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밧데리
불그스름한 여명을 지나, 이제 해마중가야겠지요. 아직도 밤에 갇혀있을 순 없잖은가?

내 삶의 전장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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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도저 이명박, 대운하 추진에서 비끼는 노무현 정권의 운명! | 내 삶의 전장 2008.01.04 18:36 태양밧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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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을 섬기는 사람이 나라의 운영자라는 말이 많이 와닿네요.
제발 대통령들 플라톤의 고전을 읽어봤으면 좋겠어요.
  • john Lee
  • 2008.01.04 23:07
  • |
  • 답글
적극 찬성하는 글이었습니다.   자기식대로 독불장군처럼 멋대로 해내는것은 국민을 하인 부리듯..제멋대로 하는것이나 다름없지요.   누가 알겠습니까. 국민의 혈세로 누구처럼 거대의 재산을 임기동안 차곡차곡 비축해 나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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