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해(碧海)
짙고 푸른 바다.. 그냥 그 바다가 언제나 내겐 희망이고,위안이었다..

나의 이야기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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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갤러리 '투어(5) | 나의 이야기 2008.11.27 00:41 눈꽃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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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11.28 12:55
  • |
  • 답글
소중한 사람의 화우님들...내게도 소중한 모습으로 따뜻하게 다가옵니다.
언젠가는 함께 그림을 얘기할 수있는 사람들이라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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