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밧데리
불그스름한 여명을 지나, 이제 해마중가야겠지요. 아직도 밤에 갇혀있을 순 없잖은가?

내 삶의 전장 (11)

목록열기
[스크랩] [만화] 경부운하 국운융성의 길인가, 대국민사기극인가 | 내 삶의 전장 2008.01.04 23:26 태양밧데리
당연하다. 완전 맞는 말
이전1


텍스티콘 텍스티콘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