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모 커뮤니쿠스
월간 <IM> 김관식 블로그 평일 6시 이후는 작가로 돌변 "네 번째 대하소설을 쓰다가 죽어버릴 지 모르겠다는 공포감을 갖고 있다. 후배들이 대하소설을 쓸 것으로 기대한다" -조정래- "첫 번째 미니시리즈 소설을 쓰다가 이대로 멈춰버릴 지도 모른다는 공포감을 갖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힘을 줄 것으로 기대합니다." - 나 - ▲새로운 소설 <여신, 젤로스>를 잠시 쉽니다. ▲월간<IM> 12월호 마감 중입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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