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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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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대한민국의 씩씩한 아줌마다. | 나의 이야기 2007.12.11 12:08 mia

'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으니
  • 2007.12.11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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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글
어디 다친곳은 없는거야??
침대가 왜 갑자기 무너지고 그런데... 나사들을 꽉 쪼이지 않았는가 봐???
가슴이 철렁 했겠구만....
아이들 안 다치고 언니두 안다쳤음 그걸로 다행이다 생각해야지...
가까워야 가서 도와주지.....이런덴장~~~
정말 가슴이 철렁 했다. 혼자서 침대 옮겨서 내려 놓고 나니 기운이 다빠지는 거야 참 여기서도 나혼자
힘쓰는 일이 생기네 JD 아줌마가 그걸보고 너 힘도 좋다 매일 침대가지고 끙끙거려서 어디 살겠냐
하시는데 나도 참 여기서 힘자랑이나 하고 웃긴다
  • 으니
  • 2007.12.13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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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글
김씨여자들 어디 가겠어...ㅋㅋ
아이들한테두 도와달라고 해서 같이 들어...
언니 혼자 하다가 큰일나...허리라도 다치면 어쩔려구 그래..
침대가 가벼운것도 아니고....
담부터는 절대 혼자 들지 말고 큰 애들한테 좀 같이 옮기자고 해..알았지
어린것들이 힘이 있다면 얼마나 되겠냐,   속터져도 나혼자 하는게 훨 낳다.
  • 으니
  • 2007.12.14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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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글
그런가?? 짐 옮길때 천천히 옮겨...
언니 뭐 좀 물어 보겠는데... 언니가 쓰던 핸드폰 말야.. 네이트 접속을 해야 되는데 비밀번호가 걸려 있어...혹시 비밀 번호 알면 좀 가르켜줘~~
언니가 비밀 번호 안 걸어났음 애들이 가지고 놀다가 걸어 났을 수도 있으니깐..
나연, 나경이한테도 물어 봐줘~~~
안그러면 단말기 가지고 lg전자로 가야 된다고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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