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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의 작은 꿈 (서울대병원은 환자의 권익보다 병원비 징수가 우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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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의 작은 소망과 꿈
B0401
할아버지의 작은 소망과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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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의 꿈
2007.11.24 15:03
스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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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
스카이
Y
2007.12.22 09:13
감사합니다.
하시림
하시림
Y
2007.12.21 22:20
|
답글
의료사고..참 많이 잇지요
나도 보이지 않는 의료사고를 입었지만
말한마디 못하고
그저 전보다 더 나을거란 희망하나만 가지고 있지요
아는 사람들에게
더 많은 의료사고
많이 보고 실제 존재 합니다.
방법...
무얼까?
스카이
스카이
Y
2007.12.22 09:12
의료사고를 당하셨다니 위로의 말씀 드립니다. 저희도 이러한 사고의 재발방지를 위하여 미흡하나마 노력하겠습니다.
통하니
통하니
Y
2007.12.21 22:33
|
답글
슬픈 일이네요. 위로를 드립니다.
사실은 저의 친정 어머니(87세)도
다리가 아푸셔서 걷지 못하시는데
수술을 못 해 드리고 있답니다.
심장도 약하시고 혈압도 있으셔서...
아파서 애쓰시는 모습을 지켜보는
가족들의 마음도 힘이 든답니다.
수술을 받으셨던 마음이 이해가 됩니다.
마무리가 잘되시기를 기도 합니다.
스카이
스카이
Y
2007.12.22 09:17
감사합니다. 친정어머님의 건강을 빌겠습니다.
세용
세용
Y
2007.12.23 08:57
|
답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다른 많은 피해자들을 위해서라도 열심히 싸우시길 바랍니다. 건강 조심하시구요.
용스맘
용스맘
Y
2007.12.23 09:08
|
답글
저도 피해자의 한 사람입니다.
겪어보니 가족들의 고통과 괴로움이란
이루 말로 표현할 수가 없더군요.
더구나 공무원들보다 더한 이런 사람들과
싸우려하니 얼마나 힘드시겠습니까?
그렇지만 정의는 승리하리라고 생각합니다.
힘내십시오. 이런 사실은 세상에 널리 알려서
제이, 제삼의 피해자가 나오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좋은 결과 있으시길 기도합니다.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인권
인권
Y
2007.12.25 17:00
|
답글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건강한 삶을 살았으면.....
밝은미소
밝은미소
Y
2007.12.26 15:24
|
답글
참으로 마음아픔입니다.
의료사고.
겪어보지 않은 사람들이 그 고통을 어찌 알리요.
저도 간접으로 경험한 사람이지요.
친구가 늦은 결혼으로
아이를 갖고 첫아들 낳고
늦은 나이임에도
시댁식구들의 꿈을 저버릴 수 없어
46세 늦은 나이에 임신을하고
병원에서 아이낳고
몇시간 후 그병원에서의 죽음
장례를 미루고 병원과의 힘겨운 싸움
어린 아이를 병원에서 데려오지도 못하고
한달이란 시간이 지나고
그러나 병원과의 싸움은 계란으로 바위치기...
친구가 어린 아들과 핏덩이 딸을 놓고
그렇게 어이없는 죽음으로
이땅을 떠난지 벌써 10년이란 세월이 지났지만
지금도 여전히 어린아이들과 힘들게
살아가고 있는
친구 남편의 삶을 보면 참으로 가슴아프지요.
언제나 이땅에 정의가 살아있는 그런 날이 오려는지요.
속히 모든일 마무리 잘되시어
마음의 아픔들이 치유되는 날 되시길 기도합니다.
스카이
스카이
Y
2007.12.26 22:48
정성 가득한 답변 정말 감사드립니다.
cameron
cameron
Y
2007.12.27 15:44
|
답글
가슴이 아프네요...
캔디
캔디
Y
2007.12.30 21:40
|
답글
주변에 억울한 일들이 가끔 보는데 안타까운 일이네요
병원측의 잘못을 인정하고 빌면 마음이나마 억울하지 않을텐데..
새해엔 이런 사고가 제발 일어나지 않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l파퍼l포포l
l파퍼l포포l
Y
2007.12.30 22:08
|
답글
더이상 어떤 이유에서라도 의료사고가 나지 않도록 이번일이 잘 해결되었으면 좋겠어요... 이런식으로 의료사고가 나더라도 제대로 해결이 되지 않고, 흐지부지 된다면 어떠한 사람이 병원을 믿고 치료를 받겠어요..ㅠㅠ 일이 잘해결되시길 바래요. 힘내시구요!!
1004대바리
1004대바리
Y
2007.12.30 22:12
|
답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정말 슬프고 안타까운 일입니다.
모든일이 잘 마무리되길 바라옵고,
누구도 치유해줄수 없는 고통과 슬픔을
고인과 가족들에게 남긴 병원측은
하루빨리
잘못을 인정하고 진실된 마음으로 사과를 해야합니다.
제 2,3의 피해자가 또 나오지 않길 바라고, 이 글을 쓰신 분과 가족분들께
위로의 말씀올립니다. 힘내세요.
의문의남자
의문의남자
Y
2007.12.30 22:20
|
답글
안타깝네요... 병원측은 뭐가그리 당당하다고..
포기하지 마시고 힘내세요!!!!
으라차차
으라차차
Y
2007.12.31 17:34
|
수정
|
답글
|
삭제
사랑하는 한 사람을 떠나보내고 , 소중한 꿈도 잃고 가슴이 아프시겠어요...
정말 정말 힘내세요!!!!!!!!!!!!!!!!!!!!!!!!!!!!!!!!!!!!
철장군
철장군
Y
2008.01.01 08:36
|
답글
정말안타깜네요 힘네시고 끝까지 싸워다시는 잘못을인정하는 그런사회가빨리오길 힘네세요
두 아들 아빠
두 아들 아빠
Y
2008.01.01 10:26
|
답글
의료 사고에 관한 예방도 중요하고 원인 규명도 좋지만 사람이 하는 일이니 언제고 사고는 일어 날 수 밖에 없다고 봅니다. 그런데 왜 이부분에서는 보험이 없지 모르겠습니다. 보험을 가입하기 어려울 정도로 위험해서 그럴까요?
뚜시꿍야
뚜시꿍야
Y
2008.01.02 19:54
|
답글
헐....
장미
장미
Y
2008.01.03 06:46
|
답글
마음의 상처가 크시겠네요!
모쪼록 힘내시고 건강하셔요^^
철장군
철장군
Y
2008.01.03 12:53
|
답글
안녕하세요스까이님 어떻게해결이잘되는지 궁궁해서요 저도병원생활칠년정도해봐서 그들으습성은이해가될것같네요
저는간경화에 합병증으로고혈압당뇨 로병원생활 여하뜬힘네시고 좋은소식기다림니다
성해
성해
Y
2008.01.10 00:25
|
답글
발자국 남깁니다.
밝아진 새해엔 건강하시옵고
행운드립니다.
성해였습니다.
느티나무
느티나무
Y
2008.01.21 10:18
|
답글
힘드시겠습니다.
병원들의 횡포?그런거 자주 있는 것 같더군요. 잔문작인 지식이 필요한 분야여서
그런 횡포가 어느정도 덮여저 가고 있는듯 싶더군요.
애석 한 일이네요. 그런 일이 없는 세상이 빨리 와야 힐 텐데요.
힘 내세요 .진실은 외면 당 하면 안되니까 힘들 모아 줄겁니다.
푸른오월
푸른오월
Y
2008.01.21 19:37
|
답글
어찌그런일이 있을수가 위로에 말씀을 드립니다.
마음의 상처를 빨리 추수리고 힘내십시요.
앞으론 크나큰 영광이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밝은 미소
밝은 미소
Y
2008.01.21 22:54
|
답글
다른글이 올라오지 않은걸 보니
아직도 별 진전이 없으신가 보군요.
병원과의 싸움은 계란으로 바위치기
사람들이 지쳐 중도에 그만두는것 같아요.
스카이님 힘내세요.
들꽃
들꽃
Y
2008.01.22 16:41
|
답글
스카이님 반갑습니다. 참 가슴 아푼 사연 있네요. 세상 모든 의사님들 양심 선원 합시다 .세상 모든 아푼사람을 위해서....
단풍
단풍
Y
2008.01.22 21:53
|
답글
법은 멀리있다고 하지요 이래가지고 돈없고 못배운 사람 살겠습니까? 가방끈길고 힘쎈 양반들 죽을때 후회 없길 바랍니다.
초원농원
초원농원
Y
2008.01.29 07:37
|
답글
발자욱 따라 살짝왔다갑니다
철장군
철장군
Y
2008.07.11 14:57
|
답글
스까이님 안녕하세요 병원과의 문제는잘 해결되엇는지요 궁금해서 님의 방을�아군요 그럼
정집사
정집사
Y
2008.08.20 09:40
|
답글
가슴 아픈 사연이군요.
사회가 유족을 살수있게
안았으면 합니다.
해결 잘 되시길 빕니다.
정도회운동자
정도회운동자
Y
2008.08.20 22:19
|
답글
스카이님 방문에 깊은 감사를 올립니다. 이 인사차 찾아 뵙게 되엇는데 억울 한 일을 당하셨군요.
현실 세상은 참으로 냉정하고 가혹하고 이기적입니다. 우리들 처럼 힘없는 사람들은 이런일에 아무리 억울해도 속수 무책일수 박에 없다는 사실이 사람을 미치게 하지요. 그런데 의외로 마음과 정신이 괭장히 침착한 것을 글에서 보고 갑니다.
그래요. 억울한것도 맛고 미칠지경도 맛지만 우리들 처럼 힘없는 사람들은 자칫 감정을 잘못다스리면 억울한 일 보다가 더 엉뚱한 사건에 휘말릴수도 있어요. 그래서 자신을 스스로 다스리는 지혜가 절실한데 이것이 있어 보이네요.
아무턴 이 억울한 일들 되도록이면 줄일수 있도록 온 국민들이 밝게 웃고 살아갈 밝은세상 만들기 의식 운동에 많은 분들이 깨어나 매달렸으면 좋겠습니다. 국민들이 원하는 세상 국민들이 참석해 내용 25대책 기획을 확인하고 만들어 가자는 것입니다.
억울하지만 침착하게 대처하며 좋은 날을 빨리 맛길 기원합니다.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하오이
하오이
Y
2009.01.26 14:29
|
답글
알게 모르게 의료 사고는 많은듯 싶습니다
그것이 다 밝혀 지지 않기에 모르고 있을 뿐이겠지요...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로군요
어떠한 일이 있더라도 의료 사고는 나지는 말아야 할 사건중
중요한 사건이라 생각이 든답니다
약한자들만이 당하고야 마는 의료사고.....
병원과의 싸움이 너무나도 담이 높아서
감히 싸울 생각 조차도 하지 못하는사람들도 많이 있답니다
모쪼록 잘 해결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랍니다
설 명절의 시간속에서도 승리하시기를~~
샬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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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일기 - 2007년 1월 8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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