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화살표의 쇼핑카트™
다양하고 무분별한 공존속에서 세상과 소통하는 재미있는 방법

막 해 먹기 (203)

목록열기
뼈 째 먹는 갈치, 풀치볶음 | 막 해 먹기 2009.07.04 08:40 레드애로우™

'막 해 먹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우와
보기 드문 갈치 새낀 줄 알았드만...
이름이 풀치()였구나
저도
이걸 그냥 살짝 타지 않게 볶아서 무쳐먹는 것
대개 좋아하는데
여름날 시원한 맥주안주로 고추장 찍어먹기도 해요...

레드님은
솜씨도 특별나요

밥 반공기만 먹어야겠넹...

휴일 행복하세요
살짝 볶아서 맥주 안주 해도 좋겠네요.
암튼 멸치하고는 다른 특별한 맛이네요
휴일 잘 보내고 계시죠
그럼,,저게 도대체 갈치 몇마립니까 예?
알죠?
혀 아래 은근슬쩍 모여드는 침방울들..강물되어 흐를지도 모릅니다.
후루룹~
그 흐르는 강물속에 연어라도 있음 훈제 해먹을텐데...

갈치 수 백마리를 품에 안은 뿌듯함입니다요~ㅋ
풀치? 갈치 어린 놈인가요?
요것도 밥 도둑이겠는걸요?
즐거운 주말 되시구요~~
잠깐 들렀습니다.
뭐, 맛난거 있나 해서요~~~~ㅋㅋㅋㅋ
네, 갈치새끼요.

잘 다녀오셨나 몰겠네요.
전 걍 재미나게 지내려고 노력했습니다.ㅎㅎ
풀치를 처음 봅니다~ 사진만 봐도 군침이 츄릅~
밥 도둑 이겠는데요
네, 별도 간 없이도 짭짤한것이 밥도둑이네요~ㅎ
오늘은 연신 빵인데... 밥 에 이 풀치 먹음 정말 맛나겠어요...
뼈 발라 먹기 귀찮아 하는 울 신랑 아예 풀치라면 좋아라 하겠네요~~~
ㅋㅋ 뼈 발라먹는생선하고는 완전 다른 맛인데....ㅋ
우째 빵만 드셨나요? 빵을 반찬하고 드셔도 괜찮은데..ㅋㅋㅋ
어릴적에 먹어봤던...

한입 먹으면 참 좋겠어요.
아~ 아시는군요. 남도가 고향이시라서 그런가요?ㅎ
저도 풀치 처음 봐요. ^^* 모르는 세계, 모르는 맛...
보는 것만으로도 설레는 음식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맛은 어떨지...^^*군침 한 번 꿀꺽!
저도 첨입니다.
음...멸치보다 풍부한 맛?ㅎ
맥주 안주 같은데....저만 그런가요?..^^;;...
미처 생각못했어요. 맥주안주...ㅋㅋㅋㅋ

머리터럭 나고 처음 풀치라는 생선의 존재를 알았슴당.. ^^

아.. 맛나겠는데요. 저렇게 매콤 달콤하게 볶으면...

물 팔팔 끓여 흰 쌀밥에 물 말아먹을 때... 넣어 먹어도 좋겠어요.
혹...머리털 나기전에는 알고 계셨을지도...기억을 못하셔서 그렇지...ㅋㅋㅋ

맞아요. 걍 물 말아서...ㅋㅋㅋ
비릿한 느낌도 없고...ㅎ
세상에나......
부산에 살아도 저런건 처음봅니다......역시......^^

뭔 맛일지 무지 궁금하군요.....
ㅎㅎ 사이팔사님이 생소하시다니 괜히 우쭐...ㅋㅋㅋㅋㅋ
군데 모양이 쫌....징그러븐데요?ㅎㅎ 요리하시는 분 닮았구로...ㅋㅋ

맛있을 듯 한데요? 안 먹어 봐서 잘 모르겠지만요^^;;;
레드님 요리솜시라믄야 머...ㅋ 생수인듯 맛 없겠습니까?ㅋㅋ

전 이 달밤에 피자 한 판 클리어....ㅡㅡ;;

다 때려치고 푸드파이터나 할까봐요ㅡㅜ
네~~~저 닮았았어요....--ㅋ

피자? 설마...라지요??
원래 자기가 가장 자신있는 분야에서 성공하는 법인데...ㅋㅋㅋㅋ
이번기회에 신중히 고려해보시길...
풀치생소한데요
레드님은 인터넷 엄마 덕분에......
맛난거 믾이 해 두시고...............
공주는 입맛만 다시다 가네요
한주 잘 보내시고 오늘도 더울거 같은데...
넘 찬거 드시지 마세요
저도 첨 봤어요
인터넷 엄마가 새로운 세상을 보게 해주셨죠.

비도 온다네요. 공주님도 건강한 한 주 되시길요
맛있겠어요...
네~ 맛있어요.ㅎ
처음 들어보네요 풀치...
뼈째 먹는 거라 영양식일거고...ㅎㅎ
레드님 덕에 하나 배우고 갑니당...
멸치만큼이나 영양은 많을겁니다.ㅎ
음...풀치볶음이라구요.
난 갈치새끼를 풀치라고 부르는지도 몰랐어...
암튼 고소하니 맛날거같아요.
레드애로우님 손에 들어갔으니 맛 없고 배겨? ㅋ

고등어새끼가 고도리란것도 안지 얼마안됐어요.ㅋ
참 재밌는 이름 많다는~~ㅋ

아, 식사전에 오는게 아닌데...
점심 메뉴 고민되는데요?ㅎㅎ
설마 거긴 풀치 볶음 없겠죠?^^;;;;
전 풀치조림 먹어봤어요.
꼭 멸치조림처럼 만든거요.
멸치보다 훨씬 고소해서 놀랬었던.
고추장에 이렇게 볶으면 더 환상이겠는걸요.
밥 먹고 싶다 ㅎㅎ
환상의 고추장과 만남 환상의 풀치가 되겠죠??!!
어머나~~ 배우고 갑니다.
갈치 작은걸 풀치라고 하는군요
역시 사람은 댕겨봐야 배우는게 있네요 ...
막 댕겨봐야겠어요 ㅎ~~~맛있겠는데요...
저도 뭐 가만히 집과 회사를 떠나지 않는 사람이지만...ㅋㅋ
풀치가 몸소 와서 앵기네요~ㅋㅋㅋ
어릴 적 많이 먹었던 풀치...그 기억은 자주 들락거리며 입맛 돌게 하죠...얼마전 고향 근처에 갔다가 친구들과 그 맛 생각나 풀치 사가지고 왔습니다...곰소 항에 가면 직접 말려서 팝니다...모르시는 분들이 많은데 이곳에서 보니까 내일은 냉동실에 보관한 풀치 꺼내 옛맛 살려보겠습니다.
곰소항이면.... 부안 쪽인가요? 전 고향이 내륙이라 이런 것들을 보면 그저 신기합니다.ㅎㅎ
풀치란게 이다는 것도 처음 알았죠.   풀치요리 자랑 좀 해주세요. 한 수 배우게....^^
전북 부안 맞습니다...옛날 부터 전주 사람들 부안에 가서 음식솜씨 자랑하지 말라는 말이 있습니다..아무래도 풍부한 식재료가 많아서 그런 것 아닐까 싶습니다....음식이 화려하고 맛이 더 풍부하다는 생각 합니다...풀치는 졸임으로 해서 먹어도 맛있지만 호박(늙은 호박이 더 맛있어요)이나 감자를 넣고 찌개를 해도 맛있습니다...언제 다시가면 굵고 통통하고 잘 말린 풀치 사서 보내드리겠습니다..오늘도 헹복한 하루 되세요.
아~~ 그렇군요.ㅎㅎㅎ 부안 분들이 이거 보심 혀를 차실지도....^^;;;;;
부안에 직접 가 본적은 없지만 꼭 가서 음식맛을 보고 싶군요. 풀치찌개, 곡 명심하고 해보겠습니다.
말씀만이라도 고맙습니다.^^ 행복하시구요~
이전1


텍스티콘 텍스티콘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