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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사료 만들기-1년이 되었습니다 | 살아가며 2008.08.01 14:37 霧峰
Daum view로 발행되었습니다. MY view
와~대단하세요.
저두 님처럼 한번 만들어볼까봐요
-_-;근데 울식군이는 여름인데   식욕이 더왕성할까요?
살이 부쩍 올라서 말티즈인지 견종구별이 힘들어요 ㅎㅎㅎ
  • 답글
  • 霧峰
  • 2008.08.01 16:04
잘먹는다니 좋으시겠어요.
  • Daum Im
  • 2008.09.01 15:24
  • |
  • 답글
대단하세요.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여러모로 도움이 되었네요.
항상 행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신지식 알림
  • 2008.09.05 17:44
  • |
  • 답글
안녕하세요~ Daum신지식 담당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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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옹
  • 2008.09.21 0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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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글
저두 만들어 볼까 하는데요 ..한달분양을 만들어서 냉동실에 따로따로 보관해서 먹을때마다 구워서 줄려고 하는데 두부가 상할꺼 같은데 괜찮을까요?
  • 답글
  • 霧峰
  • 2008.09.21 19:21
가능하면 콩단백질은 사용하지않으시면 어떤지요..만약 쓰신다해도 냉동해 놓고 쓰시면 한달은 문제 없을 것같습니다.콩단백은 육식동물에게는 별로 안좋다는군요.저는 밥과 고기야채등으로 만들어 냉동해놓고 4~5치씩 익혀놓고 냉장고에 보관하며 먹이는데 한번도 상할까봐 걱정하지않았습니다....혹시 고양이인가요?고양이라면 필수 영양소가 다른건아시죠^^
ㅋㅋ 루 정말 귀엽고 똑똑하네요.
너무 영리해요. 목욕은 강쥐들이 다 시러하는 작업이죠. ㅋㅋ
저의 은비도 목욕 할 준비를 하면 도망가고 사라집니다. 너무 신기하죠? ㅋ
전 시츄 키우는데 루 너무 귀엽네요. 행동하는 모습이 ㅋㅋ
저도 바지런해서 이렇게 맹글어서 먹였음 좋겠는데 의욕은 있는데 함 도전해 보아야 겠어요.ㅋㅋ
훌륭한 자료 잘 보았습니다. ^^
  • 답글
  • LUUU
  • 2008.10.02 18:50
아..다음 블로그로 오셨군요..함 해보세요..만드는 재미도 쏠쏠....근데 밥 덜어질때 쯤이면 그 압박감이 좀 있죠..
  • 솔향기
  • 2008.12.24 14:16
  • |
  • 답글
안녕하세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저희는 슈나우저 7살 됩니다만 -- 사료를 죽어라하고 먹지를 않습니다. 병원이나 애견 샵 등에서는 몆일 굶기면 다 먹게되었다 하곤 하지만 굶겨도 허기져서 죽으면 죽었지 사료를 전혀 먹지를 않아 참 고민이 많습니다. 할수없이 소고기를 계속 먹였는데 피부습진이 심하여 온몸을 무척 가려워 긁어대고 고통스러워 합니다. 그래서 지금은 소고기 급식을 중단하고 고급사료를 물에 불려 손으로 직접 떠 먹이고, 고구마 찐 것도 함께 먹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자가사료 제조에 관심이 많습니다.그러데 병원 등에서는 절대 사람 먹는 음식, 예를 들어 고기라든가 밥이라든가를 주어서는 안되고 사료만 먹여야 된다는데 위 글 내용과 같이 고기나 생선,닥ㄹ고기, 밥, 채소 등으로 만든 자가사료를 주어도 피부병 등 강아지 건강에 아무런 해로움이 없는지요 ?   그리고 위의 글을 복사를 해서 두고두고 읽어보면서 참고했으면 하는데 인쇄가 되지 않는데 왜 그러나요 ?
  • 답글
  • LUUU
  • 2008.12.24 18:40
네..사료에는 수십가지의 보존제등이 있어 이른바 아토피증상이 있을 수 있습니다.쇠고기를 먹고 알레르기라면 고민이 많으시겠군요...오리고기로 바꾼다든지 하는 건 어떨까요..보존제,기타 화학물질등이 체중과 관계있어서 체중이 작은 강아지에게는 치명적입니다...하지만 좋은 사료정도라면 그나마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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