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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얼모니터, 더 넓게 생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IT-소프트웨어 2008.02.26 13:19 上善若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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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상권
  • 2008.02.26 14:04
  • |
  • 답글
글 재미있습니다. 올해는 성과 많이 더 많이 내셔서, 더 큰 모니터로 바꾸세요 ㅎㅎㅎ
감사합니다. 꼭 그렇게 하겠습니다.
전 회사에 있을때가 생각납니다. ^^
부득부득 우겨서 결국 디자인팀 모두 듀얼모니터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불필요한 마우스 이동, 키보드 조작을 없앰으로 능률의 향상을 꾀할 수 있다~ 로 우기긴 했는데...
돌아보면 일이 더 많아졌다고 해야할까요... ㅠㅠ
꼭 모니터 뿐만은 아니지만, 우리 사업부 개발자들이 일을 더 잘하고 있는 것 같은 분위기입니다. 뭐... 연말까지 가봐야 알겠습니다만...
저 역시 회사에서는 듀얼(17인치*2)로 작업하고 있습니다.
집에서는 와이드 22인치 쓰고요...
저역시 개발자라 그런지 듀얼이 훨 편하네요... 왼쪽엔 코딩창 오른쪽엔 브라우저...
그렇죠? 넓은 면에서 작업하면, 생각도 넓어지는 것 같습니다. 특히 집중해서 어떤 일을 빠르게 처리해야만 하는 경우에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올해는 꼭 마이너스에서 플러스로 전환하시고, 모니터 땜에 생산성 향상돼서 그렇다 소리 들으시고, 결과적으로 옆팀까지 모두 듀얼모니터 쓰게 되기를 빕니다 ^^ 댓글 적다 길어져서 트랙백으로 보내요
트랙백 글 잘 읽었습니다. 내년에는 옆 사업부까지 모두 듀얼 모니터를 보급할 수 있도록 최고의 성과를 내보겠습니다.
PC 와 PC를 연걸해서 하나의 마우스/키보드로 제어하는 건 굳이 USB 안달아도 공짜 프로그램으로도 가능합니다 ㅎ

http://blog.naver.com/openos2?Redirect=Log&logNo=140025054501

아주 유용한 프로그램 이지요 ^^
재미있는 프로그램이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저는 멀티모니터를 쉽게 구축하는 브라켓을 제작하고 있는데
업무에 많은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이 글을 퍼가고자 하오니 허락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그러시죠. 브라켓... 폼나는데... 좀 비싸겠죠?
담아갑니다
감사합니다. 미천한 글을 담아가시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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