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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의 전당!!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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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걸스, 라이브라고 하지 말아라! | 명예의 전당!! 2008.09.28 19:45 오초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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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귀(마음)를 열고 들어보시면 아실거에요. 편견없이
'후렴구만' AR나옵니다. 객관적으로 봅시다.
정확히 가사집을보면 2절부터 Repeat 라고 되어있는 부분만 AR나온다 이말입니다.
애드립도 AR로 하신다고 이건뭔 헛소리인지 모르겠지만
애드립은 정식가사에 없는 부분을 애드립이라고 하는 부분입니다.
노바디에 보면 2절부분에
예은이 '싫단말야 아아~'하고 높이면서 오래 끄는 부분,
선예가 자기 파트 직전에 '노바레! 노호오오오오 바레'
이부분이 애드립 이라고 할수 있겠으나 이부분 '라이브' 입니다.
그리고 다시 말하지만 '후렴구'라고요.
다시말해 가사에 2절부터 Repeat라고 뜨는부분.
님이 AR처리가 잦다고하시는 '아원 노바디 노바디 벗츄' 후렴구 라고요.
그리고 단체로 부르는 부분이기때문에 여러사람이 겹쳐부르면
본래 곡 느낌이 나지 않습니다. 그래서 AR처리를 한 것이죠.
다른그룹 예를 들어 볼까요
빅뱅의 하루하루도 단체 후렴구 AR처리 합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AR은 노래가 안되서 깔지는 않는게 요즘입니다.
요즘은 일렉트로닉으로 변조음 들어간 파트라던가
'단체파트는 그 자리에서 보컬로 해결하면 본래 느낌이 살지 않기 때문에'
그파트만을 AR을 까는게 되죠.
부족한 실력을 감추려고? 본연의 모습을 보이지 못한채?라니요.
요즘 노바디 라이브 솔직히 이전에 비해서 확실히 흔들림없는 모습이죠.
이전에 비할가라기보다는 그냥, 보면 흔들리지 않는 모습입니다.
노래가 안되는데 라니.. 대학가요제 못보셨는지..JTP에서 그많은 팝송으로 연습기간이...
오히려.. 냉정하게 판단해보세요.
저는 '솔로파트를 개개인이 완벽하게 소화하는것을 보는게'
그룹라이브의 평가 기준이라고 생각하는데요.
굳이 '5명 목소리 겹치는 파트'로 그것도 후렴구로
라이브를 판단하는 님이 이상하게 보이는것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여기부터 여담 팬으로서--
그리고 어떤분은 원더걸스가 시류를 잘 탔다고 하시는데,
원더걸스 '영국 버진 미디어가 선정한 세계가 주목해야할 8대 여성그룹'중 하나입니다.
아시겠죠 페레즈 힐튼의 노바디 포스팅
뭐, 비꼰거다 어쩐다 했지만, we loves it이라는 표현은 미국 젊은이들의 채팅용어였고,
페레즈 힐튼이 이어서 소핫도 포스팅하면서는
완벽한 문법으로 극찬을 해 트집 잡을 바가 없죠.
어디까지나 개인이 어떻게 느끼느냐에 따라 다르게 판단할문제이지만
제가 본바로는 후렴구인지 ar인지 상당히 어색하게 들려왔다는것입니다.
애드립을 했어야 하는부분인데.. 라든가, 왜 ar만 나오지? 같이 불러야 하는파트아닌가?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제가 원더걸스 팬이라서 그런진 모르겠지만 그리 썩 좋게는 들리지 않는군요.
하지만 무대나오는거 보면 다 라이브 했는데요. 저번에 언제껀진몰라도 인가때 한번빼고 전부 라이브 했습니다. 무대영상 하나하나 찾아보세요.

아 그리고 소희가 노래연습을 한건 진짜 맞는거 같은데요. 원더풀이지만 소희의 노래실력은 저도 인정하지 않았어요. 근데 이번에는 연습을 확실히 한 것같네요. 물론 잘한다는 건 아니지만 나아지긴했어요.
그리고 예은언니는 원래부터 노래잘했는데
나아졌다기 보다 원래 잘했어요.



그리고 또 섹고가 싫다고 이렇게 원더걸스를 걸고 넘어지면 안되는거죠. 원더걸스, 연습많이하고 많이 힘들어했고 그런거 다 참으면서 이자리까지 달려온거에요. 아직 갈길이 멀었는데 벌써부터 멈추라고 하시면 곤란하죠. 가수를 평가하는건 그 사람의 됨됨이와 가수로서의 끼, 능력 같은걸로 하는 거에요. 단순히 기획사를 보고 평가하면 안되는거죠 그건.
과거보다 나이진것은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어떻게 들리실지 모르겠지만..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소희의 파트나 예은 파트는 요즘 각 소속사 가수지망생 정도면 소화할만한 수준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리 고난이도나 수준높은 파트는 아니라 생각합니다.

물론, 이를 짜여진 한편의 영화처럼 잘 만든 박진영 프로듀서를 음악을 이용하는방법에서 정말 생각보다 대단한 사람일수도 있다고 생각되네요..
  • 캬캬
  • 2008.10.10 23:40
제목 장사 아주 잘 하시네요 ^^ 팬이면 욱해서라도 걸리게 만들고 안티면 공감을 표시하고싶어서 라도 낚이게 만드는 재주가 ^^.

근데 좀 이런식의 제목질은 유치하잖아요. 좀 긍정적인 제목 이런건 어때요
"아이돌 중에     그래도 동방신기가 AR부분에서 성의있다" <== 요련 제목은 블로그 장사하기 힘든 제목일려나...                 이런말하면 또 가리키는 달은 안보고 손가락만 가지고 뭐라한다고 하실까봐 내용에 대해서도 한말씀 드립니다.

님 글의 요지는 이거죠.

" AR쓰는것 까진 좋은데 곡의 완성도를 위해서가 아닌 부족한 가창력을 채우기 위해서 AR을 쓰는건 라이브 가수라고 할수없다 "

대략 저런 주장이신거 같은데,

님말씀대로 라면 원더걸스란 그룹이 라이브중에 AR을 쓰는건 곡의 완성도를 위해서가 아니라는 근거는 무엇을 보고서 말씀하시는 건가요. 님글에서 찾을수 있는 근거라는건 님의 다분히 개인적인 느낌이외엔 없음에 묻는것입니다.     님 글의 가장큰 문제점은 글쓰기전에 비슷해 보이지만 다른 사항인 가창력과 AR의 상관성을 억지로 도출 해냈다는 겁니다.

" 원더걸스는 가창력이 딸리니깐     이번 노바디란 노래를 하기위한 라이브 무대에서 쓰이는 AR은 분명 곡의 완성도를 위해서가 아니라 부족한 노래실력을 감추기 위해서 일꺼다 " 라는 잘못된 결론을 도출한것이죠.

님 말씀처럼 주문이란 노래와 노바디란 노래는 분위기와 컨셉부터가 확연하게 다르다는 것을 아시면서 어떤 노래에는 얼만큼의 AR이 들어가면 적당하고 어느노래는 얼만큼의 합창이 들어가야만 그 곡의 맛을 제대로 살릴수 있는건지를 님이 무엇을 근거로 판단하시는 건지 저는 도통 모르겠군요.

단지 AR부분이 많이 들어갔으며 첨부터 끝까지 완창을 하지 않았으니 그 노래의 맛을 제대로 못살리는 라이브 라고 혹시 생각하시는 건가요.

주문이란 노래의     동방신기가 라이브에서 내는   기계음 소리가 거슬리는 저에게 " 그건 주문이란 노래의 색깔을 제대로 살리기 위해서일 뿐만 아니라 곡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서 적절한 방법이었다" 라고 어느분이 말씀하신다면 저는 "음 그렇군요" 하고 전 넘어갈 수 밖에 없습니다.     왜냐면 그건 정말 개인의 취향 차이라고 밖에 할 수 없는 부분이거든요. 근데도 님은, 님의 주장을 사실화 하시는 그 근거는 대체 어디서 나오는 자신감 인지 ^^;;

사람의 주관적인취향이란   부분에 대해서 좀더 이야기 해보죠.

그렇다면 그 곡을 맛깔스럽게 제대로 살려서 노래를 불렀다는것을 우린 어떻게 판단해야 할까요. 개인적 취향차가 있음에도 그런 주관적인 부분들에서 잘했다, 못했다를 기어이 판단해야 한다면, 무엇으로 그 판단의 근거를 우린 삼아야 할까요.                

대중가요 입니다. 대중이 판단하는 것이죠. 나는 싫은데 다른 사람들 다수는 그 노래에 즐거워 하고 자꾸 듣고싶다고 말하다면 우린 그노래를 그 가수가 잘 소화해내고 그 곡을 잘 살려서 불렀구나 라고 판단해야 하는 게 그나마 논리적인 판단이죠. 비록 나는 싫어도 그렇게 인정을 하는것이죠.

사설이 길었군요.                 정리해서 말씀드리죠.

첫째 제목 장사질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둘째 이글의 어느부분에도 곡의 완성도를 해치는 AR의 근거는 없습니다.
셋째 노바디와 주문이란 두 곡의 비교는 일단 곡의 분위기 부터 창법 컨셉등 너무 다른 곡입니다.   비교대상 차제가   되질 않는다는 이야기 입니다.

차라리 "내 고고한 수준에 비추어 봤을때 동방신기에 비해서?? 원더걸스는 노래 못해서 난   싫다" 라고 걍 말씀하시지 뭘 어렵게 AR을 빌려오신건지.....  

김건모와 신승훈이 웃겠습니다 그려....^^ 아이돌끼리 라이브 비교라니 참....
지금까지의 원더걸스의 행보를 보았을때 "잘부른다", "라이브 완벽하다"라는 평은 찾기 힘듭니다. 그리고, 지금까지의 곡에서 ar을 찾기도 힘들구요.. 대부분 생 라이브만 고집하였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항상 가창력 논란이 있었구요.

그런에 이번곡에서는 ar이 많이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가창력 논란도 조금 없어졌구요..
우연인지, 아니면 계획된것인지 모르지만 ar의 증가로인해 가창력 논란이 없어지게 되었습니다.

직접적인 원인은 아니겠지만 말이죠..


단도직입적으로 말하자면 곡의 난이도(어디까지나 제가 평가하는 기준입니다. 개인파트, 애드립 등을 종합해서 말이죠..)나 안무에서도 동방신기의 곡이 월등히 앞섭니다.
그리고 글에는 ar이 곡의 완성도를 해친다고 한적이 없습니다. 부족한 가창력을 보조해 준다고 한것이죠.. 말그대로 삑사리가 안난다고 잘부르는게 아니라, 본인의 곡조차 소화못하는걸 말하는 것입니다... (돼지목에 진주격이라 하죠..)
여러모로 공감 많이 하고 갑니다

요즘엔 뭐 이렇게 깔고 부르는 가수가 많은지...ㅉㅉ
원더걸스 아이러니때는 별로 안깔고 부르더니 이젠 너무 깔고 불러서 좀 거부감이 생기더군요.
어느정도 보조적인 역할로는 좋다고 보지만...주객이 전도된 지금 상황에서는...그저 가창력을 가리려는 수단같이 보여서....마음이 언짢아요.
앞으로 열심히 연습했으면 좋겠어요
요즘 기계음이 많이 들어간 곡이 많아서인지 ar이 심한 가수들이 많이 보입니다.
본인의 부족한 실력을 보일수는 없고 부르지는 못하겠고
그래서   ar을 다른용도로 많이 이용하는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걸보고 또 대중들은 좋아하고 있죠.. 라이브인줄 알고, 라이브도 잘하고 안무도 잘하고..
실제로는 그렇지 않은데.. 그런줄 알고 있는것이죠..

그럼 말그대로 "빛좋은 개살구"에 불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캬캬님은 말씀을 이상하게 하시네요
김건모와 신승훈은 저 위에 계시는 분들인데...-_-;;
같은 아이돌끼리니까 비교가 되는거 아닙니까. 누군 잘하고 누군 못한다는게....
그리고 김건모씨와 신승훈씨가 댄스도 하면서 라이브하십니까??

또한 비교대상이 되지 않는 두 곡이지만....어떤 곡이 훨씬 어렵고 부르기 어려운지는 확연하게 보이더군요. -_-;; 그거면 충분하지 않을까요??
단편적인 비교만으로도 소화하기 더 어려운곡을 거의 100%라이브로 소화한것과
비교적 쉬워보이는 곡을 ar의 도움을 받았다면...뭐...
  • 니얼굴갈증나
  • 2008.10.18 18:25
호흡이 딸렸으면 모를까 뭐 그렇게 보이지도 않지만 원더걸스 노바디 라이브 봐서는 저 부분까지 빠짐없이 부르더라도 충분히 괜찮게 불렀을꺼같은데요?

끝까지 삑사리 날꺼라고 하시거나 호흡곤란으로 그냥 넘어간다고 억지부리시지 않으실 자신 있으세요?

제가 보기에는 이번 노바디에서 ar사용했다고 해서 라이브 못하는건 아니라고 봐요
라이브 실력 가린다고 하시기에는 좀 억지가 있어보여요,
라이브 실력이랑 ar사용여부와는 상관이 없어보이는데 떠나 까고 싶으면 시원하게 까세요
캐이블로 지난주 인가가요를 보고 바로 오늘 음악중심을 보았는데
호흡문제도 약간 보이고, 음정의 불안함(일면 삑사리)라고 하죠..
첫방때는 몰랐지만 시간이 지날수로 점점 불안요소가 보이는것 같습니다.
  • 김미녀
  • 2008.10.26 11:32
근데 태양은 요새 목상태가 안좋아서 AR을 하는것 같아요
요새가 아니라 태양 정규1집 활동 당시 AR의 비중이 조금 많은듯 해요..;
저도 원더풀이긴 하지만, 이것가지고는 꼭 화를 낼 필요까지는 없다고 느껴집니다.
연예인 팬이면 좋아하는거지, 객관성을 잃기는 싫거든요,
근데 제 생각은 말씀드려야 할 것 같네요.

음..
단도직입적으로 말씀드리자면요..
좀 듣기 나쁘실텐데..

너무하시네요

혹시..그 제목은 까먹었는데
단박 인터뷰?? 그런거 아십니까??
거기에 박진영이 출연했었는데말이죠,

원더걸스 라이브에 관한 질문이 나왔습니다.

그때 박 진영 씨는,

재촉하지 말고, 기다려주시면서 노력하는 모습을 지켜봐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지금 이렇게 글쓰시고, 동영상 올리신거,
만약 원더걸스가 직접 본다고 생각해보세요,

물론 반성도 하고, 충고로 삼고 , 참고도 하면서 좋은 내용으로, 긍정적으로 받아들일지도 모르겠는데 말입니다,

자기들도 열심히 노력하잖습니까.
원더걸스는 뭐 꼭 그렇게 하고싶었겠어요?

너무 재촉하고, 부담되게하고, 그런식으로하니까
잘 못따라가는거죠,

그리고 동방신기랑 비교하는건 좀 그런것같네요..
활동이 몇년이나 차이나는데..

노력하는 모습은 몰라주고
재촉만하고, 비판만하고 그러는건 아니라고봅니다.

이건 단순히 제 생각이니까 이상하게 생각하지마세요..

재촉하지말고 기다려보자구요..
너무 부담스러우니까 안되는거죠

아, 그리고 RR 한번 썼다고 이런 글 쓰신건가요..
물론 제가 들어도 다 티가나고,
다 구분이 되고,
좀 심하다 생각이 들긴 했지만

.....

이거 제생각입니다.

빙 빙 돌려서 원더걸스 모함 하려고 그러시는것 같아요.

한 창 뜨는 스타를 이런 이유로 기 죽일 필요는 없잖아요?

이건 뭐 논설문도 아니고..
공감시키려고 쓰신거라니..

오초달님처럼
이런식으로 나오니까

결과가 이런겁니다.
어떤 결과과 이렇다는건지 잘 모르겠네요..
그리고 가창력에 선후배라는게 있나요...? 아이러니 때는 큰 관심을 갖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텔미 소핫 노바디 등 눈에 띌정도로 발전했다고는 받아들이기 힘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요즘 흔히 있는 연습생정도면 저정도는 다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정도이니 말입니다..
별의천사님, 그럼 제 생각을 말씀 드려 볼까요?

웃기시네요.

원더걸스가 뭐 그러고 싶어서 그런다구요?

가수가 노래를 불러야지요. 가수는 우리에게 좋은노래를 들려주기 위해 존재한다는 말입니다.

그럼 자신의 능력껏 되는 노래를 불러야지요.

누가 언제 노래 못부른다고 비평했습니까?


그럼 그거에 대해 이야기 해 볼까요?

원더걸스 발라드는 잘합니다. 근데 댄스곡 못부릅니다. 그러면 댄스곡 말고 발라드를 불렀어야지요. 자신들이 하지도 못하는데 댄스가수를 선택한 것부터 잘못 된 겁니다. 원더걸스는.

(박진영도 웃기죠.그죠? 흥.)
저는 오초달님 말씀도 거의 맞다고 생각되는데^^;;
격한 안무가 있는 것도 아닌데, 그렇다고 그리 기교를 부리는 것도 아니고 간단히 가사만 그대로 부르는데 AR 깔고 하는 것은 좀 이상하지 않나요? 그리고 이 글이 원더걸스를 비난하는 것도 아닌데 그렇게 민감하게 반응하실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고쳐야 할 부분은 고쳐나가는 것이 당연한 겁니다.
맞는 말씀입니다..
단지 있는 가사 그대로 부르는 부분이고 애드립도 멤버중 한명이 하는것이니
AR말고 본연의 목소리를 넣었으면 더 완벽하지 않았을까 생각됩니다..

  • 다크참치
  • 2009.02.23 21:03
흠 이해가 안되네요 님이 하신말씀 다옳으신거같은데
왜이리 비판이많은건지ㅡ.ㅡ; 다 원걸 빠돌이빠순이같네
흠^^;;  
소희언니는 심한거 사실이구요;; (원더걸스언니들 팬분들이 여기 많네)

이건 비판이랍시고 기를 죽이는게 아니구요 그냥 자신의 생각을 아주 바람직하게 적어넣으신 거예요
그걸 우리가 뭐라 할 그건 없지 않나요??

저도 오초달님 전적으로 엄청 동의 하는데;;

한번 따져볼까요?? 원더걸스언니분들 노래할때 한번이라도 완벽한 적 없잖아요.
태양오빠? 한번이라도 마이크에서 입않때고 노래부른적 없잖아요.

AR이라구요.
다 증거까지 나왔는데..이건 한번 AR나온게 아니구요 한 곡으로 여러 방송사에서 AR로 불러서 이런글을 남기신 거예요. 기분나빠도 그렇지 님들이 원더걸스언니들,태양오빠(또는 빅뱅오빠들)도 아닌데 왜 감싸려 드는거예요? 까고 말해볼까요? 사실 여기 누구팬이든 빠순이 아닌사람 없을껄?


...안그래??어?

(아오 나이 먹을 만큼 먹었는데ㄱㅡ)
의견 감사합니다^^;;
  • 꼰쥬
  • 2009.05.21 22:05
나는 이글이 진짜 마음에 듬 솔직히 까놓고 말해보자 노래 그리 잘못해도 좋으니 원더걸스가   차라리 느낌있게 잘 부르던지 아니면 노래라도 시원하게 잘하던가 해야하는거 아닌가?..
미국진출했다는데.. 미국활동이 궁금해지네요..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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