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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실이일기187-마흔이라는 나이 | 뭉실 이야기 2008.11.19 01:26 뭉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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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은 좋은 나이~.
불혹이라 하여, 세상에 혹하지 않는 나이 이기도 하고.
어찌보면, 무언가를 잘 이끌어 나갈 나이 이기도 하고.
여러모로 멋진 나이임~~
40세가 되면 죽어줘야 세상이 발전한다라,
난 한 60세 정도로 생각했는데... 뭉실님 과격하셨구나, ㅎㅎ
지금은 지혜로운 할머니가 되고 싶은 게 꿈이죠.
40은 기회의 나이인 것 같아요.
터닝포인트~
ㅋㅋ 과격했었던듯해요~~ 맞아요 멋진 40이 되겠스 ^^* 저도 꿈이 지혜로운 할머니로 늙는 거에요 ㅎㅎ
하하하
40세가 되면 당연히 죽어줘야 세상이 발전한다 는 말에 멈춰서 웃습니다
40세도 되고 넘기도 하고 50을 바라보기도 하지요
순리대로 사는게 맞는 것 같네요.
아마도 각 나이마다 시기마다 존재 하는 것들이 있을거라 믿습니다
아자~~!
^^** 네~~ 아자아자!!
뭉실! 40살이 된 거 축하해!
나는 곧 직장 그만두고 최소 1년의 휴가를 갖는 거 축하해줘. 여행도 갈 거야. 우힛^^
우힛 ^^ 부럽당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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