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은운수
친구야 우리함께 가자꾸나 피곤한몸 가난한맘일랑 지금은잊고 코발트빛 엉켜설킨 언덕위에 올라 하루해를 물들이라 외로운곳에 정의를..... 내일을기약하며 우리함께 서역으로 가자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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