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무
사람을 사랑하고픈 기자입니다. 더불어 함께 하는 삶, 공동체, 희망를 아끼고 사랑합니다. 기자란, 외로운 길이지만 자신에게 주어진 권력감시와 비판의 소명을 이행하는데 최선을 다해야할 운명적 존재라 여깁니다. 언론도, 기자도 결코 감시와 비판에 있어 성역이 될수는 없다고 생각하기에 가끔 우리 언론의 속살에 대한 반성문도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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