한다고ㅡㅡ 라고 말하신다면 일단 춰보시고 말씀해주세여... 전 추면서 불러봤거든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숨차서 끝까지 못하고 혼자 엎어졌드랬어요~ 그리고 쥐드래곤님은 참...안습이져.... 차라리 데뷔 전이 나았던거 같음. Perry -   G-Dragon 들어봤어여? 그때 실력이 더 낫다거나 그딴건 아닌뎀.... 그냥 여러모로... 권지용은 6년 연습하고 겉멋만 늘은듯.. 아 그리고 앨범 고만큼 나온건 미니같은것도 섞여서 그렇지않을까 싶어요. 혹시 앨범 얼마나 사보셨어요? 미니앨범이 요즘에 왜그렇게 판치는줄 알아여? 앨범이 하도 안팔리니까 지네도 살라고 발악하는거 아니겠어여..ㅉㅉ.그리고 뱅뱅이 상업적 목적이란건 맞는듯. 특히 요즘들어서 더. 진정 와이쥐는 저 새싹들을 음악적으로 키울 생각이 없는지...안구습기. 결론은 대체적으로 저랑 맞는듯 싶은데.... 흠좀무네여. 오이지 요번에 잠수탔던 넘들 대거로 내놓는다던데 그래서 더 피를 빨아먹는듯?ㅎㅎ
요즘 MR 제거 영상이 뜨고 있습니다.. MR 제거로 태양 곡 들어보셨는지요..? 요즘 태군에게 붙여진.. 선택형 라이브라는거스이 원조격입니다... 춤추며 노래 잘 부르면 제가 가수했죠..;; 댄스가수면 그걸 해야 하는데 못한다는건 조금 이상하지 않을까요... 퍼포먼스를 줄이고 노래부터 하는게 우선이 아닐까 싶네요 개인적으로는...
저기요 처음에 시작하는 글 보는데 옷입는건 자기 자신 자유 아닌가요?
아예 벗은것도 아니고 다 입고 원래 저 바지 디자인이 저런거인데요.
님 처음부터 입는 옷에 대해서 쓰신 거나 다른 글이나 보면
요즘 아이돌 그룹들에 대해서 편견을 가지고 계신 것 같은데요.
그리고 빅뱅 6년동안 연습하고 나왔는데 2년 동안 7개 앨범 낸거 욕하면 뭐,,,
그리고 대성이 트로트하는건 왜나옵니까??
옷입는건 자유죠
단지 그 패션이란게 제 생각엔 도가 지나치다 싶을정도라는것이죠..
그리고 앨범의 갯수가 글에서 보다시피 활동기간에 비해... 많은것은 사실 아닌가요.?
,,,,권지용.샘플링 말고도 작곡한거 엄청나게 많고.
작곡. 현재도 계속하고 있구요...
표절...,,ㅣㅣ; 그거 엄청 옛날에 해결됫는데요.
아니라고 원가수가 말했구요.. 그것땜에 해명해야하는자체가 어이없구요..
어떤가수를 좋아하면 비슷한리듬은 나올수있구요.. 그리고 틀리구요...
흠... 지용오빠..패션이 싫으세요>...? 그럼 제가 만약 님이 입는옷들 완전 이상하고 맘에 안들어서
이렇게똑같이 옷입는거 가지고 막지적하면서 글올릴까요..?
왜 저렇게 입냐고....,
당하는사람 기분좀 생각하세요..   개성인거 안다면서요?
그럼 그냥 그렇게 나두심 되지. 왜 글을 올려요?
욕들어먹고... 이런게 기분이 좋으신가요..?
님이 싫으세요?? 팬들은 정말 좋거든요..
님 남자친구? 여친 옷 개성입게 입은걸루 사진찍어서 글올리 면 즐거우시겠어요?
그거랑이거랑 틀리다구요?
권지용도 사람입니다.. 똑같은... 감정있고 마음있는사람요.
최근에 기사가 나왔는데..
공동작곡이 많다고 하더군요... 즉 역할분담이 어떻게 되었는지는 모르지만..
거품이 많다는 의견도 있다는걸 알아주셨으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