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bey's Forest Keep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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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냥이 흰고양이 | 다른동물들 2009.05.22 23:40 Stubby
사람을 무서워하는 것을 보니 집냥이는 아니었나 봅니다.
아님 버려진 슬픔과 분노가 남아 있는지도 모르겠군요.
다친다리가 다 나아서 다행이군요.
아무래도 Stubby님댁 정원이 냥이들사이에서 소문이 난 모양입니다.
저집에 가면 맛있는 거 먹을 수 있다구...ㅎ
추카드려요...Stubbu님~
흰냥이 만나서 반가웠어 또 볼 수 있겠지?...그럼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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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ubby
  • 2009.05.23 08:26
어찌해서 숲속냥이가 되었는지 궁금해요. 누가 키우다가 버려졌지만 않았으면 좋은데...
그래도 추운 겨울을 지내고 지금까지 돌아다니는것 보면 숲속생활에 익숙해졌나봐요. ㅎㅎ
다리도 다 나아서 정말 다행이에요. 자주 봤으면 좋겠어요.   ^ ^
새로이 흰냥이가 등장을 했네요...
어떻게 샤워를 하는지
흰털 관리를 정말 잘 했죠 ? ㅎㅎㅎ

자연의 섭리따라
스터비들도 무사히 겨울잘 지내고
그 자리에 있네요.

우리들고 그렇게 살아가야 하는데 ~~
잘지내시죠 ?
요즘 게으름에 극치에 다달아 자주 방문도 못하고 죄송해요.

5월도 이제 한주 남기고 있어요
남은 한주 즐겁고 재밋는일로 가득하시고
웃음으로 가득가득 하세요 ^^

또 방문할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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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ubby
  • 2009.05.26 08:28
흰냥이 샤워실이 따로 있나봐요, 숲속에. ㅋㅋㅋ
열심히 핧나보니 흰색이 때가 안타나봅니다. 오늘은 휴일이라서 남편이랑 걸으러 갔어요. 허드슨강 보며 좋았답니다. ㅎㅎ
jeniffer님도 재미있게 지내세요. ^ ^
이젠 흰냥이도 이 다큐멘터리 조연이 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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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ubby
  • 2009.05.26 08:29
그랬으면 좋겠어요. 흰냥이도 이 숲속의 조연이 되면 자주 볼텐데...
사람을 무서워 하는것 같아서 안타까워요.
어쩌면...하얀 등위에 검은 점이 저리 찍혔을까요.
건강하게 잘 지내야할텐데요...
걷는 것이 제일 좋은 운동이라는데, 스터비님, 허드슨강을 보며
걸으면 더욱 발걸음이 즐겁겠네요.   워싱톤도 포토맥강을 따라서
조깅하는 사람들이 많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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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ubby
  • 2009.05.27 03:07
그러게 검은점이 등위에 찍힌게 특이해요. 또 꼬리만 색깔이 검네요. ㅎㅎ
이쁜애에요. ^ ^
어제는 휴일이였잖아요. 그래서 안가본데 처음으로 가서 허드슨강따라 걸었답니다. 쫌 험해서 힘들었는데 날씨가 너무 좋았어요. ㅎㅎ jamie님도 걸어서 건강하세요.
숲에서 절룩이며 고생하던 흰냥이가 출세하였습니다.
아직은 무섭지만 베이컨 아줌마도 알게 되었고
좀 있으면 쎈시도 원조스터비도 스터비#1도 만날테니까요 ㅎㅎㅎ
멋지긴 해도 턱시도 크레스트만 왕따네..
흰냥이의 만남의 장소 데뷔가 과자나 뒤지다 도망간 일이지만
센시처럼 염문을 퍼뜨리지나 않을지 다음편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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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ubby
  • 2009.05.27 18:35
호호, 여기 밑에 잘 나타났으면 좋겠어요.
크레스트 얘기를 하니 크레스트가 보고 싶어요. 이제는 이웃동네가서 걸어도 보이지가 않네요.
엉엉... 어디갔나... 어디있든 잘 있어야 하는데요. ^ ^
안뇽.....   방가 방가.   잘 있니?     흰 냥이 넘 이쁘다. 아직까지는 냥이 귀걸이는 없음...
어제 의자 귀걸이 샀다...   ㅋ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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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ubby
  • 2009.05.27 18:37
의자 귀걸이? 뭐시람? 히야낳게 생겼나 보네. 그럼 책상귀걸이도 있나.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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