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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들기 또들기 대들기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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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좀 부탁드립니다. 여론조사에 의하면 60% 이하가 될거라고 합니다. | 떠들기 또들기 대들기 2007.12.17 05:02 네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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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과목 2과목 이상. 국어,일반상식 "영어제외"
응시연령 만18세~40세이하 (1968.1.1   ~ 1988.12.31까지 출생자)

1 차   선택형 필기 시험 (100% 객관식)  
2 차   면접 시험  

근무처   시/도청, 동사무소, 우체국, 교육청,국/시립학교, 법원, 경찰청.. 등등
담당업무   전국 각 행당 지역에 국 공립 지방자치 단체 행정지원 업무와 각종 회계업무
모든 혜택은 일반 공무원 9급과 동일하며, 단 급여에서 6만원 차이가 있음
2008년 5000명 이상 채용예정
제 남자친구는 왕복 8시간인데 내일 투표하겠다고 오늘 집에 갔답니다^^
모두들 투표하러 갑시다!!^^
  • Ihm
  • 2007.12.19 00:39
  • |
  • 답글
저도 2002년 대선때 왕복 8시간 걸려서 투표를 했었습니다. 꼭 투표합시다. 뽑을 사람이 없어서 투표안한다? 그런소리 마십시오. 당신이 투표안해도 누군가는 뽑힙니다. 방관자가 되시겠습니까? 투표합시다...
부재자 신고.. 그거 하면 되지 않나요? 저는 그거 신청해서 미리 투표했는데...
  • rktepagksnrdgjkl
  • 2007.12.19 01:20
  • |
  • 답글
머리가 나쁘면 손발이 고생.... 부재자 투표 뒀다 뭐하다가 이제 와서야 집엘 8시간이니 6시간이니 걸려서 간다고 난리들이냐.... 그런 머리로 제대로 된 판단이나 하것냐?     걍 집에서 자라 자...
저는 부재자 신고기간 마감일에 귀국해서 못했습니다..외국에서 공부하느라고요. 다들 각자 사정이 있을수 있는데 그런 원색적인 비난을 하시다니.. 웃기네요 ㅋ
똑똑해서 좋겠다.. 별거 아닌거 가지고 비난하는 정신 가지고 제대로 된 사람 뽑겠냐?? 걍 집에서 자라 자~
  • 답글
  • 다른 글에도 있네요
  • 2007.12.19 01:43
  • |
  • 수정
  • |
  • 삭제
이 블로그 다른 글에도 있는데 뭔 헛소리야...짜증나게...

부재자 투표날과   선거일 사이에 이사한 사람은 뭘 어쩌라고?   이사 날짜가 갑자기 그렇게 잡히는 경우도 있고.

하여간에 똘팍들이 잘난 척은 되게 한다니까. 그렇게 잘 났는데 왜 대선후보에 안나오는지 모르지.
저도 어제 저녁 투표하려고 3시간동안 기차타고 고향집에 왔습니다.   일찍 투표하고 바로 학교로 가야합니다..3시간동안 기차타고요..
솔직히 좀 귀찮기도 하지만 그래도 권리를 포기하고 싶지 않습니다.  
  • cest moi
  • 2007.12.19 01:39
  • |
  • 답글
정치에 무관심 할수는 있으나 정치로부터 자유로울 순 없다..
정곡을 찌르는 표현입니다. 우리 모두 부여되는 당연한 권리, 당연히 행사해야지요..
5년 전 선거 때는 지방에서 근무하는 중이라 투표를 못했지만(집은 분당인데 지점이 제주도라서 주소 이전을 못해놓은 상황이라 부재자가 안 되더군요.. 물론 회사에서도 허락을 안해주었구요..) 이번엔 집에 있으니(회사 그만뒀어요. 4년전에..그래서 백수랍니다...ㅡ.ㅡ;;) 꼭 투표하겠습니다... (그런데 찍을 사람 없어서 붓방아 찧고 있으면 어쩐다??? 언젠가 총선 때 붓방아 찧다 빈칸 채우기 하구 나왔던 적이 있어서 괜히 걱정 되네요...)
“2명박 후보는 세파 헤쳐온 용량 큰 사람”...2명박이 이끌어 가는 실용주의 정부...이래서 우린 그를 대통령 만들고 싶다...정두언-최측근 참모가 밝힌 후보의 진면목...
화장 뒤에 감춰져 있는 ‘민얼굴’은 가까이 가야만 볼 수 있다. 그래야 피부가 얼마나 고운지, 잡티가 얼마나 있는지 보인다. 유권자들의 선택을 사흘 앞둔 대통령 후보들의 진면목은 무엇일까. 지지율 ‘빅 3’인 한나라당 2명박, 대통합민주신당 정동영, 무소속 이회창 후보의 ‘복심(腹心)’으로 불리는 최측근 참모들에게 후보들의 장단점을 물어봤다. 인연의 길이는 이명박 후보와 정두언 의원이 6년, 정동영 후보와 박영선 의원이 25년, 이회창 후보와 이흥주 홍보팀장이 15년이다.
정두언 의원 [신인섭 기자]  

“용량이 엄청난 사람이죠. 대한민국이 좁은 사람이에요.”

한나라당 정두언(50) 의원은 2명박 후보를 이렇게 표현했다. 정 의원은 2001년 이 후보를 만난 이래로 서울시장 후보 비서실장, 서울시 정무부시장 등을 맡으며 6년 동안 이 후보를 최근거리에서 보좌해 왔다. 지금은 선대위 전략기획총괄팀장으로 ‘이명박 대통령 만들기’에 ‘올인’하고 있다. 15년간 총리실 공무원으로 이회창·고건·김종필·박태준 등 기라성 같은 총리들을 겪은 그가 ‘이명박 사람’이 된 것은 무엇 때문일까. 그는 “나도 잘난 맛에 사는데, 이 후보와 같이 일하고서 ‘아직도 멀었구나.

배울 게 많구나’하고 깨달았다”고 말했다. 그는 이 후보의 문제 해결 능력을 예로 들었다. “압권이 청계고가 걷기대회였어요. 청계천 복원 반대 여론이 극심했는데 이 후보 지시로 걷기대회를 했죠. 다음날 모든 신문에 그 사진이 나왔어요. ‘마지막 청계고가’라는 캡션과 함께. 그것으로 청계천 복원은 아무도 거부할 수 없는 일이 돼버렸어요.” 그는 이 후보에게 쏟아진 검증 공방에 대해 “최고경영자 출신 대통령이 탄생하기까지의 진통”이라고 해석하면서 “이 후보는 건전한 사람”이라고 주장했다.

“기업은 정치권보다 더 혹독한, 거친 세속입니다. 자기관리가 취약했으면 그 무시무시한 정주영 회장 밑에서 살아남을 수 없었습니다. 아마 기존 정치인한테 이 후보의 길을 걸으라고 했으면 중간에 다 사라졌을 겁니다.”

그에게 이 후보가 냉정하다는 세간의 평가에 대해 물었다. 그는 “일을 하려다 보니 사람 관리를 하지 않아 그렇다”면서도 “실제론 의리가 없다고 할 수 없다”고 말했다. “한 번 쓴 사람을 무능하다거나 실수했다고 해서 쫓아낸 적이 없습니다. 경선 때 협상을 잘못한 몇몇 사람도 오히려 중용했지요.”

그는 이 후보가 실상 능력보다 인품을 중시한다고 소개했다. “왔다 갔다 하는 사람, 이중플레이하는 사람, 불안한 사람을 제일 싫어해요.” 그는 이 후보를 ‘체질상 진짜 서민’이라고 말했다. “위아래 구분 않고 사람을 대합니다. 음식도 무엇이든 잘 먹고, 잠도 아무 데서나 잘 자요. 이회창 후보와 딱 대비가 돼요. “

이 후보의 단점을 묻자 그는 “지나치게 신중하다”며 “인사 문제는 특히 그렇다”고 답했다. 그는 “6년간 이 후보를 쫓아다니다 보니 내 몸이 녹아나고 있다. 인생이 피곤해졌다”고 말했다. 이 후보의 엄청난 체력과 치밀한 일 처리 스타일 때문이라고 그는 설명했다.

처음 투표권을 행사하는 19세 유권자들에게 왜 이 후보가 대통령이 돼야 하는지 홍보해 보라고 하자 그는 이렇게 말했다. “역사상 박정희라는 일 잘하는 대통령이 한 분 있었다. 그 덕분에 우리 경제가 발전했다. 이제 선진국으로 도약하려면 또 한 번 일하는 대통령이 나와야 한다.”
주제 : 마지막 변수 투표율 60%대 전망… 역대 최저 우려 [미디어다음]
기권하세요 정치인들 정신차리게
다녀 오는데 10분도 안걸렸습니다. ^^   그래도 안하는 사람에 비해선 그 친구분 멋진 국민이십니다.
어떤 사람들은 이명박 후보가 될게 너무 뻔해서 안한다고 합니다.
제가 그 말을 듣고 어이가 없어서...
투표를 하지 않은 30%가 한후보만을 뽑아도 그 후보는 충분히 대통령이 될 가능성이 있는데
왜 그런 기적을 일으킬수 있어도 일으키지 않는지...
제발 투표좀 하십시오. 당신은 누가 뭐라해도 대한민국 국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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