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다가 바라본 하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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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많이 오고 있습니다.. | 독백 2008.07.19 12:11 준이_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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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고보니 뭔소린지..
비오는 날은 제가 감성적이 되버려 좀 헤맵니다.. 혜량을..
아.. 준이님의 글을 보고나니 이런 면이?ㅎㅎㅎ
근사합니다.*^^*

저녁에 삼겹살 먹으러 밖에 잠시 다녀온거 이외에는 저는 오늘 방콕..
큰애는 엠비씨 음악중심 이라는 프로 방청하러 갔었고, 둘째는 오늘 방학식하고 와서 친구랑 홈에버 구경, 셋째 윤빈이는 지 아빠랑 이마트 가서 장난감 사오고..ㅎㅎ

비오는 날..     저는 비 피해가 여기저기 생기지 않을까 걱정하며 하루 보냈습니다.     좀 센티한 생각은 접어두고서리..^^

아..     이렇게 쓰고보니 이건 방명록에 써야하는거였나요?.......지송~~~*^^*
삼겹살의 후식은 뭘로 하셨나요..
뒷끝에 남는 고기의 입맛을 깔끔하게 정돈해 주는데는 냉매실차가 좋던데.. :)
  • 답글
  • paige
  • 2008.07.21 00:28
전 삼겹살 먹을 땐 후식으로 물냉면 약간...
아~! 물냉면..
溫으로 덮혀진 신체를 다스려 주는 冷의 조화..

큭큭.. 내 표현을 마치 드라마 식객의 최불암 스타일로 흉내내 봤어요..

맞아요 물냉면 물냉면을 빼먹었군요..
페이지님도 냉면 좋아하세요? 전 물냉면 한번에 7그릇까지 먹어요.. :)
  • 답글
  • paige
  • 2008.07.21 15:15
처음에 우리 무님이 냉면을 좋아하지 않았어요. 겨자를 왜 넣는지 모르겠다고 하더니,
제가 너무 좋아하니까. 이젠 저 보다 겨자를 더 넣어서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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