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빈마마의 맛있는 이야기
경빈이네 알콩달콩 사는이야기 함께 나누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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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물며 식물도 포기하지 않잖냐~ | 알콩달콩 사는이야기 2009.07.03 08:23 경빈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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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신려울이도 부지런할때도 있네요. ㅎㅎ
2관왕 입니다요 .. 경빈마마님 ..
2관왕...
5관왕 되시거든 꼭 말씀해주세요.
고마움의 선물 보내드리렵니다.

우연히 자라나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지붕까지 올라탄 호박을 보면서 우리 딸이 무슨 생각을 했을까요?
경빈마마님
전 블로그를 해보지 않았답니다.
이제 시작하렵니다. 경빈마마님이 강의 하셨던 6페이지 자료가
책상앞에 도배 되어있습니다. 강조하신 실천, 그리고 실천........
감동의 물결이 전파되어     경빈마마님께 다시 돌아올겁니다.
반드시, 그리고 꼭
늘 소중함으로 가득하시고, 원하시는 일들이 이루어지길
빕니다. 감사합니다.
이제부터 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하실 수있는 것부터 하시면 됩니다.
그러다 보면 잘 하실 수 있어요.

관심가져 주셔서 감사드리며 다시 돌아와 주세요. ^^
세상에 그게 도배될 만큼 임득인 선생님께 도움될 만한 내용이셨던가요?
고맙습니다.
오~~ 기와가 ...정겹네요...^^

예전 시골이 생각나네요..이맘때쯤 초가 지붕이었던 집들은 지붕에 호박꽃들이^^...

행복한 하루 되세요
복돌이님.
차칸 복돌이님^^

저는 경빈이 엄마 경빈마마 입니다.
여인천하 연속극이 인기리에 방송될때 에이`~걍 경빈이엄마도 되고 경빈마마도 되게
경빈마마라 하자 그랬답니다.
그게 트레이드마크가 될지 어찌 알았겠나요 ^^
오...정말 정겨운 지붕에 잘 어울리는 호박줄기넝쿨입니다.
배경 음악도 잘 어울리는 것 같구요..
무더운 날씨 행복한 주말되세요~!
아유~~꼴찌라니
그것도 달리면서 꼴찌라 하시니...나빴어요 샘님.

틈틈히 블로그 관리 하시는 치과 선생님이 참 좋습니다.
그리고 우리에게 좋은 정보도 나눠주시고
복 세배로 받으세요.
고맙습니다.
호박 한포기가 그 어떤 명언보다 좋은 교훈을 형빈양에게 남겼네요
저희 딸도 지금 기말고사중인데 아~~저는 어떤걸로 애들 마음에
경종을 울릴까 오늘부터 고민 좀 해야겠습니다.
연꽃도 이쁘구~~~
우리 형빈양은 셋째딸 입니다.
그리고 고 3 입니다.
시험지는 잘 보고 있다고 하니 원...
자기 인생 자기가 알아서 가겄지...엄마는 힘들어 모르겄다.
그러고 있어요.
수수꽃다리님 애 넷 키우나 제 명에 못살겠어요.
힘들어요`ㅠㅠ
하여간 울 마마님 훌륭하세요. 한수두수...아니 여러수 배워봅니다. 나도 시간 나는 틈틈이 컴과카메라...곁에 두어야징. 늘 파이팅~~!!!
울 마마님 ^^
울 묾마루님^^
고마워요.
만나서 반가웠고 몸과 마음 다치는 일 없도록 잘 살아봐요.
고생합시다!! 홧팅!!!
호박 한포기에
아름다운 사연이 .....
이 세상 어느 것에도 사연이 없는 이야기는 없지 싶어요.
구절초님의 이쁜 사연 듣고 싶어요.^^
포기란 없는 겁니다.. 세상에서 가장 힘든일이 지금 내가 겪고 있는 일 일지라도....
경빈마마님!!! 앞으로 스승님으로 모셔야 할 것 같네요..ㅎㅎ
포기했으면 진즉 포기 했겠지요.
포기 뒤에 따라오는 무서움들이 더 무서워 포기 못하고 살아요.
반갑습니다.
복숭아님 ^^
어머낫~! 경빈마마댁에 예쁜호박꽃이~~ ^- ^
탐스럽게 자란 호박덩쿨이 기특(?)해요.
곧 주렁주렁 호박이 맺겠죠? 호박전도 부치고... 호박죽도 끓이고....
직접   기른 호박이라 더 맛날것같다는... 보기만 해도 뿌듯해요 *^-^*
꽃처녀님 반갑습니다.
호박이 주렁 주렁 열린 이야기 나중에 올려드릴게요.

꽃처녀님의 맛있는 이야기도 기대합니다.
정감어린 댓글 감사해요.^^
널린 빨래와
기와지붕에
뻣어 올라간
호박줄기가 정겨움을 주네요

꽃잎에 매달린
애기 호박도 기대되요..^^
비가 약간 내린 날이여서 빨랫줄에 못 널었어요.
우리집은 왜이리 빨래가 많은지...
호박덩쿨 자라는 모습에 그저 신기하고 고맙고 그럽니다.
생각도 참 많아져요.
호박 나무의 삶을 보며~
예쁘게 살아는 경빈마마님의 모습과 같아보임니다,
늘 마음이 고우고 열정이 가득하니~
호박 나무도 저 버리지않는군요,
오랜만에 들려 또 얻어 감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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